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번지감자탕 신고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일번지감자탕 ] 일번지감자탕 신고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윤은진
  • 조회수 : 72회
  • 작성일 : 14-05-01 14:24:53

본문

경기도 성남시 수정구 복정동 "일번지 감자탕" 을 신고하려합니다.
6명이서 같이 점심을 먹으러 갔는데, 감자탕 중짜리를 시키고 볶음밥을
6개 볶아먹으려고 했습니다.
처음에 주문받으신 아주머니께서 주문을 받고나더니,"바쁜데 왜 볶음밥을 시키냐"고 비난하기 시작했습니다.
그후에 "중짜리 그릇에 6개 다 못볶는데"라고 혼잣말로 말하시더니 밥을 4개만
볶으시려고 하는겁니다. 그래서 저희가 볶음밥 안볶겠다고 취소를 했구요.
그러더니 "밥을 볶겠다 안볶겠다 뭐하는거야"라고 다 들리게 얘기하시더라구요.
저희가 듣다가 화나서 뭐하자는거냐고 그랬더니 "오늘 일하러 나와야되는 사람이 안나와서 바쁘다"라고 말하더군요.
제대로 사과도 못받고 계산만끝내시고 내보내더라구요.
볶음밥 볶으려고 다 먹지도 않았는데 그것도 그대로 가지고가시고
바쁘다는 핑계로 아주머니 행동에 대한 사과도 제대로 안하고 계산만하고
끝낸 이 지점을 신고하고싶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 음식점 업주의 일방적인 불친절로 인해 정말 기분나쁘셨으리라 생각합니다. 소비자 분쟁 해결기준에는 업체의 서비스 방식과 업무형태 직원의 불친절함 막말사용등에대한 처리 의무가 해당업체에 있다고 돼 있습니다.사실상 기업이나 직원의 관리가 이루어지는 업체의 경우 피해 내용등을 통보하여 시정및 직원관리에 힘쓸것을 권고 할 수 있으나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분쟁을 야기할뿐 권고에 어려움 있습니다. 아울러 소비자기본법이나 소비자분쟁해결기준으로는 사업자의 처벌이나 시정조치 요구 등은 불가능 한점양해부탁드리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26543 기타 삼성전자 장현민 2026-06-24
1526536 생활가전 신일전자 권오주 2026-06-24
1526534 생활용품 쿠팡 조각원 2026-06-24
1526533 생활용품 르베인 박예진 2026-06-24
1526524 통신 KT 박용선 2026-06-24
1526518 기타 다이트한의원 조선순 2026-06-24
1526516 휴대전화 애플 장지원 2026-06-24
1526513 생활가전 루니엘 정영식 2026-06-24
1526509 생활용품 베이시코 권민지 2026-06-24
1526506 식음료 이치니산도 장지원 2026-06-24
1526505 휴대전화 애플 박유진 2026-06-24
1526504 기타 쿠팡 김정희 2026-06-24
1526503 기타 비밀정원

처리중

교환
방혜진 2026-06-24
1526502 휴대전화 위드컴퍼니 다정

처리중

사기판매
심희정 2026-06-24
1526501 통신 KT 전해만 2026-06-24
1526500 유통 하이랄 전상현 2026-06-24
1526499 기타 포레스핏 갈마점 조원일 2026-06-24
1526498 생활용품 크림(kream) 박중열 2026-06-24
1526497 서비스 스쿨짐 신지안 2026-06-24
1526496 생활가전 오늘의집 (동화속나무) 조현신 2026-06-24
1526495 기타 케이씨씨창호 손재영

처리중

하자발생
양유정 2026-06-24
1526494 유통 공영쇼핑 정연경 2026-06-24
1526493 유통 인블루 허지원 2026-06-24
1526492 식음료 카카오톡 선물하기 김동환 2026-06-24
1526491 생활가전 쿠쿠전자 정우민 2026-06-24
1526490 유통 바이탈스코프(주) 강진희 2026-06-24
1526489 유통 레모너리

처리중

과대포장
오승현 2026-06-24
1526488 생활가전 디클펫 드라이룸 조보란 2026-06-24
1526487 서비스 피망 문현진 2026-06-24
1526486 기타 미용기기(주)심지 원미경 2026-06-2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