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품후 카드취소 안해주고 서로 담담부서로 이관시키며 시간적 스트레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김오곤알부민골드 ] 반품후 카드취소 안해주고 서로 담담부서로 이관시키며 시간적 스트레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신헌주
  • 조회수 : 566회
  • 작성일 : 26-03-16 10:46:23

본문

3월3일 광고보고 구매후3월4일 카카오어플로 취소요청한후 취소확인차고객 센타통화하니 상품이출고되서 반품비용을 소비자가 내야한다고 해서 티격태격 끝에 출고되지도 않았고 그런문자 받은적도 없다고 했으나 본인들은 출고요청을 한 상태라반품비6천원을 소비자가 물어야한다고 해서 더 이상 말싸움하기 싫어서 알겠으니 카드취소  처리요청 했으나 이리저리 연결하면서 기다리라고  한지가3월16일 현제까지 처리되고 있지않아 오늘 오전에 다시고객센타로 통화해보니 상담사가 물건받지 않았냐고  반품하셨냐고 또 다시 물어보는 이 행태를 더이상  보고있자니 열불나서 글을 올리게 되었습니다.똑 같은 담당부서에서 연락드린다고 해서 전화는 끊은상태고  아직까지 연락은 없네요.바쁘지만 시간쪼개서라도 올릴수있는 모든부서에 글 작성하고 고발하려 합니다.너무 약이오르네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전자상거래등에서의소비자보호에관한법률은 통신판매로 구입한 물품에 대해서 소비자에게 7일 이내에 청약철회를 할 수 있도록 권리를 부여하고 있으나 물품 반환에 필요한 비용을 소비자가 부담하도록 규정하고 있어 소비자의 변심 등에 의한 청약철회의 경우에는 당연히 반환에 필요한 택배비는 소비자가 부담하여야 합니다(법 제18조제9항). 따라서 소비자가 물품을 받기 전에 청약철회를 한 경우에도 이미 사업자가 물품 공급을 위해 배송을 하였다면 소비자는 반송비용인 택배비를 부담하여야 할 것입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09297 생활용품 셈바스 박지현 2026-05-11
1509296 생활용품 셈바스 박지현 2026-05-11
1509292 생활용품 셈바스 박지현 2026-05-11
1509293 생활용품 셈바스 박지현 2026-05-11
1509294 생활용품 셈바스 박지현 2026-05-11
1509295 생활용품 셈바스 박지현 2026-05-11
1509291 서비스 한진택배

처리중

반품 처리
나인주 2026-05-11
1509290 기타 시골농부 김용봉 2026-05-11
1509289 휴대전화 삼성전자 박태웅 2026-05-11
1509288 생활용품 위키노 wekino 박민지 2026-05-11
1509287 생활용품 오로라옷가게 안복희 2026-05-11
1509286 유통 무신사 이선미 2026-05-11
1509285 기타 엘지헬로비전렌탈 이강석 2026-05-11
1509284 생활가전 청호나이스 최구희 2026-05-11
1509283 생활가전 eoa 안채림 2026-05-11
1509282 기타 황후에스테틱 안미경 2026-05-11
1509281 생활용품 입생로랑 네이버쇼핀 윤혜원 2026-05-11
1509280 식음료 백세삼계탕 북수웑ㅓㅁ 한대섭 2026-05-11
1509278 식음료 SK스토아

처리중

과대광고
이미정 2026-05-11
1509277 생활용품 미르퍼니처모던 박정호 2026-05-11
1509276 유통 리틀아이 최하나 2026-05-11
1509275 서비스 교원 조혜정 2026-05-11
1509274 통신 SK텔레콤 한문기 2026-05-11
1509273 금융 롯데카드

처리중

정보 누출
김일열 2026-05-11
1509272 금융 세이브택스 장병국 2026-05-11
1509271 생활용품 머랭고 김옥남 2026-05-11
1509270 휴대전화 삼성전자 장승락 2026-05-11
1509269 서비스 로젠택배

처리중

택배
이현진 2026-05-11
1509268 자동차 아우디 황채익 2026-05-11
1509267 기타 배관앤솔루션 김금미 2026-05-1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