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진택배 기사와 콜센터 정말 화가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한진택배 기사와 콜센터 정말 화가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승현
  • 조회수 : 3,049회
  • 작성일 : 11-11-09 19:54:54

본문

2011년 11월 9일 12시경에 제 안사람으로부터 전화가 왔습니다. 모르는 번호로 부재중 전화가 들어와서 전화를 했더니 전화를 받자마자 "몇동 몇호세요" 라고 말을해서 "0동 0혼데요" 라고 대답을 했습니다. 그러자 택배기사가 "무슨 아파트세요?" 라고 물어서 "그건 송장에 다 적혀있는데 왜 물어보세요?" 라고 말을 하니까 "일일이 어떻게 다 송장을 봐요 무슨 아파트세요" 라고 말을 했답니다. 그래서 제 안사람이 택배를 받을 일도 없었고 느닷없이 몇동 몇호냐고 물어보고 무슨아파트냐고 물어보냐는말에 믿음도 안가고 화가나서 "무슨택배에요?" 라고 물어보니까 "한진택배요"라고 대답을 했습니다. 화가난 안사람이 "그럼 무슨택배인데 물건이 있어서 전화드렸다고 무슨아파트 몇동 몇호세요?라고 물어봐야 되는거 아니냐고 뭐 이런경우가 있어요 아저씨 이름이 뭐에요??" 라고 말하자 택배기사왈 "이름은 뭣땜에 물어보냐고 아침부터 바쁜데 묻는말에 대답만 하면 되지 뭘 이름을 물어봐요 내이름은 뭣땜에요" 라고 말을 했답니다. 그래서 제 안사람이 뭐라고 하니까 그사람이 아침부터 바빠죽겠는데 뭐 어쩌고 저쩌고 했답니다. 그 이야기를 들은 저는 바로 그 기사한테 전화를 해서 "여자 혼자있는집에 전화를 받자마자 몇동 몇호냐고 물어보고 무슨아파튼지 물어보고 아침부터 정신 놨냐면서 묻는말에 대답이나 하지 뭐 말이 많냐고 말을 합니까 여자라고 무시하는겁니까 아저씨 이름 뭔데요?" 라고 물어보자 "이름은 뭣땜에 물어보냐고 그리고 택배 물건 줄려고 전화해서 몇동 몇혼지 무슨아파튼지 물어본거에요"라고 대답을 했습니다. 그래서 화가난 저는 "송장에 다 적혀있는데 그걸 왜 물어봅니까" 라고 하니까 기사가 "송장을 일일이 다 보기 힘들고 물건 가기전에 전화 드리는 겁니다 그리고 아까 그 여자랑 얘기 했는데 제가 전화번호를 잘못 찍어서 전화한거니까 신경 안써도 되요" 라고 말을 했습니다. 그말에 더 화가난 저는 "전화를 잘못걸어서 주소 물어봤으면 죄송하다해야지 아저씨 이름 뭡니까?" 라고 물으니까 내이름은 왜묻냐면서 내가 왜 고객도 아닌사람한테 이름을 말해줘야되냐고 내 개인정보를 왜 알려고 하냐면서 따지는 겁니다. 제가 화가나서 전화끊고 12시 30분경에 콜센터에 전화해서 안내원하고 통화를 했습니다. 자초지정을 얘기하고 그 기사 전화번호 알려주고 제 전화번호 주소 이름 다 알려주고 제가 전화받는 아가씨는 아무죄 없으니까 화내기 싫고 그 기사랑도 통화하기 싫으니까 책임자와 통화하고 싶다고 얘기했습니다. 그러자 다 처리해서 전화 준다고 하여서 전화를 끊고 얼마후 전화가 와서 어디 영업소에 있는 분이라고 담당자에게 알려서 통화하게 해준다고 하여서 기다렸습니다. 그런데 연락이 안와서 제가 4시에 다시 콜센터에 전화를 했는데 연결이 도무지 안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5시경에 114에 전화해서 본사에 연결해서 고객 지원팀에 전화를 하게 되었습니다. 전화받으시는 아가씨가 팀장이라고 하시면서 죄송하다고 이래저래 했던 얘기를 또 했습니다. 그리고 아침에 전화통화 꼭 드린다고 했습니다. 그런데 전 분이 안풀립니다. 상식적으로 요즘 험한 세상에 모르는 번호로 전화가와서 전화를 했더니 받자마자 주소를 물어보고 무슨아파튼지 물어보고 택배 기사라면서 묻는말에 대답이나 하지 아침부터 정신 놨냐느니 이런말을 하지않나 그리고 제가 전화해서 여자라고 무시하냐고 화를 내니까 그쪽 안사람이 먼저 "싸가지없게 말을 해서 그랬다고" 이딴 말이나 하고 제가 이름 물어보니까 개인정보 유출이라고 말할 이유가 없다면서 이름은 안가르쳐주고 콜센터도 무시하고 이거 지금 뭐하자는 겁니까 저도 전화받으면 제이름 다 얘기하고 햄버거,편의점,커피숍가도 이름다 붙이고 있는 세상에 목소리만듣고 택배기사인지 아닌지도 모르는데 잘못전화한 주제에 주소 안가르쳐준다고 송장 일일이 다 어떻게 보냐는말이나 해대는데.. 지금 뭐하자는 겁니까.....사람 무시합니까..지금... 너무 화가나서 화가 안풀립니다. 만약 자기자신 어머니 아내 딸 여동생 누나들이 이런경우 당하면 어떻게 할거 같습니까.? 제 안사람한테 누군지도 모르는 사람이 "그여자" 라는 말을 하고 "그쪽이 먼저 싸가지 없게 얘길해서 그랬다고" , "내가 왜 이름을 말해줘야 되냐고 내 개인정보 신상정보를 왜 알려고 하냐고" 이딴 말이나 하는데 제가 진짜 욕은 못올리겠고 정말정말 참고 있습니다. 인터넷에 보니까 한진택배에 대한 불만이 굉장히 많더군요 고객의 소리에 글을 올려도 자기들 끼리만 본다고 해서 찾아보다 여기에 글을 올립니다. 정말 화가 풀리지 않습니다... 제 마음같아서는 그 기사 울산사람이면 1000% 찾아갑니다........ 다시는 그런말 못하게..... 만들어줄수도 있습니다....... 정말 분이 안풀립니다... 이거 어떻게 해야되는거죠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이해할수없는 택배기사의 전화통화로 정말 많이 불쾌하시고 화가 나셨으리라 생각합니다.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해 업체의 서비스방식과 업무형태, 직원의 불친절함, 막말사용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단, 해당업체에 동 내용을 통보하고 영업점 및 대리점, 영업직원 관리에 힘쓸 것을 권고할 수 있습니다.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드리겠습니다.  건강한 하루 되시기 바랍니다.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업체로부터 회신이 왔습니다.
배송원이 전화번호를 잘못 눌러 다른 고객께 전화 통화 과정에서 불만 발생한 건으로 본사에서 고객분과 통화 정중히 사과전화 실시하고 해당 용인택배 센터장님께서 배송원과 면담 후 고객과 사과 전화 및 교육조치 설명 드렸으며 센터장님께서 고객께 와이프 분께도 추가 사과 드린다고 하였더니 제보자님께서 그러실 필요까지는 없다고 양해하셨으며 본건 반복적인 교육을 통하여 개선시키겠다고 하고 최종 종결 처리함을 전해왔습니다. 참고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92927 유통 에이블리 - 바잉로그 김지언 2026-03-10
1492921 생활가전 제스파 석예진 2026-03-10
1492919 유통 현대홈쇼핑 이주영 2026-03-10
1492917 식음료 팽현숙 옛날집 정지운 2026-03-10
1492916 생활용품 스타벅스코리아 이승철 2026-03-10
1492915 유통 쿠팡 김숙경 2026-03-10
1492914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3-10
1492913 생활용품 나이키

