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신림동 블랙야크 지점의 상품관리가 이상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서울 신림동 블랙야크 지점의 상품관리가 이상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육미진
  • 조회수 : 238회
  • 작성일 : 12-10-05 01:47:21

본문

2012.10.2 등산복 바지와 상의를 구입하였습니다.
당시 새옷을 주겠다며 지퍼백 같은 비닐에 포장된 바지와 상의를 받았습니다.
지퍼백에는 해당상품의 상품명, 사이즈, 바코드가 찍혀있는 라벨이 붙여져 있었습니다.

집에가서 풀어보니 새상품이라던 바지는 지퍼백에 붙여진 라벨과는 다른 상품, 다른 치수가 들어있었습니다.
다시 돌아갈 수는 없었기에 전화를 하여 다른 치수에 다른 바지가 들어가 있었다고하자
죄송하다며 다시 방문하면 내가 본 상품의 제대로된 치수의 바지를 준비해두겠다고 했습니다.
(당시 상품이 있는 것을 확인했으며 제가 구입한 상품을 따로 놔두겠다고 했습니다.)

2012.10.4 다시 들린 신림동 블랙야크 지점에서는 황당한 일들을 당할 수 밖에 없었습니다.
처음본 직원에게 전화했던 것을 이야기 하고 준비해둔 저의 바지를 달라고 하자
그런 이야기는 들은 적이 없으며 매대에 딱 하나 남아있는 이 바지로 가져가지 않을거면 몇일 기다리라합니다.
고객 응대를 이렇게 책임없이 하는 것에 대해 항의하던 중
갑자기 다른 직원이 창고에 놔둔 바지를 찾았다며 새상품처럼 지퍼백비닐에 포장된 바지를 가져왔습니다.

돌아와서 다시 상품을 확인하고는 정말 황당하기 그지없었습니다.
이번 지퍼백비닐에는 라벨도 없었으며
더군다나 바지에는 상표태그가 없었습니다.

1. 새상품처럼 포장된 비닐팩에 다른 상품이 들어가 있었습니다.
    (여러가지 상표태그가 주렁주렁 달려있었습니다)
2. 다시 교환한 상품에는 아예 상표태그가 붙여져 있지 않은 상태입니다.
3. 그 이후로 지점의 전화는 통화중이거나 받더라도 치지직거리는 소음만 들릴 뿐입니다.
   
저는 상표태그가 없어 교환도 안되는 상품을 집에 가지고 왔습니다.
지금은 지점의 상품관리에 대해 의심이 들기 시작하면서 반품을 원하고 있습니다.
 
소비자가 구매하는 옷을 새상품인 것 처럼 속여 판매하는 것에 대해 어떤 대응을 할 수 있는지
상표태그 없이 판매하는 것은 합법적인 것인지
신림동 블랙야크 지점에서 옷을 이상하게 관리하는 것을 시정하려면 어떻게 대응해야 하는지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 매장에서 구입하신 의류를 새상품 인것처럼 속여 판매하였다니 어처구니가 없으셨겠습니다. 구입후 7일이내 교환가능하며 구입 당시에 교환 내지 환급이 다른매장에서 불가하다는 점을 소비자가 개별적으로 고지를 받았다면 교환 및 환급 요구가 여려울 수도 있습니다. 교환이나 환급 요구의 근거가 되는 소비자분잴해결기준은 강제규정이 아니기 때문에 끝까지 거부할 경우에는 소송(소액심판)을 통한 진행도 생각해볼 수도 있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9276 기타 명품 사우나 지승만 2026-06-10
1519275 기타 모어댄의원 박명미 2026-06-10
1519272 생활가전 위니아 남주연 2026-06-10
1519270 생활용품 루미가넷성서홈플러스 강나현 2026-06-10
1519269 항공·여행 언니의소개팅 이유미 2026-06-10
1519268 기타 유니코드 충전기 노승진 2026-06-10
1519267 기타 파인드마이키즈앱 송현희 2026-06-10
1519266 유통 쉬신브리지 유한회사 정미숙 2026-06-10
1519264 생활가전 청호나이스 박태영 2026-06-10
1519262 생활용품 29cm 이선정 2026-06-10
1519261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6-10
1519259 생활용품 현리 살롱드뮤토 도태훈 2026-06-10
1519258 기타 엘지생활건강

처리중

제품불량
이영자 2026-06-10
1519257 기타 https://m.gmarket.co.kr/vi/product/4697752018?spm=gmktm.orderlist.orderlistall.ditem4 신승호 2026-06-10
1519256 생활용품 Longgang Weihong 문진희 2026-06-10
1519255 건설 경동건설산업 박새롬 2026-06-10
1519251 생활가전 쿠쿠전자 공민정 2026-06-10
1519250 자동차 기아자동차 백정기 2026-06-10
1519249 기타 기쁨이네 펜션 박민주 2026-06-10
1519248 유통 (주)우리홈쇼핑

처리중

가품판매
박금희 2026-06-10
1519246 생활가전 NS홈쇼핑(신일전자) 전혜경 2026-06-10
1519245 생활가전 비아지오 렌탈 전기 자전거 박현희 2026-06-10
1519239 생활용품 무신사 ( 트릴리온 ) 구정현 2026-06-10
1519238 유통 Big cheap-mall

처리중

환불요청
사길진 2026-06-10
1519237 항공·여행 언니의 소개팅 이유미 2026-06-10
1519235 생활가전 미닉스 조수연 2026-06-10
1519234 기타 유성물산교역(주) 이병만 2026-06-10
1519233 유통 벤자민가든 박인환 2026-06-10
1519230 유통 (주)레이시오 _ 트림 바이크 이승섭 2026-06-10
1519229 기타 타이핑고래의 키보드윤활공방 배인혁 2026-06-1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