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리제품 전시상품으로 속여서 판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하이마트 ] 수리제품 전시상품으로 속여서 판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홍미연
  • 조회수 : 1,834회
  • 작성일 : 26-05-04 14:41:28

본문

안녕하세요~
2022년 01월 17일 동해 하이마트에서 다이슨 전시상픔을 40만원에 구입하였습니다..
물건이 저렴해 혹해서 산 저희 잘못도 있지만 아무런 말도 안해주고 그냥 전시상품이라고 소비자를 기만한 하이마트를 고발하고 싶습니다

최근 청소기가 고장이나서 수리받으려고 다이슨측과 통화하는 과정에서
바디와 배터리 교체상품임을 알았습니다
시리얼 번호가 없어서  바로 수리도 못받고 2주가 넘는 시간이 걸려서 수리도 받았고
수리비용도 129000원이 나왔습니다
하이마트가 동네 구멍가게도 아니고 수리제품을 아무런 설명도 없이 속여서 판매한것에 대해 넘 화가 납니다
물건구입당시 배터리와 바디 교체상품임을 알았다면 사지않았던가 그에대한 책임을 감수하고 구입을 했을텐데
하이마트측은 전시상품만을 이야기 하고 소비자를 속여서 물건을 판매하였습니다
저희는 시리얼 넘버가 없어 앞으로도 상담원연결을 기다려 제품 수리를 받던가 상담을 받아야하고 신속한 처리가 불가능하다고 판단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거 전자상거래·방문판매·할부거래 등은 각각의 법률에서 일정한 기간 이내에는 청약철회가 가능하도록 명문화 되어 있으나 매장을 방문하시어 물품을 구입하신 일반거래에 대하여는 제품하자를 제외하고는 별도의 청약철회기간과 철회제도가 없습니다. 이 경우 교환,환불은 업체와의 조율을 통한 협의사안이라하겠습니다. 다만 물품의 하자로 인한 경우에는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하여 수리, 교환, 환급 등의 순서로 보상 가능하다 정하고있습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00164 유통 네이버쇼핑 최은주 2026-04-06
1500163 금융 한국통합상조 윤종순 2026-04-06
1500162 서비스 바로고 개신허브 윤수민 2026-04-06
1500161 항공·여행 (주)파랑새투어 유혜영 2026-04-06
1500160 서비스 라이징윙스 주식회사 이광호 2026-04-06
1500159 기타 캐나다아포텍스 김휘성 2026-04-06
1500158 기타 스피드기획 최형욱 2026-04-06
1500157 기타 MS휘트니스 김영규 2026-04-06
1500156 유통 펀빈스마켓 박정은 2026-04-06
1500155 생활가전 컴닥터 최명환 2026-04-06
1500154 통신 SK텔레콤 김천수 2026-04-06
1500153 생활용품 한스킨 이세희 2026-04-06
1500152 서비스 더제주컴퍼니 한경미 2026-04-06
1500151 생활가전 코지테일러 정언교 2026-04-06
1500150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4-06
1500149 식음료 온브릭스 양기정 2026-04-06
1500148 생활가전 LG전자 박소연 2026-04-06
1500147 생활용품 K2 이인석 2026-04-06
1500146 기타 라셀턴 박미순 2026-04-06
1500145 유통 인포벨홈쇼핑 백혜원 2026-04-06
1500142 생활용품 Sk스토아 홈쇼핑 쿠쿠 김동민 2026-04-06
1500141 기타 테무 권혁근 2026-04-06
1500140 서비스 뇌새김 홍유정 2026-04-06
1500137 기타 KREAM 이종찬 2026-04-06
1500133 기타 네일앤스타일 정미선 2026-04-06
1500129 기타 HD현대오일뱅크 송라오일뱅크 우현점 임민우 2026-04-06
1500128 서비스 야나두 권성희 2026-04-06
1500125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4-06
1500123 항공·여행 여기어때 김여진 2026-04-06
1500120 기타 테무 권혁근 2026-04-0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