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위광고로 물건구매 후 일방적 취소를 당했습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우리카드 ] 허위광고로 물건구매 후 일방적 취소를 당했습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강윤정
  • 조회수 : 370회
  • 작성일 : 13-02-27 11:59:22

본문

월요일 저녁 우리카드 명품샵에서 온 홍보메일을 보고 우리카드 명품샵 사이트에서 쇼핑을 했습니다.
마이클코어스 가방을 아주 멋있게 홍보했길래, 627,200원을 결재했습니다.

그런데, 화요일 오후 약5시쯤 전화가 한통 걸려왔습니다.  주문하신 가방이 품절이라서 취소해야 한다고...
제가 그때 고객과 미팅중이라서, 자세히 통화할 수 없어서, 알았다고, 처리하라고 했습니다.

월요일 저녁에 주문한 가방이 품절되었는지를 그다음날 오후늦게 확인했다는 것도 이상하고, 물건이 없으면,
쇼핑몰에 품절이라고 기재를 해야지, 그런 기록도 없이 허위광고로 소비자의 쇼핑을 유도하기 위해...없는
제품을 쇼핑사이트에서 멋지게 광고하는건 법적으로 문제가 있는 줄 알고 있습니다.

허위광고로 인한 소비자의 피해를 신고합니다.
다시는 없는 제품을 광고하여 고객을 현혹시키지 못하도록 조치를 취해주시기 바랍니다.

허위광고로 인해 일방적 취소를 당한것도 억울하고, 취소를 유도하는것도 문제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우리카드처럼 큰 회사도 이런짓을 하고 있다는것이, 참 어이없습니다.
허위광고 못하도록 조치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허위광고로 인해 물건을 구매하게 하고, 일방적으로 물건없다고 취소를 강요하는것 또한, 법적
검토를 통해 조치를 취해주시길 요청드립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광고에 나온 쇼핑몰에서 구입하신 가방이 다음날 품절처리 되었다고 하여 어처구니가 없으셨겠습니다. 허위과장광고는 '표시광고의 공정화에 관한 법률'에서 부당광고 유형으로 규정하여 사용을 금지하고 있습니다. 사업자의 광고가 허위과장광고에 해당하는지 여부는 공정거래위원회에서 심사하여 판단 결정할 수 있습니다. 심사청구 할 사항이 있으면 공정거래위원회에 서면으로 신청하실 수 있으시며 허위과장광고에 의한 피해가 있다면 공정거래위원회의 심사결과 부당광고로 판정되어 시정조치가 확정된 후에 이를 근거로 손해배상을 청구할 수 있습니다. 편안한 오후시간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21606 생활용품 가르드

처리중

교환불가
예준용 2026-06-15
1521605 생활용품 시소상회 서민경 2026-06-15
1521604 생활가전 브람스안마의자 전재희 2026-06-15
1521603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6-15
1521602 서비스 스터디카페 공간 대구성당점 자몽이 2026-06-15
1521601 생활용품 이마트트레이더스내귀걸이코너 명경미 2026-06-15
1521599 생활가전 코웨이 이진영 2026-06-15
1521598 항공·여행 Tami Express Agency 권현자 2026-06-15
1521596 기타 명품옷수선 양종훈 2026-06-15
1521595 생활용품 한샘 이희경 2026-06-15
1521594 생활가전 캐리어코리아 차정하 2026-06-15
1521593 기타 메종드루디아 최충효 2026-06-15
1521592 기타 인터넷 광고에는 삼성홈케어라고 되어 있는 광고를 보고 문의를 하였으나 통화상에서는 전북익산에 있는 mk홈케어라고 안내받음 나성 2026-06-15
1521591 생활용품 테키라 TEKIRA 정유미 2026-06-15
1521590 식음료 https://www.fightingfarm.com/ 김현미 2026-06-15
1521589 기타 well247 김유정 2026-06-15
1521588 유통 네이버쇼핑 이민서 2026-06-15
1521587 기타 (주)디에스오토 윤광로 2026-06-15
1521586 생활용품 테키라TEKIRA 정유미 2026-06-15
1521585 자동차 아이닉카 김지상 2026-06-15
1521584 유통 네이버쇼핑

처리중

반품 불가
조형태 2026-06-15
1521582 서비스 CJ대한통운 김성진 2026-06-15
1521581 서비스 넥슨 고준호 2026-06-15
1521580 금융 국민건강보험공단 김성래 2026-06-15
1521579 유통 쿠팡 정윤서 2026-06-15
1521578 생활용품 kuaitoiiy.com 채미경 2026-06-15
1521577 기타 대한통운 황민영 2026-06-15
1521575 자동차 현대자동차 이운규 2026-06-15
1521574 기타 (주)아스크텍 (ASKTECH) 고준호 2026-06-15
1521573 유통 지하상가 중 한 업체 심준 2026-06-1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