처리중

환불지연
이상용 2026-03-10
1492912 생활용품 루이까또즈 장혜정 2026-03-10
1492908 생활가전 삼성전자 이정이 2026-03-10
1492903 유통 쿠팡 신준호 2026-03-10
1492899 유통 쿠팡 신준호 2026-03-10
1492897 기타 면역 & 족욕 진도남 2026-03-10
1492896 기타 목욕탕 조은숙 2026-03-10
1492895 기타 온리프성형외과의원 Leann Cindy Che… 2026-03-10
1492894 항공·여행 하나투어

처리중

위약금
이은행 2026-03-10
1492893 식음료 육칠이 숙성고기 중계점 조성빈 2026-03-10
1492892 유통 G마켓 박미옥 2026-03-10
1492891 기타 에너비아 임령우 2026-03-10
1492890 기타 주식회사 엘디유오

처리중

거짓광고
오승호 2026-03-10
1492881 생활가전 락앤락 유영균 2026-03-10
1492879 기타 스마트 교복 동탄점 이영선 2026-03-10
1492878 기타 무이

처리중

반품불가
예문해 2026-03-10
1492877 기타 홍콩위안형테크노로지유한회사 김재균 2026-03-10
1492876 유통 ezer 김수민 2026-03-10
1492875 기타 가천대 길병원 주윤희 2026-03-10
1492874 유통 경기도 의정부시 용현동 521번지 1호 아카데미과학용헌공장 이규환 2026-03-10
1492873 서비스 NC소프트 박명우 2026-03-10
1492872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3-10
1492871 서비스 중고나라 오경민 2026-03-1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