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U+의 상식불가 위약금 문제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LG U+의 상식불가 위약금 문제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윤명주
  • 조회수 : 51회
  • 작성일 : 12-09-26 15:08:22

본문

안녕하세요 전 LG U+ 070 전화를 3년 가까이 쓰고 있는 사용자입니다.
그런데 몇달전부터 통화도 잘 안되고해서 고장신고를 했었는데 거기선 안테나 한개짜리라서 그렇다고 하여
안테나 두개짜리로 새로 달아주면 잘 터진다하여 무료로 교체해준다고 해서 그렇게 해달라 했습니다.
그리구 제가 이 070을 쓰게된 이유는 일본에 살고있는 여동생과의 통화를 위해서 한것이기에 전화번호를 두개를신청해서 쓰기에 동생껏도 가져다 달라했습니다. 그리구 기사방문후 제꺼는 설치를 하고 여동생꺼는 제가 일본에 부치기로 했습니다. 그런데 동생이 지금의 것도 잘쓰고 있고 아무 이상없으니 자기꺼는 보내지 말아달라고 해서 포장도 안뜯은 새모뎀을 101에 전화해서 가져가라 했더니 여기저기 자기파트가 아니라구 돌려되더니 담당자가 고객님이 취소하게되면 위약금과 다른 벌금을 함께 내야된다 하네요..헐..어이가 없어도 이렇게..사용하지도 않은 제품에 대해 해피콜을 받았으면 무조건 내야한다는 말도 안되는 비상적인 얘기를 늘어놓는데..언제부터 자기통신을 계속 쓰고 있는 고객에게 쓰지도 않은 제품을 전화한통으로 위약금을 물게하는 시스템이 생겼는지
전 새모뎀을 받았냐는 전화만 기사가 바꿔줘서 받았을뿐 그어떤 말도 하지 않았는데..또 참고로 무료라고 했던 대여모뎀이 왜 위약금을 내야하는지도 이해도 안가지만 설치도 하지 않은제품을 쓰든 안쓰든 자기네 규정이라고우기고 고객에게 취소해드리고 위약금 물리겠다는 단답식 대화에서도 화가 났습니다..또 한가지 속도가 더 나아질꺼라는 그쪽말하곤 달리 아무것도 변한게 없는데 예전기계에 대한 계약은 한순간에 끝나버리고 새모뎀에 대한재계약이 다시3년 시작한다는것과 추가로 1500씩 기본료가 더 붙는다는 사실은 솔직히 속았다는 느낌밖에 받을수 없습니다..우리나라의 통신사들의 미꾸라지식 고객존중한다 하면서 고객의 사정 한번 봐주지도 않는 냉혈한
법규를 규탄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한 순간 모든걸 해지하고 싶었는데 LG U+의 고객기만행위는 절대 용서받을 수 없다고 생각합니다..빠른 답변바랍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전달해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28452 서비스 온더북스스터디카페 이재연 2026-06-28
1528451 유통 에이블리 박연주 2026-06-28
1528450 기타 루벤스세탁 김재완 2026-06-28
1528449 서비스 NC소프트 김동엽 2026-06-28
1528448 유통 스타필드 자라 김성희 2026-06-28
1528447 식음료 서브마켓 김용현 2026-06-28
1528446 통신 주식회사 에이치스카이 (브랜드명: 세이브프리) 이승아 2026-06-28
1528445 기타 신금호익스프레스 임용규 2026-06-28
1528444 항공·여행 주식회사 에이치스카이 (브랜드명: 세이브프리) 이승아 2026-06-28
1528428 유통 FEVER 정미라 2026-06-28
1528427 유통 네이버쇼핑 이영수 2026-06-28
1528426 기타 피카소 이인혁 2026-06-28
1528425 기타 피카소 이인혁 2026-06-28
1528423 생활가전 쿠쿠전자 박미혜 2026-06-28
1528422 식음료 대동집수원호매실점 차지선 2026-06-28
1528421 항공·여행 오렌지고시텔 정동민 2026-06-28
1528406 기타 뽑기뽑기 오창식 2026-06-28
1528398 항공·여행 아고다 박영세 2026-06-28
1528384 유통 쿠팡 박기홍 2026-06-28
1528368 서비스 쿠팡이츠

처리중

배송오류
한승연 2026-06-28
1528358 건설 울산역에피트스타시티 최미진 2026-06-28
1528357 생활가전 다이슨 이정원 2026-06-28
1528336 자동차 에바숨 (증평) 김영설 2026-06-28
1528335 서비스 NC소프트 견병별 2026-06-28
1528334 생활용품 QUICKLYSHOPNOW 홍주연 2026-06-28
1528333 서비스 한마음물류주식회사 고혜정 2026-06-28
1528332 자동차 볼보 추경영 2026-06-28
1528331 생활용품 유튜브 라이브 판매자 조정흠 2026-06-28
1528330 통신 LGU+ 강지현 2026-06-28
1528329 기타 주식회사 우리튜브 한소영 2026-06-2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