경남 마산 내서점 미쳐버린 파닭을 고발, 고소, 신고 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경남 마산 내서점 미쳐버린 파닭을 고발, 고소, 신고 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유지영
  • 조회수 : 1,738회
  • 작성일 : 11-12-30 00:27:56

본문

안녕하세요 미쳐버린 파닭 마산 내서점을 신고합니다
다름이 아니라 황당한 경우를 당하게 되어 글을 올립니다(내서점 미쳐버린 파닭 )
오늘 미쳐버린 파닭을 배달 시키려 전화했더니 저희 집이 멀어서 배달이 안된다고 하더군요
웃기는건 그동안 저희집에서 시켜먹은 쿠폰이 8장이 됩니다
여태 잘 되던 배달이 갑자기 멀어서 안된다고 한 이유가 얼마전
두번정도 재 배달을 시킨 일이 있었습니다
첫번째는 양념이 섞여서 훼손된 상태로 배달 되어 왔기에 다시 해달라고 한것과
두번째는 고기가 덜 익힌 상태에서 보내왔기에 다시 해달라고 했더니
저희집 주소를 리스트에 올려놓았는지 멀어서 안간다고 하더군요
이런 경우는 어디에 고소, 고발을 해야 하는지 답답하고 화도나고 황당해서 글을 올려봅니다
고객으로써 잘못된걸 지적하고 시행해달라는 뜻에서 한 행동이 배달거부와 먹거리에 대한 선택마저 거부당한것 같아 정말 불쾌한데요 왠만하면 그냥 참고 넘어가려 햇는데 더 기가 막힌건 본사에 알리겠다고 하니 고발하고 싶으면 고발하라고 하더군요 어디서 그런 당당하게 말을 하는지 도저히 참을 수가 없네요
우선 미쳐버린 파닭 본점에도 글을 남겼습니다만 그것만으론 부족한것 같아서요
그런 음식점에서 배달을 하는것은 물론이고 음식조차 제대로 위생적일지 의심스럽습니다
성질 급한 여자의 하소연이라 생각하지 마시고 제대로 된 음식과 제대로 된 배달 써비스를 받을 수 있는 권리와 한사람이라도 고객 알기를 우습게 마산 중리 내서점 미쳐버린 파닭을 고소, 고발, 신고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앞서 올려주신 제보가 이미 접수되었습니다. 혼돈을 피하기 위해 중복 접수건에 대해 -처리-로 돌려두니 이 점 오해 없으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94272 생활용품 블리에이 조아라 2026-03-16
1494271 유통 반하다 - 스타일에 반하다 임지원 2026-03-16
1494270 생활용품 알프홈즈 서희정 2026-03-16
1494269 기타 클래스 101 김영재 2026-03-16
1494268 기타 벼룩시장 정해욱 2026-03-16
1494267 생활가전 로지텍 박진원 2026-03-16
1494266 유통 네이버쇼핑 김흥철 2026-03-16
1494265 서비스 NC소프트 백용기 2026-03-16
1494264 기타 덴티오스 박훈수 2026-03-16
1494263 기타 삼성전자 전시우 2026-03-16
1494262 식음료 월간푸드 최준원 2026-03-16
1494261 기타 이사곰 박재오 2026-03-16
1494260 기타 신원cc(용인시) 이광섭 2026-03-16
1494259 유통 산타도매센타(산타) 최철수 2026-03-16
1494258 유통 화야 oylow 정채현 2026-03-16
1494257 생활가전 슬룸

처리중

반품접수
곽은희 2026-03-16
1494256 생활용품 삼성전자 이종혁 2026-03-16
1494255 식음료 김오곤알부민골드 신헌주 2026-03-16
1494252 기타 보코서울강남

처리중

서비스
이현정 2026-03-16
1494251 유통 네이버쇼핑 박기동 2026-03-16
1494250 유통 G마켓 이희진 2026-03-16
1494249 생활용품 로즈힌 rosehin 김지율 2026-03-16
1494248 식음료 더치 앤 빈 커피 움산송정점 고원경 2026-03-16
1494247 유통 쿠팡 신해님 2026-03-16
1494246 항공·여행 에어서울

처리중

비행
김소연 2026-03-16
1494245 통신 이즐 진정현 2026-03-16
1494244 생활용품 슈퍼포우 성영석 2026-03-16
1494243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3-16
1494241 기타 마천농협NH 미스터박 2026-03-16
1494240 유통 유튜브채널 쇼핑카트쇼카 김혜진 2026-03-1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