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발>C J 오쇼핑(홈쇼핑) - 가방 분실에 대한 확인 지연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고발>C J 오쇼핑(홈쇼핑) - 가방 분실에 대한 확인 지연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강선미
  • 조회수 : 2,083회
  • 작성일 : 11-12-24 07:41:13

본문

어제 기가 막힌 일이 발생했습니다. 이제것 홈쇼핑,인터넷주문 모든 물건을 주로 홈쇼핑,인터넷으로 합니다.
한번도 일어나지 않았구. 뉴스에서나 보던 홈쇼핑 사기.. 이런거만 들었지.
대한민국 대표 홈쇼핑 업체에서 그것도 60만원대 명품 가방을 배송처리 하면서 이따위로 처리하다니.
- 상품을 엄마가 받으셨는데 제가 어제 퇴근 후 상품을 보니 테잎이 약간 느슨하더라구요. 그래서 불안한 마음에 열어보니.. 무슨 보온병 같은것만 있구. 쇼핑 가방에 달랑 그것만 있더라구요. 상자 크기가 사은품만
있을 크기가 아닌데.. 너무 불길한 나머지 업체랑 기사 아저씨한테 새벽임에도 불구하구 전화했더니 마침
다행히 전화를 받더라구요. 업체 측은 이런일이 한 번도 없었단 이야기만 되풀이 하면서 주말이라 확인이
안된다구. 송장번호 물어보더니 본품이 나간것이 맞다구. 열받아~~ 그래서 택배기사님 한테 전화하니
본품이랑 사은품을 원래 같이 오는게 아니라서 그렇겠죠.
다시 업체에 전화하니 무조건 월욜까지 기다리나는데 잠 한숨 못자고 열받아 죽을 것 같습니다.
다른거 정말 다 필요없구. 홈쇼핑에 대한 신뢰가 완전 무너져 버렸습니다.
포장상태 엉망으로 해논거(그냥 살짝만 만져도 테잎이 쓱 떨어질 정도의 접착력 없는 테잎으로 그냥 살짝
한번 감아논 정도.. ), 확인처리 지연이며,책임회피며, 도대체 앞으로 어찌 홈쇼핑을 하겠습니까?
돈 환불 받으려면 어찌해야 하나요? 방법 없나요?? 알려주세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 인터넷쇼핑에서 구매하신 명품가방의 분실과 관련하여 업체의 무성의한 업무처리에 정말 당혹스러우시리라 생각합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쌀쌀한 날씨 모쪼록 건강하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93490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3-12
1493489 기타 서산 팀피씨방 조성빈 2026-03-12
1493488 생활용품 슬립디노 차은경 2026-03-12
1493487 유통 교복왕 이지영 2026-03-12
1493486 기타 베스트운동화빨래방 강효숙 2026-03-12
1493485 서비스 비트버니 김종배 2026-03-12
1493484 생활용품 베스트운동화빨래방 강효숙 2026-03-12
1493478 금융 AXA 다이렉트

처리중

사기
이호진 2026-03-12
1493473 기타 업체

처리중

제목
익명 2026-03-12
1493472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3-12
1493471 통신 LGU+ 이주연 2026-03-12
1493470 유통 쿠팡 김종석 2026-03-12
1493469 금융 메리츠화재 김명규 2026-03-12
1493468 휴대전화 삼성전자 유창현 2026-03-12
1493467 기타 주식회사고윤 신하경 2026-03-12
1493466 유통 스타일one픽 이은심 2026-03-12
1493465 유통 쿠팡 윤영하 2026-03-12
1493464 항공·여행 명가트레블 심성봉 2026-03-12
1493463 서비스 CJ대한통운 김지연 2026-03-12
1493462 유통 슈피겐

처리중

환불지연
박종태 2026-03-12
1493461 기타 늘,예쁨 박찬서 2026-03-12
1493460 생활용품 슈즈원 박지영 2026-03-12
1493459 생활가전 현대홈쇼핑 이소연 2026-03-12
1493457 기타 난닝구 의류소핑몰 김미화 2026-03-12
1493456 기타 일월매트 최민지 2026-03-12
1493455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3-12
1493454 생활가전 세스코 박진성 2026-03-12
1493452 자동차 현대자동차 원선정 2026-03-12
1493451 기타 웅진씽크빅 임종민 2026-03-12
1493450 유통 에어딜온라인주식회사 박명준 2026-03-1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