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레kt 어처구니없는 답변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올레kt 어처구니없는 답변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임미향
  • 조회수 : 1,024회
  • 작성일 : 11-12-27 08:36:46

본문

글올렸더니 답변이 왔네요 너무 어처구니없더군요..정지할
당시 녹취내용들어봤다며 자기네는 책임이 없다는군요
기존에 쓰던 휴대폰은 정지해도 기기대금을 물지않았는데
스마트폰은 고가이다보니 정지를 하면 정지기간동안  고객
에게 기기대금을 청구한다는 겁니다 그럼 정지할때 의무적
으로 고객한테 기기대금에 대해 안내해줘야 하는건 맞지만
소수 몇명의 고객이 바쁜데 길게 설명한다고 짜증내는 일에
있어서 고객한테 정지할때 정지관련해서 아냐고 물어 안다
고 하면 설명은 생략하고 그냥 정지한다는 거예요 기존폰과
스마트폰이 약관이 다르다면 반드시 고객에게 안내해줘야
하는데도 기존폰이랑 같은 같은걸로 알고 안다했다고 자기
네는 책임없다하니 이런식으로 얼마나 많은 고객이 손해를
봤을지 짐작이 가는군요 이런 황당한 올레kt 너무 어이없고
억울해서 올릴수 있는 사이트는 다찾아 글올릴려구요 더이
상 저처럼 어이없이 당하는 피해자가 생기는걸 막아야죠
이런 경우 정말 해결방안이 없는건가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소비자 고발센터)은 상품이나 서비스를 구매한 후 발생하는 소비자 기본법상 분쟁에 대해서 중재를 진행하고 있으며 이는 제보자께서 원하는 부분에 대해 강제성을 갖고 처리 해드릴 수 있는 부분이 아님을 알려드립니다. 추가적인 문의사항에 대해서는 02 2115 8338으로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5068 생활용품 Well247(오리지널아카이브) 조영욱 2026-06-01
1515067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6-01
1515066 식음료 스타벅스 홍혜미 2026-06-01
1515065 유통 패스오더 이승목 2026-06-01
1515064 기타 11번가 바바핏 백민혜 2026-06-01
1515063 기타 (주)고려철물건재 박장희 2026-06-01
1515062 생활용품 다이아커머스 이모란 2026-06-01
1515061 생활용품 a-rang 이경희 2026-06-01
1515059 휴대전화 애플 한석윤 2026-06-01
1515058 유통 프라임앵거스 김유정 2026-06-01
1515055 기타 미사강변 스카이 폴리스 주차실 이상현 2026-06-01
1515054 서비스 CJ대한통운 박지수 2026-06-01
1515053 유통 JINGLING DIGITAL TECHNOLOGY LTD Company 김미성 2026-06-01
1515052 기타 옥션 유경주 2026-06-01
1515051 자동차 기아자동차 정경태 2026-06-01
1515050 기타 쿠팡사기

처리중

쿠팡사기
주새별 2026-06-01
1515049 생활가전 쿠쿠전자 임수희 2026-06-01
1515048 기타 부부익스프레스 주성태 2026-06-01
1515047 통신 이엔씨 이백용 2026-06-01
1515046 생활가전 롯데하이마트 죽전점 김영진 2026-06-01
1515045 생활용품 알프홈즈 조길연 2026-06-01
1515044 통신 SK텔레콤 김민희 2026-06-01
1515043 생활가전 게이트맨 이현우 2026-06-01
1515042 휴대전화 그린테크라이프 정하진 2026-06-01
1515041 생활용품 이브자리 코디센 관악신림역점 최태훈 2026-06-01
1515040 기타 로지텍 윤민영 2026-06-01
1515037 생활용품 Krbysyhb 김연빈 2026-06-01
1515030 금융 신한라이프 남진희 2026-06-01
1515027 기타 메루메루 (상호 : 주식회사 홍동(HONGDONG)) 강승준 2026-06-01
1514993 유통 올리고복지몰 문규리 2026-06-0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