웅진코웨이 맴버쉽 회비 대책 없는 인상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웅진코웨이 맴버쉽 회비 대책 없는 인상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허순덕
  • 조회수 : 2,826회
  • 작성일 : 11-11-11 14:59:48

본문

웅진 정수기를 사용 한지가 10년이 넘었습니다. 맴버쉽제로 회비를 내고 서비스를 받으면서 이용하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11월5일 웅진코디가 와서 정수기 정검을 해주면서 당사에서 그동안 맴버쉽 회비를 인상 하지 않아서 2012년 3월부터 인상이 된다고 했습니다. 2개월에 한번 정검 또는 6개월에 한번 전체 필터교환 하면서 매달 정기적으로10,900원 회비로 냈었습니다. 그런데 문제는 웅진에서 그동안 인상을 하지 않아서 이번엔 불가피하게 인상을 해야 한다면서 내년3월부터 23,500원을 내야 한다는 것입니다. 그동안 인플레이 적용을 하지 않았으니 이제 어쩔수 없이 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그렇지 않으면 신제품 렌탈해서 사용 하는 방법을 안내 했다고 하더군요..문제는 점차적으로 인상을 해야 하는게 맞는것 같은데 그동안 인상을 안 했기 때문에 이렇게 많은 금액을 인상을 한다고 하네요 저희가 사용하고 있는 제품이 예전거라 부품이나 필터값이 비싸다는 이유를 되는것 같았습니다. 아무리 그렇다 해도 이렇게 많은 금액을 한꺼번에 올리는 것은 기업의 횡포라 생각하며 고객을 소중히 여겼더라면 이러한 결정을 하지 않았을 것 같습니다. 사용 할려면 하고  말라면 말라는 식의 횡포라 생각을 할 수 밖에 없네요 .....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업체의 정수기를 렌탈사용하시는데 갑자기 렌탈료를 한꺼번에 많이 인상한다하니 당황스러우시리라 생각합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드리겠습니다. 건강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93840 기타 (주)드래프터 박근영 2026-03-13
1493837 생활용품 릴리유나

처리중

반품회피
이혜미 2026-03-13
1493836 생활가전 경동나비엔 최수인 2026-03-13
1493835 식음료 펩시 최지영 2026-03-13
1493834 생활용품 NS홈쇼핑 곽철영 2026-03-13
1493833 유통 쿠팡 배은혜 2026-03-13
1493832 통신 KT 이균건 2026-03-13
1493831 통신 KT 서창희 2026-03-13
1493830 자동차 금호타이어 전태중 2026-03-13
1493829 기타 3.3 삼쩜삼 정경아 2026-03-13
1493815 생활용품 마네킹코리아 dlduswjd 2026-03-13
1493814 자동차 한카자동차유리 김계영 2026-03-13
1493813 생활용품 데일리엔쿡

처리중

수량건
최수진 2026-03-13
1493812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3-13
1493811 유통 뉴칸 유시안 2026-03-13
1493810 통신 업체

처리중

제목
익명 2026-03-13
1493808 생활가전 쿠쿠전자 노재희 2026-03-13
1493802 유통 펫인싸 김윤정 2026-03-13
1493801 생활용품 매타피직스 강민서 2026-03-13
1493798 기타 kt스카이라이프TV 정욱 2026-03-13
1493796 서비스 재림예수교 천국복음전도회(초막젤) 최재훈 2026-03-13
1493795 기타 성원애드피아 박성진 2026-03-13
1493794 유통 네이버쇼핑 김은혜 2026-03-13
1493793 기타 고시텔 한두식 2026-03-13
1493792 생활가전 코웨이 김보현 2026-03-13
1493791 생활가전 LG전자 하호철 2026-03-13
1493790 자동차 기아자동차 이재영 2026-03-13
1493789 생활가전 업체

처리중

제목
익명 2026-03-13
1493788 유통 네이버쇼핑 김명준 2026-03-13
1493787 기타 숨고 고은성 2026-03-1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