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차 결함에 대한 수리 및 교환 계속 묵살당하고 있습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신차 결함에 대한 수리 및 교환 계속 묵살당하고 있습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상을
  • 조회수 : 2,493회
  • 작성일 : 11-12-15 13:35:18

본문

금년 8월에 기아차로 부터 올뉴모닝 바이퓨얼을 구매했습니다. 그러나 인도받은 뒤 일주일 후부터 결함이 나타나기 시작했습니다. 차량 잡소리, 풀리 벨트교환등 여러 결함에 대한 조치는 받았느나 정작 가장 문제가 되는 중속 노킹에 대한 조치는 계속 묵살 당하고 있습니다. 한 차례 엔진교체를 받았지만 또다시 더 심한 노킹이 발생하여 수리및 교환요청했습니다. 창원 서비스 센타에서도 결함 인정하고 엔진교체까지 했는데 더이상 수리가 안된다며 그냥 타라고 합니다. 그렇다면 엔진 교체는 왜 시도했을까요?
정말 억울합니다. 확실한 결함에 대한 인정,  더구나 센타장이라는 사람이 시운전해본 후 중속부하노킹이라고 확인 및 인정을 한뒤에 갑자기 모든 모닝에서일어나는 고유현상이라는 말로 완전히 방향을 바꾸어버리는 무책임한 태도에 정말 아연실색할 수밖에 없었습니다.
그렇다면 왜 엔진교체까지 했는지 모르겠더군요. 엔진교체는 아주 중대 결함이었을 때하는 조치로 알고있는데 말이죠.
에진교체후에 오히려 더 심해진 노킹현상에 대해서 이제는 묵살로 일관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다른 바이퓨얼을 타고 계신분들과 정보를 공유해봤더니 그러지 않은 분들이 대부분이었습니다.
정말 억울합니다. 어느 정도로 노킹이 일어나는 것이 아니라 엑셀밟으면 속도에 상관없이 나는 노킹 이것이 과연 정상이라고 그 누가 생각하고 판단하겠습니까?
정말 이제는 소비자의 요구를 묵살하는 기아자동차에 대한 신뢰가 완전히 무너져버렸습니다. 혼자서 이런 대기업의 행패에 대항하기가 너무나 힘이듭니다. 이란격석이 바로 저를 두고 하는 말인가 싶습니다.
제발 저의 억울한 점을 고려하여 조속한 해결책이 나올 수 있도록 도와주십시오.
지금 저의 억울함을 알고 전국적으로 서명운동중입니다. 현재 200분이 넘는 분들이 서명했으며 그 중에 저와 유사한 증상을 겪으면서도 저처럼 묵살당하고 있습니다.
환불도 아니고 수리를 해달라고 했는데 어떻게 이렇게 묵살을 합니까? 수리가 안되면 정상적인 차량으로 교환해주는 것이 너무나 당연한 조치이거늘 왜 이런 기본을 무시해가면서 세계적인 기아라고 떠벌이고 있느지 정말 안타깝습니다.

참고로 현재 저의 차량에서는 엔진고유음 외에 노킹성 소음이 가속시마다 기아변속에 상관없이 일어나고 있습니다. 언제 엔진이 멈추어버릴 지, 언제 그로 인해 사고를 당할 지 모른채 운행중입니다. 노킹은 엔진에 중대한 결함이라는 것을 대부분 카센타나 기사들이 인정했으며 특히 기아서비스에 근무중인 기사들도 사적으로 인정을 한 부분이었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구입하신지 얼마되지않은 신차의 하자발생과 관련하여 정말 많이 속상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거 자동차의 경우 품질보증기간 이내에 재질이나 제조상의 결함으로 고장발생 시 무상수리(부품교환 또는 기능장치교환)이며 차량인도일로부터 1개월 이내에 주행 및 안전도 등과 관련한 중대한 결함이 2회 이상 발생하였을 경우에는 제품교환 또는 구입가 환급가능하며 주행 및 안전도 등과 관련한 중대한 결함이 발생하여 동일하자에 대해 3회까지 수리하였으나 하자가 재발(4회째)하거나 중대한 결함과 관련된 수리기간이 누계 30일(작업일수기준)을 초과할 경우에는 차령 12개월 이내 차량은 제품교환 또는 필수제비용을 포함한 구입가환급 으로 정하고 있습니다. 올려주신 제보는 해당업체에 전달해드리겠습니다. 건강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92261 생활가전 LG전자 임영규 2026-03-07
1492260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3-07
1492259 유통 네이버쇼핑 최성호 2026-03-07
1492258 기타 남명주유소 진종현 2026-03-07
1492257 기타 당근 강현호 2026-03-07
1492256 통신 KT 전윤효 2026-03-07
1492254 식음료 쿠팡 박재숙 2026-03-07
1492253 유통 일품한우 김주니 2026-03-07
1492252 통신 Google play store 구글코리아 신종협 2026-03-07
1492251 유통 업체 최재연 2026-03-07
1492250 식음료 무안군 해제면 농협 하나로마트식품코너 이성혜 2026-03-07
1492248 생활용품 room a. 윤성규 2026-03-07
1492247 서비스 이철헤어커커 김희진 2026-03-07
1492246 기타 스마트스코어 안성cc 이혜미 2026-03-07
1492245 기타 스마트스코어 안성cc 이혜미 2026-03-07
1492244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3-07
1492243 생활용품 쿠쿠 심형만 2026-03-07
1492242 기타 그랜드블랑 김병곤 2026-03-07
1492241 기타 그랜드블랑예식장 김병곤 2026-03-07
1492240 유통 네이버쇼핑 최재희 2026-03-07
1492239 생활가전 삼성전자 한정원 2026-03-07
1492238 식음료 배민클럽,우아한형제들 정성남 2026-03-07
1492230 자동차 기아자동차 양승일 2026-03-07
1492227 유통 신세계몰(SSG닷컴) 이수현 2026-03-07
1492214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3-07
1492198 식음료 맛좋은 영양쌀 / 일등라이스(주) 유영찬 2026-03-07
1492197 자동차 삼덕정비공업사 윤지영 2026-03-07
1492196 생활가전 쿠쿠전자 이경수 2026-03-07
1492195 기타 피오라스냅 온희정 2026-03-07
1492194 생활가전 코웨이 딩동 2026-03-0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