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리후 또 고장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수리후 또 고장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선미
  • 조회수 : 1,558회
  • 작성일 : 12-04-10 22:28:09

본문

자동차 운전중에 차가 멈추었습니다. 20~30분 쉬면 다시 시동이 걸렸다 10km가면 또 시동이 꺼지고 해서 정비소에 수리를 맡겼습니다. 거기선 냉각수 부족으로 인한 고장이라며. 냉각수. 엔진오일. 파워오일. 미션오일. 엔진세척까지 수리 하였습니다. 다음날 식구들과 함께 서산으로 놀러가는중.. 약 30km 가던중 고속도로에서 차가 다시 멈췄습니다. 정말 죽을뻔했답니다.  견인차를 불러 다른 정비소에 갔는데 거기서는 트랜스 미션 센서 불량으로 인한 고장이라고 합니다.  어제 고친차이고 10시간이 채 지나지 않았습니다.  시동이 꺼져서 정비소에 맡긴건데 처음 수리한곳에서는 자기네가 수리할때는 트랜스 미션 센서에 문제가 없었다고 합니다.
하지만 30km 달렸다고 다른곳에 재고장이 난걸까요? 그곳에서는 그렇게 주장하고 있습니다.
사고날뻔한 일이며 다른차 렌트 비용.택시비. 견인비까지 제가 다부담하였습니다..
처음 수리한 정비소에게 책임이 없는건가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자동차 시동꺼짐으로 수리받으셨는데도 또다시 고속도로에서 멈추는 현상이 발생하여 매우 놀라셨겠습니다. 처음 수리 요청 시 이미 원인을 진단하여 수리비를 받고서 수리하였는데 개선이 안 되자 또 다른 부분 수리를 권고하면서 수리비를 추가로 요구하는 것은 타당해보이지 않습니다. 소비자는 정비업체의 원인진단을 신뢰하여 하자증상 수리를 전제로 수리비를 지급하는 것입니다. 원인진단을 잘못하여 수리 후 하자증상이 개선되지 않았다면 무상 재 수리에 의해 하자증상을 개선해줄 책임이 정비업체에 발생한다고 할 수 있습니다. 만일 원인을 정확히 찾아 재 수리를 하여 하자가 개선되는 경우에는 그에 따른 비용을 산정하여 처음 지불한 수리비와 차액을 정산하는 것이 올바른 방식일 것입니다. 모쪼록 편안한 저녁시간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95246 서비스 천재교육 송채현 2026-03-19
1495245 기타 의류판매 노은주 2026-03-19
1495244 기타 페이플 이건봉 2026-03-19
1495242 생활가전 다이슨 김종길 2026-03-19
1495241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3-19
1495224 유통 업체

처리중

제목
익명 2026-03-19
1495215 기타 마이오티티 백대홍 2026-03-19
1495178 생활가전 헤르젠(주) 박응식 2026-03-19
1495177 항공·여행 3.3 박혜미 2026-03-19
1495176 유통 쿠팡 박지영 2026-03-19
1495155 휴대전화 아이엠모바일 김정원 2026-03-19
1495144 식음료 쿠팡(맑은물김석원낫또) 정혜윤 2026-03-19
1495137 통신 아이엠모바일 김정원 2026-03-19
1495102 기타 대구 중구 남산롯데캐슬 센트럴스카이 관리사무소 이경희 2026-03-18
1495101 기타 쿠팡 조홍선 2026-03-18
1495096 기타 아이엔티플라 최서연 2026-03-18
1495090 유통 쿠팡 김동명 2026-03-18
1495088 생활가전 쿠쿠

처리중

인덕션
임승준 2026-03-18
1495087 기타 815로또

처리중

환불건
최용복 2026-03-18
1495086 식음료 오뚜기 송태윤 2026-03-18
1495085 생활용품 아크테릭스 조승주 2026-03-18
1495084 유통 쿠팡 황태영 2026-03-18
1495083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3-18
1495082 생활용품 샤밍주얼리 문진숙 2026-03-18
1495081 생활가전 페인버리 조현아 2026-03-18
1495080 유통 덕구연합 김미정 2026-03-18
1495079 식음료 옛날통닭 호프 잠실점 유진희 2026-03-18
1495078 생활용품 주식회사 레딜코리아 이찬원 2026-03-18
1495077 유통 비앤앤컴퍼니 김광해 2026-03-18
1495076 유통 네이버쇼핑 김미정 2026-03-1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