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14일 맡긴 세탁물이 수거가 안되고 어떻게 된일인지 이유도 전달이 안됨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당근 크린토피아 ] 3월14일 맡긴 세탁물이 수거가 안되고 어떻게 된일인지 이유도 전달이 안됨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정경림
  • 조회수 : 756회
  • 작성일 : 26-04-06 10:46:55

본문


당근 크린토피아 서비스에 3월14일에 의류 17벌을 맡겼습니다
보통 일주일안에 세탁이 되어 배송이 되는데 일주일이 넘도록 배송이 안되서 고객센타에 연락했더니
의류 1개가 얼룩이 안지워져서 못보냈다고 일단 세탁이 된것만 보내겠다고하여 3월 25일에 부분배송을 받았습니다
그러나 그 의류(셔츠) 1개가 4월 6일 현재까지 배송이 안되고 있고 고객센터에 연락하면 답변을 준다고하고
함흥차사입니다 분실 한 것 같은데 확실히 이유라고 알려주면 협의를 할텐데
아무 답변도 받지 못하고 있습니다
이에 당근 크린토피아 수거 배달서비스 1577-4560을 고발합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 당 자님의 댓글

담 당 자 작성일

세탁맡기신 의류가 분실되어서 속상하시겠습니다.
세탁업자가 선량한 관리자의 주의의무를 다하지 못하여 세탁물을 분실한 경우 분실물의 잔존가치만큼 배상받을 수 있습니다. 단, 분실물의 종류, 구입일, 가격 등에 다툼이 있는 경우 우선 인수증에 기재된 내용을 기준으로 하되, 인수증에 이러한 내용이 누락되어 있는 경우에는 소비자가 입증하는 것을 기준으로 하며, 입증하지 못하는 경우 세탁비의 20배 정도 보상받을 수 있습니다.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중재 요청에 적극적인 대응을 하지 않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소비자고발센터뿐 아니라 한국소비자원 등 관련 기관에 법적강제 권한이 없기 때문에 업체 측이 중재를 거부할 경우 사실상 달리 처리할 방법이 없음을 양해바랍니다. 건강한 오후시간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09354 식음료 프라임앵거스 김승찬 2026-05-11
1509353 유통 네이버쇼핑 공미자 2026-05-11
1509352 항공·여행 야놀자

처리중

환불
박종란 2026-05-11
1509351 통신 LGU+ 강경훈 2026-05-11
1509350 식음료 프라임앵거스 김승찬 2026-05-11
1509349 유통 G마켓 류애리 2026-05-11
1509348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5-11
1509347 생활용품 젝시믹스 김명희 2026-05-11
1509342 항공·여행 와이페이모어 전선호 2026-05-11
1509330 항공·여행 와이페이모어 전선호 2026-05-11
1509319 자동차 르노코리아 김상완 2026-05-11
1509315 서비스 하이퍼스쿨 박한나 2026-05-11
1509309 생활가전 삼성전자 박기표 2026-05-11
1509308 유통 케이타운포유 이유림 2026-05-11
1509307 생활가전 개인 010 9361 9314 김영미 2026-05-11
1509305 생활가전 쿠쿠 조은비 2026-05-11
1509304 생활가전 삼성전자 박기표 2026-05-11
1509303 생활가전 청호나이스 최구희 2026-05-11
1509302 유통 행운물류 이혜민 2026-05-11
1509301 유통 쿠팡 장용빈 2026-05-11
1509300 유통 쿠팡

처리중

배송지연
김문도 2026-05-11
1509299 기타 한경희생활과학 육성훈 2026-05-11
1509298 생활가전 교원 조진영 2026-05-11
1509297 생활용품 셈바스 박지현 2026-05-11
1509296 생활용품 셈바스 박지현 2026-05-11
1509292 생활용품 셈바스 박지현 2026-05-11
1509293 생활용품 셈바스 박지현 2026-05-11
1509294 생활용품 셈바스 박지현 2026-05-11
1509295 생활용품 셈바스 박지현 2026-05-11
1509291 서비스 한진택배

처리중

반품 처리
나인주 2026-05-1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