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비자 피해구제 신청서(미소 청소 서비스 관련)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미소 ] 소비자 피해구제 신청서(미소 청소 서비스 관련)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이은아
  • 조회수 : 1,227회
  • 작성일 : 26-03-26 18:45:07

본문

소비자 피해구제 신청서 (미소 청소서비스 관련)

1. 신청인
성명: 이은아

2. 피신청인
업체명: 주식회사 미소
서비스명: 미소 청소 서비스 플랫폼

3. 사건 개요

신청인은 약 3년 동안 청소 서비스 플랫폼 미소를 통해 정기적으로 가사 청소 서비스를 이용해 왔으며, 동일한 클리너로 지속적인 서비스를 받아왔습니다.

신청인의 주거 형태는 2층 구조로

1층: 신청인 거주 가정집

2층: 에어비앤비 단기 임대 공간
입니다.


기존 서비스 이용 형태는

주로 1층 가정집 청소가 중심이었으며

2층 공간 청소는 필요 시 간헐적으로 함께 진행된 정도였습니다.


해당 클리너는 약 3년 동안 동일하게 방문하여 서비스를 수행하였고,
이용 방식에 대해 미소 측에서 문제를 제기한 적은 단 한 번도 없었습니다.


4. 사고 발생 경위

2026년 2월 20일

2층 에어비앤비에 예약 손님이 있는 상황에서
기존 클리너 일정이 맞지 않아
미소 앱을 통해 긴급 청소 서비스를 예약하였습니다.

해당 예약은 긴급 예약으로
일반 요금보다 약 20% 높은 금액을 지불하고 신청하였습니다.

당시 신청인은 외부에 있어 직접 청소가 불가능한 상황이었으며
서비스 제공이 반드시 필요한 상태였습니다.

그러나 예약된 클리너가 아무런 연락 없이 노쇼(No-show) 하였고
청소가 이루어지지 않아

에어비앤비 이용 고객에게 환불 및 추가 비용이 발생하는 손해가 발생하였습니다.


---

5. 업체 대응

신청인은 미소 고객센터에

클리너 노쇼로 인해 발생한 손해에 대한 배상 요청

최소한 실제 손해 범위 내 보상 요구


를 하였으나

미소 측은

손해배상은 불가

만원 상당 쿠폰 제공만 가능


이라고 답변하였습니다.

이에 대해 신청인이 항의하자

미소 측은 별도의 협의 없이

기존에 신청인이 지속적으로 이용하던 가정집 청소 서비스까지 포함하여
서비스 이용을 일방적으로 취소 및 차단하였습니다.

그 사유로

> 가정집 청소로 신청했으나 사업장(에어비앤비) 청소를 시켰다



라고 통보하였습니다.

그러나

약 3년 동안 동일한 방식으로 서비스 이용

서비스의 대부분은 1층 가정집 청소

2층은 간헐적으로만 진행

미소 측에서 그동안 아무런 문제 제기 없음

손해배상 요구 이후 갑자기 서비스 차단


이라는 점에서

이는 정당한 계약 종료가 아니라
소비자 요구에 대한 보복성 조치로 판단됩니다.


---

6. 피해 내용

1. 예약된 서비스 노쇼로 인한 금전적 손해 발생


2. 업체의 적절한 보상 거부


3. 장기 이용 고객에 대한 일방적 서비스 해지


4. 합리적 사유 없는 거래 거절


5. 소비자 항의 이후 발생한 보복성 서비스 차단 의심




---

7. 위법 가능성

다음 법률 위반 가능성이 있다고 판단됩니다.

소비자기본법 위반 (피해구제 거부)

전자상거래법 위반 (서비스 미이행)

약관의 규제에 관한 법률 위반 가능성

공정거래법상 부당한 거래 거절 가능성



---

8. 요구사항

1. 클리너 노쇼로 인해 발생한 실제 손해에 대한 배상


2. 일방적인 서비스 이용 차단에 대한 시정 조치


3. 장기 이용 고객에 대한 부당한 거래 거절 여부 조사


4. 동일 피해 방지를 위한 제도 개선

댓글

댓글목록

담 당 자님의 댓글

담 당 자 작성일

계약금 환급 및 요금의 20%를 배상받을 수 있습니다. 사업자의 사정으로 인한 계약을 해제하는 경우 청소예정일 7일전에 취소 시 계약금 환급, 청소예정일 3일전에 취소 시 계약금 환급 및 요금의 10% 배상, 청소예정일 1일전에 취소 시 계약금 환급 및 요금의 20% 배상, 청소예정일 당일 취소 시 계약금 환급 및 요금의 30% 배상받을 수 있도록 규정하고 있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02927 생활가전 한성컴퓨터 신성호 2026-04-16
1502926 생활용품 29m(노운베러) 김수연 2026-04-16
1502925 자동차 기아자동차 김민성 2026-04-16
1502924 금융 현대해상 박소연 2026-04-16
1502923 생활가전 대유위니아

처리중

환불금액
김유진 2026-04-16
1502922 생활용품 월247 서자경 2026-04-16
1502921 기타 쎌토스 자동차 BNK캐피탈 정혜련 2026-04-16
1502920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4-16
1502919 휴대전화 업체

처리중

제목
익명 2026-04-16
1502918 유통 쿠팡 여인봉 2026-04-16
1502917 금융 DB손해보험 황병식 2026-04-16
1502916 생활용품 데이지클로젯 고소현 2026-04-16
1502915 생활용품 몽크로스 코리아 구승철 2026-04-16
1502914 유통 쿠팡 오재근 2026-04-16
1502913 생활가전 아쿠아픽 윤소라 2026-04-16
1502912 생활용품 GS랄라블라 황철원 2026-04-16
1502911 기타 대웅제약 이지듀 조진웅 2026-04-16
1502910 기타 록시 강남점 김경빈 2026-04-16
1502909 서비스 쿠팡 김종연 2026-04-16
1502908 서비스 설탭 전영아 2026-04-16
1502907 생활용품 DINT(딘트) 최호선 2026-04-16
1502906 생활가전 LG전자 임성조 2026-04-16
1502905 기타 피으 윤화은 2026-04-16
1502904 자동차 한국지엠 김상수 2026-04-16
1502903 기타 용산구 아메리칸요가 김하영 2026-04-16
1502902 항공·여행 네이버-떠나요닷컴-안녕동해야 펜션 이재용 2026-04-16
1502901 서비스 골윈스포츠 정한주 2026-04-16
1502900 식음료 오마이닭(헤세드요샙) 최혜경 2026-04-16
1502899 기타 머니업클래스 황인태 2026-04-16
1502898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4-1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