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유플러스 인터넷 해지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LG유플러스 인터넷 해지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우운영
  • 조회수 : 2,542회
  • 작성일 : 12-02-05 22:00:58

본문

LG유플러스 인터넷 해지에 대해 너무도 화가나서 글을 올립니다.
지난 11월에 인터넷을 해지하고자 LG유플러스에 전화를 했습니다. 여러분도 아시다시피 모든 고객센터에 전화 연결이 얼마나 오래 걸리는지 아실 것입니다. 힘겹게 연결되어 3년 약정기간이 끝났음을 확인하고 인터넷을 해지하고 싶다고 하니 인터넷만은 해지가 안되고 집전화와 같이 해지가 된다며 번호 이동을 하고나서 해지 신청을 해야된다고 상담원이 말하더군요. 저는 다른 통신사에 번호 이동을 하고 난 후 다시 LG에 전화를 해서 해지 신청을 했습니다. 명의가 저의 어머니로 되어 있어서 본인 확인도 했습니다. 12월1일자로 드디어 해지가 되었다고 알고 12월 2일에 장비를 수거해 갔습니다. 그런데 사용하지도 않은 12월 사용료로 1월말에 청구서가 날라왔습니다. 고객센터에 전화를 해서 어찌된 것이냐고 물어보니 상담원이 담당자에게 다시 돌려주더군요. 똑같은 설명을 다시 했습니다. 그러자 담당자가 처음에는 장비수거 후 확인전화를 하지 않아서 집전화만 해지되었고 인터넷은 해지가 되지 않았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제가 12월1일에 분명히 해지하고 장비수거면 끝난다고 했는데 무슨 소리냐고 하니 나중에는 기사가 전화 장비만 가져가고 인터넷은 가져가지 않았다 하더군요. 그래서 제가( 저는 직장에 다녀서 어머니가 집에 계셨습니다)장비를 다 가져간 걸로 알고있고 만약에 하나는 가져가지 않았다면 그것은 그쪽 실수지 우리 잘못이 아니라고 반박하니 나중에는 또 전화 해지 신청만 되어있고 인터넷 해지 신청은 되어있지 않다고 하더군요. 저는 너무 화가나서 처음 통화 녹음을 들어보라고 했습니다. 분명히 인터넷을 해지하고 싶다고 했을 것이라고. 전화는 그쪽 회사에서 같이 해야한다 하구선 이제와서 전화만 되어있고 인터넷은 되어있지 안다뇨 이럴수가 있습니까. 이미 카드회사를 통해 결제를 해갔더라구요. 저는 승인할 수 없으니 환불을 요청했지만 안된다며 지금이라도 해지 신청을 해준다는 말에 전화를 끊었습니다. 11월에 몇번의 전화시도 끝에 해지를 하고 안심하고 있었는데…. 가입할 땐 간단하게 전화 한 통이면 끝나는 것이 해지할 땐 이렇게 사람을 골탕먹이고 말한마디씩 살짝 살짝 바꿔가면서 합리화시키는 것이 대기업의 횡포란 생각이 들고 소비자를 우롱하는 기분이 듭니다. 아마도 요금은 벌써 빠져나갔을 것리고 이렇게되면 1월분도 또 2월말에 청구되겠죠? 저는 도저히 요금을 낼 수가 없으니 도와주세요!! 정말로 바쁜 시간을 내서 몇 번의 전화 끝에 해지 신청을 했는데…..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사용하시던 인터넷상품을 해지하시는 과정에서 정말 많이 피곤하셨으리라 생각합니다. 이와 같이 절차를 까다롭게 함으로써 해지를 방해하는 사례는 초고속인터넷서비스의 대표적인 피해유형으로서, 2007년 4월 통신위원회(현 방송통신위원회)는 이를 개선하는 방안을 발표하였습니다. 즉, 해지신청 전화 대기시간이 길어질 경우를 대비한 전화예약제, 인터넷 해지 접수제 등이며 해지신청 후 완료여부와 상관없이 해지희망일로부터 과금을 중단하도록 하였으며 또한, 해지지연 일수에 따라 보상해주는 지연피해보상 제도를 도입하도록 하였습니다.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드리고 빠른 처리를 촉구하겠습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93999 항공·여행 대한항공 김선희 2026-03-14
1493998 기타 햇살 담은 곳 김준열 2026-03-14
1493997 자동차 KG모빌리티 김정민 2026-03-14
1493996 기타 용달1톤용달차,용달이사,1톤트럭,원룸이사,반포장이사화물 강소영 2026-03-14
1493995 생활가전 라디언스

처리중

화재발생
양정민 2026-03-14
1493994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3-14
1493993 식음료 쿠팡에서주문 한강결농장판매 신경자 2026-03-14
1493989 자동차 비에스온 정성민 2026-03-14
1493968 생활가전 마이어 이보석 2026-03-14
1493967 서비스 Nuverse games 박규은 2026-03-14
1493966 기타 (주)꼬레인터내셔날 김재찬 2026-03-14
1493960 항공·여행 아고다

처리중

환불요청
홍승호 2026-03-14
1493956 유통 클라레(Clare) 김휘빈 2026-03-14
1493955 항공·여행 아고다 곽주민 2026-03-14
1493954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3-14
1493946 유통 쿠팡 김예진 2026-03-13
1493945 생활가전 쿠팡 김태훈 2026-03-13
1493944 식음료 돈까스클럽 성남시청점 김근영 2026-03-13
1493943 생활가전 아이닉 최형준 2026-03-13
1493942 식음료 BHC 부암점

처리중

배달사고
송영진 2026-03-13
1493940 유통 컬리 김규리 2026-03-13
1493939 식음료 남양유업 마세영 2026-03-13
1493928 유통 컬리 김규리 2026-03-13
1493919 생활용품 쿠쿠정수기 노재희 2026-03-13
1493909 생활가전 쿠쿠전자 노재희 2026-03-13
1493907 유통 쿠팡 크팡 2026-03-13
1493906 유통 G마켓 김상범 2026-03-13
1493905 식음료 싱싱과 이혜경 2026-03-13
1493904 항공·여행 에어부산 이광연 2026-03-13
1493903 유통 팹스타일 박정우 2026-03-13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