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업사#귀금속# 분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1급오창공업사 ] 공업사#귀금속# 분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박진
  • 조회수 : 280회
  • 작성일 : 26-03-05 17:23:09

본문

직원이 “종이컵에 싸서 글러브박스에 넣어놨다” 문자까지… 그런데 수리 후 사라진 귀금속]

안녕하세요. 억울한 일을 겪어 제보드립니다.

2026년 1월 19일 오전 10시경, 사고 차량을 충북 오창 소재 1급 오창호수모터스에 입고했습니다.

같은 날 오전 11시경 차량 안에 귀금속(브랜드 반지 1점, 순금 반지 1점 - 약320만원)을 두고 내린 사실을 인지하고 즉시 정비소 대표에게 연락했습니다.

이후 직원이 직접 연락을 해왔고, 차량 안에서 귀금속을 확인했다고 말했습니다.

해당 직원은 문자로 아래와 같이 보냈습니다.

* “보조석 차량등록증 넣는곳에 넣어놨습니다”
* “글로브박스 안쪽이요”
* “반지만 넣기가 뭐해서 종이컵에 휴지로 싸서 넣어놨습니다”

즉, 정비소 측 직원이 물건 존재를 확인하고,
구체적인 보관 장소와 방법까지 명시한 상황입니다.

저는 이를 믿고 안심했습니다.

하지만 1월 26일 차량 수리가 완료되어 대표가 제 직장 지하주차장에 차량을 주차해두고 키만 전달했습니다.

퇴근 후 집 주차장에서 글러브박스를 확인했지만,
직원이 넣어두었다는 귀금속은 존재하지 않았습니다.

즉시 연락했지만,

* “CCTV를 돌려보겠다”
* “난처하다”
  라는 말만 반복할 뿐, 명확한 책임 인정이나 배상 의사는 없었습니다.

오히려
“왜 차량에 귀금속을 두고 내렸느냐”며
제 과실을 언급했습니다.

직원이 보관 사실을 문자로까지 남긴 상황에서,
수리 완료 후 물건이 사라졌다면
그 책임은 어디까지 소비자가 감수해야 하는 것인지 묻고 싶습니다.

저는 단지 제가 맡긴 차량에서 확인된 제 물건을 돌려받고 싶습니다 .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속상하신 마음은 충분히 이해를 합니다만, 소비자분쟁중재에 있어 명확한 증거자료가 있어야 중재에 도움을 드릴수 있기때문에 현상황에서 도움은 어렵겠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92878 기타 무이

처리중

반품불가
예문해 2026-03-10
1492877 기타 홍콩위안형테크노로지유한회사 김재균 2026-03-10
1492876 유통 ezer 김수민 2026-03-10
1492875 기타 가천대 길병원 주윤희 2026-03-10
1492874 유통 경기도 의정부시 용현동 521번지 1호 아카데미과학용헌공장 이규환 2026-03-10
1492873 서비스 NC소프트 박명우 2026-03-10
1492872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3-10
1492871 서비스 중고나라 오경민 2026-03-10
1492870 기타 코어랙 강누리 2026-03-10
1492864 생활용품 주식회사 스튜디오 삼익 박경자 2026-03-10
1492860 생활가전 코웨이 김기수 2026-03-10
1492858 유통 스타일ONE픽 이희진 2026-03-10
1492857 통신 LGU+ 김민정 2026-03-10
1492856 유통 위고니아

처리중

미환불건
조주미 2026-03-10
1492855 통신 LGU+ 김민정 2026-03-10
1492851 생활용품 쿠팡 문경일 2026-03-10
1492844 자동차 현대자동차 이충훈 2026-03-10
1492842 통신 SK텔레콤 대리점 1877 -2421 한성수 2026-03-10
1492840 통신 SK텔레콤 대리점 1877 -2421 한성슨 2026-03-10
1492839 건설 예림샷시 류나율 2026-03-10
1492837 생활가전 LG전자 서경이 2026-03-10
1492836 기타 타이어트약 박나영 2026-03-10
1492835 유통 쿠팡 이성훈 2026-03-10
1492834 항공·여행 해마루모텔 정동훙 2026-03-10
1492833 생활용품 필립스 안지현 2026-03-10
1492832 서비스 스피킹맥스 이다혜 2026-03-10
1492831 생활용품 헤즈픽 칫솔 강신열 2026-03-10
1492830 통신 LG헬로모바일 나효민 2026-03-10
1492829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3-10
1492828 기타 덴바디

처리중

연락두절
윤수진 2026-03-1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