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갤럭시 폴드7 손쉬운 파손 및 그 피해 사용자 전가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삼성전자 ] 삼성갤럭시 폴드7 손쉬운 파손 및 그 피해 사용자 전가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규태
  • 조회수 : 1,025회
  • 작성일 : 26-04-22 10:30:42

본문

Galaxy Fold7을 구입하여 3개월 정도 사용 중,
 아침에 침대에서 열어보고 닫았다  다시 열어보니 아래 사진과 같이 흰색줄이 두 줄을 나타나서,수원 서비스센터(토요일이라 시간이 오래 걸린다하여 평일 재방문을 요구)와  화성 서비스센터 (직장 근처)를 방문해 보니 사용자의 부주의에 의하여 파손된 거라 수리를 자부담(86만원)하여야 된다는 기사님의 말을 들음.
흰색 줄 부분을 확대해 보니 0.1mm( cm 아님) 정도 돼 보이는 흠집을 보여주며 이 원인에 의하여 밑에 흰 부분도 생긴 것이라 합니다.
0.1mm의 흠이라면 그냥 주머니에 넣지 말고 모시고 다녀야 되는 정도인데 그 정도에도 파손이 되면 핸드폰 제조상에 결함이 있다고 보는 게 맞지 않나 생각되는데,
모처럼 큰 맘 먹고 산 폰인데, 그리고 특별한 부주의가 없었는데 잠자고 일어나 침대에서 열어본 정도 인데, 86만원을 자부담하여 수리해야 한다 하니 너무 마음이 아픔니다.
어뗗게 현명한 중재 부탁드립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소비자 분쟁 해결 기준에 의하면 액정이나 메인보드파손 등의 하자는 대체적으로 외부충격에 기인하며 대부분의 소비자들은 제품자체의 불량을 주장하나 이를 입증하기는 어렵습니다. 휴대폰 액정이 파손된 경우, 정상적인 사용 상태에서 발생한 하자로 보기 어려워 무상 수리를 받을 수 없다 정하고있으며 올려주신 제보는 해당업체에 전달해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건강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07634 유통 포론 백우철 2026-05-04
1507633 기타 왕십리 CGV영화관 변진희 2026-05-04
1507632 기타 연세우유 집으로 배달서비스 허미주 2026-05-04
1507631 항공·여행 부킹닷컴 남점이 2026-05-04
1507630 유통 업체

처리중

제목
익명 2026-05-04
1507629 기타 티타임커피 심보선 2026-05-04
1507628 기타 밴스성형외과 송창용 2026-05-04
1507627 기타 (주)에어플랜(대표: 도은성) 정현정 2026-05-04
1507626 생활가전 하츠 김성조 2026-05-04
1507625 기타 프로스펙스 본사 유재영 2026-05-04
1507622 유통 Ariel/아리엘스타일 오미애 2026-05-04
1507583 유통 주)지금그룹 김은영 2026-05-04
1507582 서비스 로블록스 임승은 2026-05-04
1507581 생활가전 LG전자 김대희 2026-05-03
1507580 항공·여행 여기어때 김순화 2026-05-03
1507579 생활용품 아프리카 안경 김아자 2026-05-03
1507578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5-03
1507577 생활용품 예사랑한복 이승호 2026-05-03
1507576 생활용품 보니샵 인터넷쇼핑몰 전유진 2026-05-03
1507572 항공·여행 알파렌트가 홍성수 2026-05-03
1507571 서비스 큐팡 이기봉 2026-05-03
1507570 유통 홍콩 창롱 디지털 테크놀로지 유한회사 박은경 2026-05-03
1507553 서비스 레드포스 화정점 권민혁 2026-05-03
1507552 식음료 뚜띠쿠치나 박강림 2026-05-03
1507546 항공·여행 프리즘 유보라 2026-05-03
1507545 금융 우리은행 조이 2026-05-03
1507543 유통 꾸꾸마켓 박성우 2026-05-03
1507542 건설 제이드오피스원룸 장정화 2026-05-03
1507541 생활용품 나이키 김대민 2026-05-03
1507540 생활용품 gkkshop.com

처리중

결제오류
이수진 2026-05-0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