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파 가죽흠집으로 반품신청 했는데 반품 사유가 안된데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쇼파 가죽흠집으로 반품신청 했는데 반품 사유가 안된데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변기연
  • 조회수 : 188회
  • 작성일 : 12-06-13 19:05:05

본문

5월 25일 상품주문, 31일 배송, 6월 6일 반품 신청을 하고 6월 13일 업체에서 방문 확인하고 조치를 취해준다고 하더니 배송한사람이 보고 이런 사유는 반품이 안된답니다. 조금만 손보면 새것처럼 깔끔 하다며 그렇게 하라는 겁니다.

저는 싫다고 그냥 반품해달라고 했더니 사장님한테 전화해보고 다시 전화준답니다. 다시 전화가 오더니 안된답니다. 그럼 놔두라고 고발센터에 고발한다고 했는데도 그냥 두고 갔답니다.

어이가 없습니다. 소비자가 싫다고 하면 반품을 해줘야 하지 않습니까? 제잘못으로 가죽에 손상이 간것도 아니고 시중에 보면 가전 가구 할것없이 조그만 흠찜때문에 반품되서 저렴한 가격에 판매되는 물건이 많습니다.

헌데 자기네 규정상 안된다니  해결좀 해주세요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구입후 얼마되지않은 소파의 흠집으로 반송요청 하셨는데 불가하다고 하여 억울하시리라 생각됩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하면 소파품질불량(재료의 변색, 찢어짐, 균열, 스프링불량 등)인 경우 구입일로부터 10일 이내는 제품교환 또는 구입가 환급이 가능한 것으로 되어있습니다. 구입일로부터 1년 이내는 무상수리 또는 부품교환은 가능하나 제품교환 또는 환급은 어려움이 있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저녁시간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7725 생활가전 루폴음식물처리기(주)보성바이오 성은주 2026-06-06
1517724 자동차 현대자동차 이기택 2026-06-06
1517723 기타 사당연습실 금산 사당역점

처리중

이중계약
김서현ㅇ 2026-06-06
1517722 유통 PLAYERS 김지환 2026-06-06
1517720 유통 업체??(대표 전화번호만 있음) 권영숙 2026-06-06
1517695 서비스 가짜 오디션 피싱 사이트 제작 최민채 2026-06-06
1517691 기타 광고사들 전체 최민채 2026-06-06
1517689 기타 깔끄룸플러스 케어 곽해민 2026-06-06
1517688 식음료 지젤 나종영 2026-06-06
1517685 생활용품 안양역 엔터식스 최우정 2026-06-06
1517683 유통 올리브영

처리중

오배송
ㅅㅈ 2026-06-06
1517674 생활가전 강서에어컨수리 가스충전우주시스템 강영민 2026-06-06
1517673 생활가전 쿠쿠전자

처리중

정수기 AS
이덕승 2026-06-06
1517669 생활용품 엘하임 이은하 2026-06-06
1517668 기타 핀크앱 ㅅㄷxhxhxy 2026-06-06
1517667 통신 어울림텔레콤 조희주 2026-06-06
1517666 생활용품 아이플러스안경 대구 김병설 2026-06-06
1517665 통신 KT알파쇼핑 이꽃담 2026-06-06
1517664 기타 짐88휘트니스 구형민 2026-06-06
1517663 유통 셀메디코리아 김도균 2026-06-06
1517662 유통 올리브영 강영미 2026-06-06
1517661 생활용품 service@kr-vipshop.com 최미희 2026-06-06
1517660 자동차 타이어클럽 신월동점 아수철 2026-06-06
1517659 기타 화이트롬사진관 정찬형 2026-06-06
1517658 기타 마이포켓 김율희 2026-06-06
1517657 휴대전화 삼성전자 전익수 2026-06-06
1517656 기타 테무 장태풍 2026-06-06
1517655 기타 짐엘리트 장미영 2026-06-06
1517654 기타 오션스파 나지효 2026-06-06
1517653 기타 필헤어의정부점 김혜주 2026-06-0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