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기침대 오염상품 판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윌로우하우스 ] 아기침대 오염상품 판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윤종태
  • 조회수 : 1,024회
  • 작성일 : 26-03-31 19:17:28

본문

1) 쿠팡에서 아기침대 구매, 오염된 상품 받아
업체에 직접 문의 넣었더니
1,2,3차 - 전화 연결X, 사과 X, 문자 2~3시간에 한번 답장
4차 - 쿠팡 통해 문의 넣었더니 5분만에 문자 회신 (이 전 문자수신 23시간 전)

2) 3일만에 배송받은 가구. 교환 요청 했더니 10일 이상 소요된다 안내.

3) 아기가 쓰는 침대라 이물질 묻어있는거 확인해달라고, 방치하기 찝찝하니 수거좀 빨리 해달라고 했더니 - 확인해봤는데 이물질 아니고 포장 과정에서 잉크로 인한 이염이 생긴거다(사진보면 이염 절대 아닙니다) 교환 10일 기다려라 답변.

4) 패브릭 데이베드+매트리스 구매 / ‘라돈 안심하세요’ 하면서 꼼꼼히 만들었다 상세페이지에 그렇게 기재해둬놓고 불량품이 왔는데 업체가 응대하는 태도에서 신뢰성 하락.패브릭의 전체 생산 과정이 못미더워서 전체반품 요청했더니 매트리스만 반품된다 답변. (직접 먼저 연락x 쿠팡통해)

5) 과도한 추가배송비 지역 세분화

처음부터 이렇게까지 할 생각은 없었는데 불량품을 판매하시고도 전혀 한번도 먼저 연락을 안주시네요.
아이들 사용하는 물건 만드시면서 이러지 맙시다.
판매만 하면 그만이십니까?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배송받으신 상품의 불량한 품질에 매우 실망스러우시겠습니다.
관련규정 :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에 의거 인터넷쇼핑몰에서 물품을 구입하신 경우 배송 받은 날로부터 7일 내에는 청약철회가 가능합니다. 제품하자에 의한 반품 내지는 계약내용과 다르게 이행된 것이 입증된다면 동 조항에 의해 청약철회 가능하며 이때 재화의 반환에 드는 비용은 사업자의 부담이라 정하고있습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98677 유통 알라딘 정해영 2026-04-01
1498676 유통 롯데홈쇼핑

처리중

배송
김은미 2026-04-01
1498675 기타 업체

처리중

제목
익명 2026-04-01
1498674 기타 바바더닷컴 김은미 2026-04-01
1498673 기타 카카오 T 김혜영 2026-04-01
1498672 기타 (주)두위드 김상현 2026-04-01
1498671 기타 솔티스 백승원 2026-04-01
1498670 기타 모아만의원 박민아 2026-04-01
1498669 유통 쿠팡 정수진 2026-04-01
1498668 생활용품 퍼리든 김경미 2026-04-01
1498667 통신 프리티 안원혁 2026-04-01
1498666 생활용품 육장침구 기경미 2026-04-01
1498665 항공·여행 아고다 임세연 2026-04-01
1498664 생활용품 육일침장 기경미 2026-04-01
1498663 유통 쿠팡 오봉섭 2026-04-01
1498662 통신 LG헬로비전 김정훈 2026-04-01
1498661 유통 쿠팡 오봉섭 2026-04-01
1498660 기타 해피차저 고인순 2026-04-01
1498659 기타 연우바이오 이준석 2026-04-01
1498658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4-01
1498657 기타 브론즈맨 강진모 2026-04-01
1498652 기타 큐어라벨(주) 김상현 2026-04-01
1498651 자동차 기아자동차 유종식 2026-04-01
1498647 생활용품 CJ오쇼핑 모주연 2026-04-01
1498644 금융 신한카드 김경미 2026-04-01
1498643 기타 한샘 양영선 2026-04-01
1498642 유통 하나로마트 김기은 2026-04-01
1498636 생활용품 레딜

처리중

환불 불가
조휘욱 2026-04-01
1498628 통신 카카오톡 남다솜 2026-04-01
1498598 유통 이마트 조아미 2026-04-0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