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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점검료 너무 비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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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마문철
  • 조회수 : 468회
  • 작성일 : 12-03-26 17:24: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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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p 복합기 팩스가 안되어서 서비스센타에 갔습니다.

기계에 이상이 없고 조작을 잘못해서 그렇다고 조작법을 가르쳐주었습니다.

그리고 기술료를 9900원을 내라는 것입니다.

집에 기사가 와서 점검을 해주는데도 보통 만원이내입니다.

그런데 서비스쎈타에 제품을 가지고 가서 조작법 가르쳐 주었는데 점검료가 너무 비쌉니다.

방문해서 점검한 점검료와 분명히 서비료가 달라야 합니다.

본사에 항의 했더니 원래 9000원인데 서비스센타에서 900원을 더 받았다고 900원을 돌려주겠다고 연락해 왔습니다.

서비스 센타에서 조작법 정도는 무상으로 제공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것이 안되면 소비자를 방문한 점검료와 소비자가 센타로 찾아간 점검료가 달라지도록 해야 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복합기의 이상으로 해당서비스센터를 방문하시어 점검을 받으셨는데 과도한 기술료 청구로 당혹스러우셨겠습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거  시장자율경제의 원칙상 가격은 판매자가 자유롭게 정할 수 있고 소비자도 다른 업체를 이용할 수 있기에 법적인 제재를 할 수 있는 것은 아이라 정하고있습니다. 가격관련하여 구체적인 상담은 공정거래위원회의 조언을 받을 수 있으며, 공공요금처럼 정부의 통제를 받는 가격 또는 정부에서 특별히 관리하는 품목(예를 들면 전기료.가스료 등 에너지 소비자 가격, 버스료.택시료 등 각종 여객운송요금 등 특정 요금 및 가격)을 제외하고는 달리 규제를 할 방법이 없는 것이 현실입니다. 쌀쌀한 날씨 감기 조심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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