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송 지연에 대해 책임지지 않겠다고 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쉬인 ] 배송 지연에 대해 책임지지 않겠다고 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빅단비
  • 조회수 : 221회
  • 작성일 : 25-05-16 15:15:05

본문

5/12 제가 쉬인에서 물건을 주문했습니다.
그런데 5/13일부터 여직 택배가 움직이지 않아 통관 조회 해보니 통관에 운송장만 들어온 상태이고 물건이 들어오지 않아 하기결과이상보고 라고 뜨는 상황인데 쉬인측에 연락해보니 소포를 소비자가 다시 받아 무료반품을 신청하기 전까지 취소처리를 해주지 않겠다고 우기는 상황입니다. 그래서 2-3주의 시간이 소요되도 물건을 소비자가 받기 전까지 환불을 해주지 않을 것이냐고 물었고 그 질문에 쉬인측은 환불해주지 않겠다고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영업일기준 2-5일 내 배송조건으로 제가 3천원을 배송비로 더 주고 주문을 한 상태인데 거기에 대한 환불도 쉬인측이 받은 것이니 아닌 씨제이 배송으로 들어간 것이니 돌려주지 않겠다고 합니다.
이 건에 대해 저는 배송을 취소하고 빠른 환불조치를 원하는 상황입니다.
상품의 운송장 번호는 430301696091 입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업체 이용 관련 많은 불편이 있으시리라 생각합니다.
제보내용 관련하여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http://www.consumernews.co.kr)으로 접속하셔서 기사 검색시 = 알리익스프레스·테무·쉬인 등 중국 직구 플랫폼 소비자 민원 10배 이상 폭증 = 로 기사 검색하시면 제보내용관련 참고하실 수 있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22897 유통 엘린드 김성경 2026-06-17
1522896 생활가전 LG전자 이상진 2026-06-17
1522894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6-17
1522893 기타 인헬서짐 연신내역점 김다영 2026-06-17
1522891 유통 리리앤코 황정연 2026-06-17
1522890 유통 Hong Kong Longzhixiang Supply Chain Co.Limited 김영용 2026-06-17
1522887 식음료 시골농부 백귀희 2026-06-17
1522886 생활용품 롯데온(발라톤), 11번가(발라톤) 김선 2026-06-17
1522885 기타 해당없음 이종석 2026-06-17
1522884 생활용품 BARC(바크) 정소영 2026-06-17
1522881 유통 TEMU 문동재 2026-06-17
1522880 기타 짐박스 서울대입구점 김시연 2026-06-17
1522878 건설 대우건설 이건준 2026-06-17
1522863 휴대전화 삼성전자 김희라 2026-06-17
1522861 식음료 써브마켓 김태환 2026-06-17
1522849 유통 이마트24 안성광혜원점 김호섭 2026-06-17
1522819 기타 디에이성형외과 김수현 2026-06-17
1522809 휴대전화 삼성전자 노우경 2026-06-17
1522808 건설 중흥건설 최하영 2026-06-17
1522807 생활용품 진성무ㅇ 황태한 2026-06-17
1522806 기타 힙디자인팩토리 PT 검단신도시점 인레오 2026-06-17
1522805 서비스 NC소프트 최현규 2026-06-17
1522804 항공·여행 쿠팡이츠 박재형 2026-06-17
1522803 항공·여행 NOL(야놀자) 백지연 2026-06-17
1522802 기타 컴퓨터수리 이준용 2026-06-17
1522801 항공·여행 티웨이항공 권미송 2026-06-17
1522800 기타 중계 유학생들 아시아인들 추정된 국제학생들 현백, 신세계 보유자 최민채 2026-06-17
1522799 DR Sherman Aguilar 2026-06-17
1522798 기타 중국 범죄 및 악질 질병자들 투어인척 보내는데요 현백, 신세계 소유자 최민채 2026-06-17
1522797 항공·여행 여기어때 백경태 2026-06-1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