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택배에서 제 물건을 잘못 전달했습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현대택배에서 제 물건을 잘못 전달했습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수연
  • 조회수 : 1,967회
  • 작성일 : 11-12-19 11:17:58

본문

호주에서 힘들게 일하는 남동생이 어그부츠를 보내 주었습니다.
그 어그부츠는 한국으로 들어오지 않는거라고 합니다.
11월 말쯤 동생들과 시골에 계시는 엄마도 받았는데 광주에 있는 저는 받지 못했습니다.
동생이 전화 해 보라고 해서 현대택배에 전화를 했더니 경기도 수원시로 가버렸다고 합니다.
저번주 15일까지 기다려 달라고 해서 기다렸습니다.
16일 금요일이 되도 저한테 연락한번 없길래 이상해서 배송 했던 분하고 통화를 하였습니다.
경기도 수원시로 택배 물건이 두개가 갔고 슈즈라고 써져 있었답니다.
배송 사원분께서 그 고객님께 경비실에 맡겨놓아주시라고 메세지를 남겨도 그 고객분이 주지 않는다고 합니다. 택배 고객센터 여직원은 " 급한 물건 " 이냐고 물어보시고,, 당연히 겨울인데 급한 물건 입니다.
과장님과도 통화 했는데 제가 그 물건 고객을 날을 새서라도 받아와야 할거 아니냐고 화를 냈습니다.
글더니 과장님께서 그러면 저희가 몇명을 더 투입해야 하는지 아냐고 오히려 저한테 따지셨습니다
금요일까지 제가 물건 원상태로 배송해 주라고 했더니 토요일까지 기다려 달라고 하셔서.. 그럼 토욜일까지
기다렸습니다. 끝내 배송되지 않았고, 분명 오늘 19일 9시까지 연락 주라고 했더니 10시에 전화 준다고해서
이것까지 제가 양보 했습니다. 지금은 11시 16분입니다.
지금까지 연락한번 안오고 있습니다.
제가 기다렸던 시간 정신적 피해.. 이것 때문에 제가 초조한 마음으로 잠을 제대로 못잤습니다.
물건 보상과 기다렸던 시간까지 다 보상받고 싶습니다.
어떻게 해야 할까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동생분이 보내주신 부츠가 택배이용중 다른곳으로 배송이 잘못되어 정말 난감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운송장에 기재된 운송물의 금액을 기준으로 손해배상 및 배송비 환급 가능합니다. 택배업에 대한 보상기준은 운송 중 전부 또는 일부 멸실된 경우 : 운임 환급 및 운송장에 기재된 운송물의 가액을 기준으로 산정한 손해액의 지급됩니다. 운송장에 운송물의 가액을 기재하지 않은 경우 : 전부 멸실된 때는 인도 예정일의 인도 예정 장소에서의 운송물 가액을 기준으로 산정한 손해액 지급됩니다. 운송물에 대한 정확한 기록이 운송장에 접수 되었다면 위의 기준을 적용하여 피해액 배상을 청구할 수 있습니다. 물품의 가치에 대해 운송장에 기재한 사항이 없다면 배상금액에 대한 결정이 어려우므로 소비자는 택배 의뢰 시 제품의 금액에 대해 기록하는 것이 좋습니다. 건강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93278 기타 리오네일(부평) 장소라 2026-03-11
1493272 통신 melon(멜론) 문혜정 2026-03-11
1493265 유통 카카오쇼핑 이기웅 2026-03-11
1493263 유통 널담 김세연 2026-03-11
1493262 기타 아우토라

처리중

파고라
박은영 2026-03-11
1493261 생활용품 샤르드 최순진 2026-03-11
1493260 유통 쿠팡 최승희 2026-03-11
1493256 기타 브랜드마케팅 이지연 2026-03-11
1493255 생활용품 OLENS(오렌즈) 이동호 2026-03-11
1493254 생활용품 플랭크체스트수원 신대길 2026-03-11
1493253 식음료 (주)HKN 채훈 2026-03-11
1493249 유통 토스플레이스 , 신신엠엔씨 두곳 손성진 2026-03-11
1493245 유통 well247 천유미 2026-03-11
1493241 서비스 한진택배 예시우 2026-03-11
1493239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3-11
1493238 생활가전 휴그랩

처리중

환불 불가
허진환 2026-03-11
1493237 기타 폴리오종아리마사지기

처리중

화상
황미경 2026-03-11
1493236 자동차 기아자동차 원종혁 2026-03-11
1493227 유통 쿠팡 최수선 2026-03-11
1493225 유통 업체 익명 2026-03-11
1493211 유통 네이버쇼핑삼dmac 김태훈 2026-03-11
1493202 생활용품 헥토파이낸셜 김재균 2026-03-11
1493201 기타 일월 김도원 2026-03-11
1493200 기타 ROMOSS 전장배 2026-03-11
1493199 기타 농산물 오형제 심영숙 2026-03-11
1493198 통신 SK텔레콤 전미경 2026-03-11
1493197 기타 미래도시난방관리 황영재 2026-03-11
1493196 통신 (주)다원쇼핑 김태극 2026-03-11
1493195 생활용품 뉴발란스 조정래 2026-03-11
1493193 생활용품 뉴발란스 조정래 2026-03-1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