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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성전자 ] 부산동래삼성전자 주차뺑소니조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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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임호균
  • 조회수 : 493회
  • 작성일 : 13-06-24 17:5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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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5월4일 오전10시30분쯤 전 tv a/s를받으러 동래에 위치한 삼성전자 서비스센터를찾아갔습니다. 주차요원 한분만계시고 차는만차였구요. 저또한 앞에있는차들과함께 주차장자리가나는것을 한참기다리다가 주차요원이 대라고한자리에 후면주차를했습니다.

업무를보고나오는 시간은 낮12시경이었구요.당시 중학교2학년인 제남동생과함께 있었습니다.동생이먼저 차에이상을발견했구요. 차량은 르노삼성qm5입니다. 차량전방좌측쪽에있는 견인홀이빠져나와 덜ㄴ겅거리고있더군요. 전바로주차요원께 차가 사고난것같다.라고하니 주차요원은제가 차주란걸모르는지 견인홀을그냥 손으로 툭밀어서 꽂아넣었습니다.
cctv확인시켜달라하니 외부공사때문에 없다고하더군요. 외관상 그렇게하니 별달리 큰 문제가없어보였습니다.주차요원이나이도많고하니 저도뭐 누가살짝박았나보다 하고 일단가긴했지만 왠지찝찝해서 돌아가던길에 정비소를찾았고 정비소에선 빠져있던것이 차량견인홀이며 전방 번호판과 범퍼가 내려앉은상태다. 견적은 약 70 만원이다.라고하더군요.
제가정비소에갔던이유는 견인홀이란것을모르고 어떠한기능을하던것이 그렇게빠져있었는지 혹시 주행중문제소지가되진않을지 걱정되어간것이었는데 어처구니가없더군요.
다시 찾아갔습니다. 삼성에선 건물이 1층리빙프라자 건물이고자신들은 세들어서 있는것이다. 때문에 주차관련은 리빙프라자에가서 해라합디다.볼일은 삼성에보러왔는데 책임회피를하더군요. 어쩔수없이 리빙프라자를가니 자신들은 용역업체 청인이라는곳에 주차장을 맡겼다라고합니다.결국 전 약속한 1주후월요일이아닌 갑작스런 전화로 주말에다시 삼성전자를갔고 거기서 청인이라는곳에서나온 지부장인가하는사람을 만났습니다.
결국 삼성,리빙프라자,청인 3곳의 책임진들은 똑같이말하더군요. 밖에서박고여기서 이러는것일수도있기에 이러한것을배제하기힘들다.
여기서 참고로말하자면 차량이 장애인등록이된차량이라 집주차장도 주차공간이 다른일반차에비해 넓기에 절대주차장에서 있을수없는일이며 아까도말했듯 견인홀이 덜렁거리는데 전방감지센서가울어 주행을하기가힘든게사실입니다. 또 상식적으로 밖에서박고온사람이 그때 주차장cctv를확인해보자고하진않습니다.
결국 용역업체쪽에선 경찰까지부르며 누가박았는지알아내자더군요. 어이가없었습니다. 경친이 신도 아니고 며칠전에 일어난 보지도못한일을 어찌안다고 부르는지...아니나다를까 경찰들도 직접본것이아니라 어디서어떻게 주차된차를 어느차가어떤동선으로박았는지 모른다하더군요. 그러자 용역업체는 반반씩금액을부담하자고합니다.
주행중도로에서일어난사고도아니고 멀쩡히주차된차를 박고갔습니다. 감시카메라확인도안됩니다. 근데 반반을부담합니까?

고객이 그곳에주차를한것은 삼성에볼일이있기에 그곳에 주차를한것이고 전화로 주차장이있냐물으면 있다고안내합니다. 근데 세를들어사는지 아예 샀는지 그걸고객이알아야합니까? 그런거따지고 서비스받는고객이어디있나요? 또 블랙박스를 차량에 달던말던 그것은차주마음입니다. 하지만 감시카메라가 원래있던것이 없어졌는데 그것또한 고객이져야할부담인가요?  많은사람들이삼성을 구입하는이유는 여러가지가있지만 브랜드가치또한  한몫을하고 그때문에 그에합당한 서비스를요구하는것아닌가생각합니다.

하지만  이런 책임회피를하다가 결국 반반을하는건 정말다신 삼성제품구입하기가싫어지네요.

참고로 차량사고가날시 그정도면 되게세게박은건데 주차요원이못봤을수가없다생각할까봐말합니다. 그분은 연세도 있으셨고 제 남동생을 여자라고 알고계시더군요. 또한 며칠후에가니 사고난차가 suv가아닌 승용차였는데 왜 suv를끌고왔느냐더군요.
답답합니다정말...하나부터열까지 삼성전자서비스태도 후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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