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건도 안보내고 환불도 안해줍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물건도 안보내고 환불도 안해줍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함미화
  • 조회수 : 629회
  • 작성일 : 12-06-21 20:05:33

본문

고 2인 제 딸이 5월초에 수학여행 갈 때 입으려고 "곤니샵"에서 물건을 구입했습니다.
그런데 입금하는 과정에서 아빠가 모르고 아빠이름으로 입금을 해서 해당일에 입금이 안되었다고 구매내용이 취소되었다고 합니다.
그래서 아이와 제가 틈틈이 전화를 했지만,
그 전화는 일부러 안받는지 전혀 통화가 되지 않습니다.
그래서 아이가 게시판에 상황내용을 올려서 재구매 하라고 해서, 재구매 했으나 물건은 오지 않고...
보냈다고 해서 기다리다 안와서 또 게시판에 올리고...
그러기를 지금까지 반복하고 있습니다.
사람이 참는 것도 한도가 있는 것 아니겠습니까?
처음엔 아이가 스스로 해결하도록 지켜보기만 하다가,
아무래도 안되겠어서 제가 일주일 전에 게시판에 항의 글을 올렸으나,
또 똑같습니다.
보냈다는데...우린 못 받았습니다.
그리고 제가 참을 수 없는 건 이런 문제가 발생하면 전화로 해결해줘야하는 거 아닙니까?
전화는 한번도 받아본 적 없고...
전화를 해도 받지도 않습니다.
게시판에 답글은 며칠이 지나야 달립니다.
이러기를 언제까지 반복해야 합니까?
한창 공부할 나이에 이 일에만 신경쓰는 것도,
컴퓨터 시간을 일주일에 한번 정도도 주지 않는데,
매번 이 문제로 컴퓨터 켜달라고 해서 서로 싸우고 스트레스 받고...
결정적으로 오월 말에 수학여행 갈 때 옷은 입고 가지도 못해서 더 스트레스 받고...
이런 거 저런 거 다 떠나서 이제 며칠만 더 있으면 두달이 됩니다.
5월 3일자로 변석규라는 이름으로 52500원을 분명히 입금한 내역이 있습니다.
이건 환불을 떠나서 정신적인 고통에 대한 대가까지 보상받아야하는 것 아닙니까?
제발 저희들의 이 문제를 속히 해결해주시기 바랍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자녀분이 인터넷쇼핑몰에서 구매하신 의류의 배송이 되지 않으며 환불 또한 되지 않아 정말 답답하시겠습니다. 전자상거래소비자보호법상 통신판매업자는 물품을 주문받으면 7일 이내에, 미리 대금을 받은 경우(선불식 통신판매)에는 3영업일 이내에 물품 공급에 필요한 조치를 하도록 하고 있습니다. 또한 통신판매업자는 청약을 받은 재화 등을 공급하기 곤란하다는 것을 알았을 때에는 그 사유를 소비자에게 지체 없이 알려야 하고, 선불식 통신판매의 경우에는 소비자가 그 대금의 전부 또는 일부를 지급한 날부터 3영업일 이내에 환급하거나 환급에 필요한 조치를 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구매후 의도적으로 물건을 배송하지 않고 있다면 사기행위를 의심해 봐야겠으며 이 경우 결제자료 등 계약관계를 입증할 수 있는 자료를 첨부하여 경찰청 사이버테러대응센터(http://www.ctrc.go.kr)에 신고하시기 바랍니다. 건강한 오후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05955 기타 송도해수피아 정혜원 2026-04-27
1505954 기타 메디올 최현미 2026-04-27
1505953 유통 업체

처리중

제목
익명 2026-04-27
1505952 식음료 온두베 김윤희 2026-04-27
1505951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4-27
1505950 생활용품 기아타이거즈 팀스토 양윤희 2026-04-27
1505949 식음료 서브마켓 이지은 2026-04-27
1505948 생활가전 SK인텔릭스 윤경애 2026-04-27
1505947 생활용품 기아타이거즈 팀토어 양윤희 2026-04-27
1505946 유통 (주)가니온퍼니처 이나연 2026-04-27
1505945 식음료 인생아구찜 장기점 승준우 2026-04-27
1505944 생활용품 디어데일리 최미란 2026-04-27
1505943 생활가전 쿠쿠전자 송유진 2026-04-27
1505942 기타 3413901332 송준식 2026-04-27
1505941 기타 에프에이사커 이상현 2026-04-27
1505940 기타 주식회사 대세영 김수 2026-04-27
1505939 생활용품 라레스 현동주 2026-04-27
1505938 기타 이즐충전소

처리중

환불안됨
서다혜 2026-04-27
1505937 생활용품 heygroundshop 오선근 2026-04-27
1505936 생활용품 하우드시스템

처리중

언어폭력
익명 2026-04-27
1505935 휴대전화 삼성전자 최성환 2026-04-27
1505934 기타 센트럴흉부외과 강민주 2026-04-27
1505933 통신 LGU+

처리중

위약금
전호경 2026-04-27
1505932 기타 HitPaw 이정규 2026-04-27
1505931 기타 한국전력공사 김효성 2026-04-27
1505929 서비스 주토피아 (세탁소) 배방읍 하나로 마트 점 정항란 2026-04-27
1505930 서비스 NC소프트 김태환 2026-04-27
1505928 생활용품 마리에뜰 신수인 2026-04-27
1505927 서비스 보은 익스프레스 한길희 2026-04-27
1505926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4-2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