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플러스 월드컵점 소비자의 도난사건 CCTV미촬영 및 무책임한 태도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홈플러스 월드컵점 소비자의 도난사건 CCTV미촬영 및 무책임한 태도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지여옥
  • 조회수 : 76회
  • 작성일 : 12-09-23 22:52:10

본문

저는 지난9월15일 토요일 오후3시30분쯤  평소에도 자주 가는 (주2회 정도) 월드컵 홈플러스 점에 딸아이와 함께 가정용품을 사러 갔어요. 지갑에서 동전을 꺼내 카트를 사용했고 1층 가정용품 코너(12번)에 들러 식기건조대를 유심히 살펴보고 있었죠.  그런데 물건을 보고 있는 아주 짧은 1분정도도 되지 않은 사이에  카트 안에 아이와 함께 있던 지갑이 없어 진거죠.  도난당한 그 순간 전 제 머리 바로위에 있는 CCTV를 확인 했고, 바로 안내직원에게 가서 도움을 요청했어요.  지갑 안에는 여러 개의 신용카드와 현금, 상품권등과 소중히 여기는 지갑 이였는데...

무척 당황한 맘으로 여러 개의 신용카드를 분실 신고 하고 직원에게 CCTV를 빨리 보여 달라고 요청했는데 직원은 좀 머뭇거리더니 한 참 만에 CCTV실로 저를 데려가더라고요. 그리고 한다는 말이 제가 도난당한 곳의 CCTV는 촬영이 되지 않는다고 하더라고요.
정말 황당하고 어처구니가 없더라고요.  출입구 쪽의 CCTV를 보여주기는 했지만 확인 할 수가 없었고 제가 경찰에 신고하겠다고 해서 마포경찰지구대에 신고접수는 되었지만 아직 소식이 없어요.

일주일이 지난 지금도 아무 말이 없고 제가 도난당한 근처 직원들에게도 확인해보았는지 물었는데...

그것도 확인하지 않고 못 찾았다고 하는 성의 없는 직원의 태도도 정말 이해가 되지 않고 그 큰 영업점에서 그 많은 소비자들이 이용하는 곳에서 출입구 쪽에만 CCTV가 있다는 것도 정말 이해가 되지 않습니다.

그 날 그때 CCTV만 작동되었다면 제가 소중히 여기는 지갑을 찾을 수 있을 거라 생각하는데....

그 큰 월드컵 홈플러스 점에서 이러한 일이 앞으로 또 생길 가능성은 많다고 생각합니다.  저의 이러한 상황을 도와주셨으면 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통보하여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한주 되시길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9001 유통 유한회사보즈예(신현재박사효소) 김지연 2026-06-09
1519000 생활가전 교원

처리중

정수기
김정화 2026-06-09
1518999 유통 쿠팡

처리중

가짜상표
배정호 2026-06-09
1518998 통신 SK텔레콤 안재락 2026-06-09
1518997 기타 르샤인성형외과 진경애 2026-06-09
1518993 서비스 GTS골프라이프 신필수 2026-06-09
1518988 생활용품 LINE 박경남 2026-06-09
1518983 항공·여행 (주)안데르센 조수진 2026-06-09
1518981 기타 sns닷컴,누보 오선우 2026-06-09
1518980 기타 스마트 리더 그린솔루션 손흥민 2026-06-09
1518976 기타 거들짝

처리중

환불처리
이선주 2026-06-09
1518973 기타 쿠팡 김인수 2026-06-09
1518971 유통 클릭메이트 라이브방송 내 쓰리백 오한경 2026-06-09
1518969 유통 니쁜스

처리중

환불지연
김기연 2026-06-09
1518967 생활용품 UMS 최선미 2026-06-09
1518966 유통 정직한과일가게 이종훈 2026-06-09
1518962 기타 천호동부자설비 문경미 2026-06-09
1518960 기타 유학교육해외교육 가족초청 부모님가족친척파티 최민채 2026-06-09
1518957 기타 인천도시가스 양보니 2026-06-09
1518953 기타 크린토피아 이소민 2026-06-09
1518951 생활용품 중고가전의. 여왕 유기쁨 2026-06-09
1518946 생활가전 쿠쿠전자 방재성 2026-06-09
1518945 유통 KYLINVMS 조미영 2026-06-09
1518943 휴대전화 핸드폰 인터넷대리점 이하윤 2026-06-09
1518942 금융 도메인 종료 무료업체들 최민채 2026-06-09
1518941 건설 유성기업 박태근 2026-06-09
1518937 자동차 BMW 정상흔 2026-06-09
1518935 금융 전국 모든 기업 회사 업체들 최민채 2026-06-09
1518933 생활가전 LG전자 김영현 2026-06-09
1518931 금융 캐피탈 업체들 최민채 2026-06-0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