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파트 누수수리비 과다 요구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아파트 누수수리비 과다 요구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노상현
  • 조회수 : 1,259회
  • 작성일 : 12-03-26 07:24:15

본문

최근 아파트를 매매했습니다
아파트 인수과정에서 매수인이 점검결과 화장실 옆 작은방 바닥에 누수가 있는 것 처럼 흔적이 있어 누수공사를 요청하여 누수업체를 불렀는데 육안으로 누수 확인을 하더니 공사비용을 30만원을 불러서 우선 동의하고 일을 시켰는데 작업정도가 너무 단순했습니다. 욕조 하단에 실리콘 뜯고 다시 바르고, 변기 밑에 일부 미장 조금하고, 화장실 바닥 타일 주변에 실리콘 작업 조금하고 상식적으로 생각해도 너무 과다한 비용을 청구하는것 같습니다. 이것도 자기 기술이라고 하면서 절대 못 깍아 준다고 하며 대금을 청구하여 지불했습니다
너무 억울해서 이런 경우는 어떻게 해야 하나요. 화장실을 파취해서 다시 타일을 깔았다던지 이러면 몰라도 있는상태에서 실리콘 및 단순 작업 몇 개하고 누수공사 다 했으니 비용을 청구하니 너무 황당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매매하신 아파트의 작은방누수로 공사를 하셨는데 비용대비 꼼꼼하지못한 수리에 당혹스러우셨으리라 생각됩니다. 우리나라는 당사자 간의 시장거래를 원칙으로 하고 있고, 서비스 제공에 따른 가격이나 물품의 판매 가격은 상표의 인지도, 재료의 품질, 원가 상승요인, 서비스의 질, 판매 장소, 계절적 요인, 판매전략이나 영업정책 등 여러 요인에 의해 결정, 판매하기 때문에 정부 고시가격으로 확정되어 있거나 판매 하한선이나 상한선이 정해진 특정 품목이 아닐 경우와 계약시 별도의 특약이 있는 경우를 제외하고는환급받기 어렵습니다. 왜냐하면 동일 서비스나 물품이라 하더라도 전기용역 판매자의 기술수준이나 처리능력도, 기술인력 등을 감안하여 임의로 각각의 가격으로 다르게 결정하여 다른 가격으로 판매 또는 가격을 징구한다 하더라도 법이나 제도적으로는 이를 문제삼기기 어려움이 있습니다. 건강한 한주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03624 식음료 BHC 정태진 2026-04-18
1503623 서비스 (주)정발산 주유소 경의로468 박현수 2026-04-18
1503617 생활가전 쿠팡 쿠잉 냉장고 김인영 2026-04-18
1503606 기타 게이트맨 김지연 2026-04-18
1503605 기타 경남에너지 반짝반짝은영 2026-04-18
1503604 식음료 제니유통 이혜영 2026-04-18
1503602 생활용품 더핸드명품수선 김선영 2026-04-18
1503601 기타 온다클린 원영태 2026-04-18
1503598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4-18
1503595 통신 KT 박민창 2026-04-18
1503594 유통 네이버쇼핑 김승환 2026-04-18
1503593 유통 네이버쇼핑 김승환 2026-04-18
1503592 기타 당구칸 김세헌 2026-04-18
1503582 유통 G마켓

처리중

허의광고
김은희 2026-04-18
1503580 기타 롯떼 김준호 2026-04-18
1503573 생활용품 니쁜스 이다은 2026-04-18
1503568 기타 예쓰농수산 이세중 2026-04-18
1503567 생활용품 대성주차장 부산중구 변진용 2026-04-18
1503566 유통 G마켓

처리중

허의광고
김은희 2026-04-18
1503565 기타 편의점 깨끗한나라휴지 Dudu 2026-04-18
1503564 유통 쿠팡 김태민 2026-04-18
1503563 자동차 (주)케이자동차 이찬영 2026-04-18
1503562 유통 나인그랩NINE GAB

처리중

환불
김선미 2026-04-18
1503561 서비스 삼성이사 강수연 2026-04-18
1503560 식음료 약초 박서은 2026-04-18
1503559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4-18
1503558 생활용품 첨이첨이 이도경 2026-04-18
1503557 서비스 롯데로지스틱스 허승호 2026-04-18
1503556 항공·여행 요기요 최유철 2026-04-18
1503555 항공·여행 야놀자 김순자 2026-04-18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