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쩜삼 병원비 환급금 서비스에 대한 호객행위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삼쩜삼 ] 삼쩜삼 병원비 환급금 서비스에 대한 호객행위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유은영
  • 조회수 : 1,062회
  • 작성일 : 26-04-27 17:06:27

본문

얼마전에 삼쩜삼을 통해서 병원비 환급금에 대한 서비스를 우연히 카카오톡을 통해서 이용하게 되었습니다.
병원을 많이 다녔다 보니 미쳐 청구하지 못한 병원비가 나도 있지 않을까도 생각했었지만 선뜻 사기라는 말도 있고 해서 걱정되었지만 삼쩜삼은 워낙 많이 이용하고 인터넷에 검색해보니 환급받은 사례도 많이 나와있어서 나름 살펴보면서 큰 마음 먹고 서비스 신청을 하며 문구도 읽어 보고 했었습니다.
예상금액과 실제 수령 금액이 다르면 수수료 차액도 환불된다하고 환급금액이  없는 경우에는 수수료도 발생하지 않는다 해서 환급액의 수수료 10~20% 수수료 발생이라 하고 하니 확인도 할겸신청을했고  취소도 가능하다하니 신청하게되었습니다. 그러나 막상 서비스 신청 후 잊고 지내다 취소하려니 환불금액이 5천몇백원이라고 해서 제가 받은 환급액이 있는지 확인 해보았으나 받은 환급액이 없었습니다.  신청한 병원비 환급한곳 알아보니 중복이라 환급액도 없는것으로 나왔는데 이런 경우가 어딨는지 한마디로 호객행위인지 이름있는 삼쩜삼 마져도 이렇게 운영을 한다고 하면 네이버에 나오는 나오는 많은 후기글은 호객행위하기 위한 광고글인가 싶어 소비자고발센터에 고발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내용 관련하여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http://www.consumernews.co.kr)으로 접속하셔서 기사 검색시 = 한국소비자연맹, '삼쩜삼' 개인정보보호법 위반 및 허위·과장광고 신고 =로 기사 검색하시면 제보내용관련 참고하실 수 있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03187 기타 물노리베이비 벨라시타점 유승희 2026-04-17
1503186 기타 쿠팡 김소현 2026-04-17
1503182 통신 WW IQ TEST 남지정 2026-04-17
1503177 식음료 주식회사 율현(나리타 이자카야 오남점) 이종주 2026-04-17
1503135 기타 멀티이사 신정한 2026-04-17
1503126 휴대전화 애플 이동민 2026-04-17
1503098 식음료 플랫폼더블유 김진형 2026-04-17
1503094 기타 바디앤솔 필라테스 이은영 2026-04-16
1503085 생활가전 까시미아 권민호 2026-04-16
1503081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4-16
1503062 유통 쿠팡 조수진 2026-04-16
1503059 유통 로또

처리중

보증금
강동수 2026-04-16
1503056 식음료 쿠팡(템포크) 최성근 2026-04-16
1503051 통신 KT 조병진 2026-04-16
1503050 항공·여행 여기어때 한철남 2026-04-16
1503049 기타 웹사이트 제작 사기 김민우 2026-04-16
1503048 기타 에버랜드 티익스프레스 입장담당 여직원. 박진용 2026-04-16
1503047 생활용품 나르지오 한경희 2026-04-16
1503046 생활용품 나르지오 한경희 2026-04-16
1503045 통신 KT 김호성 2026-04-16
1503044 생활용품 코오롱스포츠 박경진 2026-04-16
1503043 기타 카카오뱅크 노항자 2026-04-16
1503042 유통 니쁜스

처리중

미환불
박혜영 2026-04-16
1503041 휴대전화 폰가비 황미나 2026-04-16
1503036 생활가전 LG전자 함금단 2026-04-16
1503035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4-16
1503034 기타 삼천리자전거 나정기 2026-04-16
1503031 유통 칼로(calo) 김상수 2026-04-16
1503030 생활용품 바잉스토리 김민정 2026-04-16
1503029 생활용품 키즈깡패 안은정 2026-04-1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