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기침대 오염상품 판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윌로우하우스 ] 아기침대 오염상품 판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윤종태
  • 조회수 : 1,531회
  • 작성일 : 26-03-31 19:17:28

본문

1) 쿠팡에서 아기침대 구매, 오염된 상품 받아
업체에 직접 문의 넣었더니
1,2,3차 - 전화 연결X, 사과 X, 문자 2~3시간에 한번 답장
4차 - 쿠팡 통해 문의 넣었더니 5분만에 문자 회신 (이 전 문자수신 23시간 전)

2) 3일만에 배송받은 가구. 교환 요청 했더니 10일 이상 소요된다 안내.

3) 아기가 쓰는 침대라 이물질 묻어있는거 확인해달라고, 방치하기 찝찝하니 수거좀 빨리 해달라고 했더니 - 확인해봤는데 이물질 아니고 포장 과정에서 잉크로 인한 이염이 생긴거다(사진보면 이염 절대 아닙니다) 교환 10일 기다려라 답변.

4) 패브릭 데이베드+매트리스 구매 / ‘라돈 안심하세요’ 하면서 꼼꼼히 만들었다 상세페이지에 그렇게 기재해둬놓고 불량품이 왔는데 업체가 응대하는 태도에서 신뢰성 하락.패브릭의 전체 생산 과정이 못미더워서 전체반품 요청했더니 매트리스만 반품된다 답변. (직접 먼저 연락x 쿠팡통해)

5) 과도한 추가배송비 지역 세분화

처음부터 이렇게까지 할 생각은 없었는데 불량품을 판매하시고도 전혀 한번도 먼저 연락을 안주시네요.
아이들 사용하는 물건 만드시면서 이러지 맙시다.
판매만 하면 그만이십니까?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배송받으신 상품의 불량한 품질에 매우 실망스러우시겠습니다.
관련규정 :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에 의거 인터넷쇼핑몰에서 물품을 구입하신 경우 배송 받은 날로부터 7일 내에는 청약철회가 가능합니다. 제품하자에 의한 반품 내지는 계약내용과 다르게 이행된 것이 입증된다면 동 조항에 의해 청약철회 가능하며 이때 재화의 반환에 드는 비용은 사업자의 부담이라 정하고있습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04604 항공·여행 라임골프 557 81 03201 박순태 2026-04-22
1504602 생활용품 징크맨 김태원 2026-04-22
1504603 통신 배달의민족 김면영 2026-04-22
1504601 생활용품 경진물류 이은지 2026-04-22
1504599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4-22
1504598 자동차 현대자동차 조규성 2026-04-22
1504597 기타 컬러스케일 이승환 2026-04-22
1504596 유통 쿠팡 윤종철 2026-04-22
1504595 유통 쿠팡 이혜영 2026-04-22
1504593 식음료 건강식품-6 임성남 2026-04-22
1504590 생활용품 퓨쳐스테리아 이광복 2026-04-22
1504589 유통 유튜브 문보민 2026-04-22
1504585 자동차 온니스튜디오 카마루 구판철 2026-04-22
1504579 자동차 현대자동차 김미라 2026-04-22
1504577 유통 유튜브 문보민 2026-04-22
1504576 건설 디자인 퀸즈 강노구 2026-04-22
1504569 생활용품 휴먼데일리 김덕우 2026-04-22
1504552 유통 네이버쇼핑 유중철 2026-04-22
1504547 통신 SK브로드밴드 장용환 2026-04-22
1504535 기타 오렌지성형외과의원 정승원 2026-04-22
1504533 유통 콜렉티브 정연지 2026-04-22
1504531 식음료 인포벨홈쇼핑 서미애 2026-04-22
1504530 통신 듀오링고 조광훈 2026-04-22
1504529 기타 아고다 및 야!놀자 민경희 2026-04-22
1504528 유통 롯데홈쇼핑 윤명희 2026-04-22
1504527 식음료 백년농가 박재이 2026-04-22
1504526 자동차 컴인워시 이재관 2026-04-22
1504525 금융 NH농협생명 양양자 2026-04-22
1504523 기타 와이엠 채문석 2026-04-22
1504522 금융 한화손보 이수복 2026-04-2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