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동 면7부바지 길이 1cm차이는 정상범위라는 판매측의 황당한 답변.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아동 면7부바지 길이 1cm차이는 정상범위라는 판매측의 황당한 답변.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곽순영
  • 조회수 : 257회
  • 작성일 : 12-06-19 00:30:47

본문

제품을 6월 7일에 구매해서 며칠 지나고 물건을 받았습니다.
세탁을 해서(약품냄새가 많이 나) 입혔는데
바지 길이가 차이가 나보이길래 벗겨서 바지 길이를 비교해봤습니다.
차이가 1cm정도 나더군요.
제품의 교환이나 다른 조치를 취해달라고 요청했는데
돌아오는 답변은 1~2cm의 오차는 정상범주라는 얘기 뿐입니다.
어른 바지단의 길이가 1~2cm면 불편할 정도로 차이가 많이 나고 눈에
확 띄는데 하물며 5~6세 밖에 안된 아이들의 7부팬츠는
두말할 나위가 없다고 생각됩니다.
판매자가 1~2cm차이는 정상범위라고하면 그렇게 믿고 이런 제품을 그냥 써야합니까?
이런 잘못된 판매자측의 생각은 소비자로서는 용납이 안됩니다.
그럴려면 제조 자체를 하지 말아야지요.
대충 만들어서 판매만 하면 다입니까?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구입하신 아동면바지의 길이차이가 불편할정도인데 해당업체에서는 정상범위라고 하여 난감하시리라 생각됩니다. 품질상의 하자가 발견되면 판매인은 수선, 교환, 환급을 할 의무가 있습니다. 하자의 책임소재는 심의를 통해 판단이 가능하며, 그러한 심의를 하는 기관은 심의기관은 한국소비자원(02-3460-3000),한국소비생활연구원(02-325-3300), 한국의류시험연구원(02-3668-3087), 한국소비자연맹(02-790-1600) 등이 있으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심의결과가 품질상의 하자로 확인이 된다면 업체에 직접 수선이나 교환 및 환급을 요구하실 수 있습니다. 편안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96744 기타 미소 박은경 2026-03-24
1496742 유통 네이버쇼핑 유창완 2026-03-24
1496740 기타 규동익스프레스 강성실 2026-03-24
1496739 유통 쿠팡 김희정 2026-03-24
1496735 생활가전 세라젬안마기 임태진 2026-03-24
1496732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3-24
1496730 통신 LGU+ 조예원 2026-03-24
1496720 유통 마켓컬리 서수연 2026-03-24
1496717 유통 쿠팡 김희정 2026-03-24
1496712 유통 쿠팡 최용민 2026-03-24
1496711 식음료 압타밀 이민정 2026-03-24
1496710 항공·여행 아고다 이정호 2026-03-24
1496709 유통 쿠팡 최현숙 2026-03-24
1496708 통신 아이즈모바일 박성대 2026-03-24
1496707 생활용품 호보켄 박호 2026-03-24
1496706 식음료 알파지로(카페24페이먼츠(영수증상)

처리중

반품건
김정화 2026-03-24
1496704 기타 당근마켓 김주신 2026-03-24
1496701 기타 강남아이러브피부과 박찬영 2026-03-24
1496694 통신 KT 이원석 2026-03-24
1496693 서비스 우체국택배 강운성 2026-03-24
1496689 기타 식당 최규천 2026-03-24
1496688 식음료 주식회사 다음컴퍼니 이정규 2026-03-24
1496684 생활가전 닌자믹서기(TB40 김경찬 2026-03-24
1496683 생활용품 뷔벨로체 최아경 2026-03-24
1496682 기타 카카오페이, 구글플레이 이학순 2026-03-24
1496681 식음료 푸드홀릭몰

처리중

반품
조영은 2026-03-24
1496680 항공·여행 여기어때 강종원 2026-03-24
1496679 통신 KB Liiv M 이언우 2026-03-24
1496678 유통 네이버쇼핑 이석곤 2026-03-24
1496677 생활용품 (주)레몬트리커머스 고영선 2026-03-24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