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넷서비스해지 신청을 했음에도 두 번씩 이상 번벅하는 LGU+ 고발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LGU+ ] 인터넷서비스해지 신청을 했음에도 두 번씩 이상 번벅하는 LGU+ 고발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재환
  • 조회수 : 2,058회
  • 작성일 : 13-01-03 10:56:04

본문

지난 2012년 8월경으로 기억이 납니다.
당시에 갑작스럽게 아버지께서 통장에서 1년이 더 넘게
사용하지도 않는 인터넷요금이 나가고 있다는 걸 확인하시고
저에게 연락이 왔었습니다. 이 부분에 대해서 LGU+ 측에
연락하였지만 소비자 입장에 대한 배려가 없는 관계로
소비자고발센터에 게시글을 남겨 중재가 되었습니다.
LGU+ 측에서는 원금을 다 못 준다고 하여 50%의 해당되는
금액만 환불해 줬습니다. 그런데 몇 개월 후에 요금납부가
3개월이나 되었다면서 미납요금을 내라는 전화를 받게 되었습니다.
분명히 사용하지도 않는 인터넷을 두 차례나 해지하는 반복적이고
불필요한 시간을 참고 처리했는데 LGU+에서는 해지신청이
안 되었으며 3개월간 미납된 금액을 안 내면 추심불이익을 발생
시키겠다면서 이야기를 했습니다.

그래서 저는 엘지유플러스 고객센터에 연락을 시도했습니다.
그런데 연말이라는 상황을 감안해서 몇 차례 연락을 했고
연락처를 남겼음에도 연락 한 번 없고 미납요금과 추심불이익에
관한 내용의 문자만 2차례나 왔습니다.

지난 번과 마찬가지로 최소한 이러한 경우에는 한 달 전에 통보라도
해줘야 하는데 아무런 연락이 없이 갑작스럽게 소비자의 마음을
힘들게 하고 있습니다.

지난 번에 50%만 받고 참고 넘어갔지만 원금을 다 받아야 한다고
생각이 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드리고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98525 기타 드미르에스테틱 박진욱 2026-03-31
1498524 유통 하이마트온라인 유우재 2026-03-31
1498523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3-31
1498522 생활용품 한샘 이희경 2026-03-31
1498520 자동차 쉐보레(갭티바) 박서연 2026-03-31
1498515 유통 댄다코리아 김금옥 2026-03-31
1498512 통신 SK텔레콤 이희경 2026-03-31
1498510 생활용품 필립모리스 이희경 2026-03-31
1498509 통신 티브로드 이희경 2026-03-31
1498508 기타 스마트파일 유진영 2026-03-31
1498507 유통 인포벨 이덕하 2026-03-31
1498506 통신 LG헬로비전 이희경 2026-03-31
1498505 기타 클린리퍼블릭 편상희 2026-03-31
1498504 기타 깨비농장 - 충남 천안 (전화1800-0766) 최군식 2026-03-31
1498503 통신 SK텔레콤 이희경 2026-03-31
1498502 통신 SK텔레콤 이희경 2026-03-31
1498501 서비스 경동/합동택배 박정준 2026-03-31
1498500 항공·여행 바다로투어 강혜숙 2026-03-31
1498499 통신 디즈니플러스 김윤미 2026-03-31
1498498 생활용품 위드와이 홍다솜 2026-03-31
1498495 서비스 스피킹맥스 김미영 2026-03-31
1498491 유통 신세계백화점 Jirawan Seemuan… 2026-03-31
1498488 유통 당근마켓 홍재수 2026-03-31
1498487 생활용품 랜덤플레이 주식회사 황현숙 2026-03-31
1498486 생활용품 가구아울렛 최우경 2026-03-31
1498485 통신 SK텔레콤 이은주 2026-03-31
1498484 기타 다이아mmerce 이미정 2026-03-31
1498483 기타 주식회사 올뉴텍 김영미 2026-03-31
1498482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3-31
1498480 유통 테키라(TEKIRA) 이혜란 2026-03-3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