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플러스 안양 1번가 제이앤비 텔레콤 사기 행위 관련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유플러스 안양 1번가 제이앤비 텔레콤 사기 행위 관련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유정환
  • 조회수 : 1,581회
  • 작성일 : 12-10-02 13:34:19

본문

안녕하세요...더이상 해결이 되질 않아 물어보니 이 곳에 글을 남기면 좋다고 해서 남깁니다.
도저히 참다참다 더 이상은 안되겠습니다.
저는 4월24일에 경기도 안양의 제이앤비 텔레콤 유플러스 매장(031-444-3019)에서 핸드폰 옵티머스 뷰를 구입하였습니다.
전의 핸드폰이 분실이라서 위약금이 많이 있어서 물어보니 충분히 된다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구입을 하였고 기계값은 할인되어 8000원 정도 한다더군요 그 후에 위약금을 지불하지 않아 몇번 전화했지만 기다리라는 말만 하고 지금 까지 지급을 미루고 있습니다. 더군다나 기계값은 8000이 아닌 20000원이 청구가 되고있습니다. 현재 제 상태는 위약금을 내지 않고 있어 연체가 계속 진행되고 있습니다. 지로로 해놓고 일단 안나가게 해놓고 나중에 해결해 준다고 해놓고 전화 안받은지는 오래되었습니다. 매장에 찾아가 욕을 해도 사장하고 얘기하라고 하며 직원들은 개 무시를 하였고, 결국 약 100만원 가량 돈을 받아야하는 저는 신고할 방법을 찾았습니다. 114 고객센터에 전화했지만 자기들은 중간에서 다리 역할만 해줄뿐 아무 힘이 없다고 미안하다고 하고 담당 지역 사원도 압박만 줄수 있을뿐 그건 알아서 풀으셔야한다고 하네요..이건 정말 개같은 유플러스 6개월째 이거 실랑이 하느라 일도 짜증나고 정신적으로 너무 힘듭니다. 첨부터 위약금 못 물어주면 sk로 갈껄... 얼마전에는 압력이 좀 먹혔는지 또 나중에 준다고 하네여^^ 지금은 돈이 없다고..
기가막혀서...지금도 계속 연체 문자가 오고 유플러스 본사에 얘기해봐야 힘이 없다고하고 대리점 사장은 전화도 안 받고 맨날 거짓말만하고 위약금 60만원과 과다 청구 비용 36만원 이 돈 어찌해야할까요??
이 글 보시는 분은 경기도 안양 1번가 제이앤비 텔레콤 유플러스는 가지마세요^^ 아니 유플러스 자체 가입을 하지마세요^^ 지금 위약금 관련 대기자만 200명만 넘더라고요..일단 팔고보자는 제이앤비 이재선 사장 (010-2323-2304)거기서는 절대 구매 마시고 나아가 유플러스는 완전 개같습니다. 내 인생에 더 이상은 엘지 관련된 것은 정말 지긋지긋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올려주신 제보 내용은 해당 업체에 전달해 해결을 촉구하겠습니다. 편안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97341 유통 공영쇼핑 손현진 2026-03-26
1497337 기타 여수 라마다호텔 김진혁 2026-03-26
1497336 유통 쿠팡 설경미 2026-03-26
1497333 생활용품 코코블랙 정은경 2026-03-26
1497329 휴대전화 삼성전자 김용년 2026-03-26
1497322 기타 Danble

처리중

환불요청
현유라 2026-03-26
1497319 생활용품 주식회사 포이닉스 최호경 2026-03-26
1497318 기타 욜로딜 김은정 2026-03-26
1497317 유통 예스24 조인호 2026-03-26
1497315 기타 업체

처리중

제목
익명 2026-03-26
1497314 생활가전 앤트비데 이수미 2026-03-26
1497313 생활용품 베베드피노 임정숙 2026-03-26
1497312 유통 크림 한상경 2026-03-26
1497311 유통 네이버쇼핑 박석웅 2026-03-26
1497310 생활가전 창홍냉장고 한은혜 2026-03-26
1497309 건설 주식회사 애드미디어센터 이은진 2026-03-26
1497308 생활용품 laggg 이은아 2026-03-26
1497306 유통 클로비AI 김현채 2026-03-26
1497305 생활가전 SK인텔릭스 김도한 2026-03-26
1497304 자동차 롯데렌터카 하우성 2026-03-26
1497303 유통 29cm

처리중

환불 불가
배난영 2026-03-26
1497302 기타 우도보물섬레져 이상영 2026-03-26
1497299 휴대전화 애플

처리중

기기반품
김옥화 2026-03-26
1497290 자동차 블루오토 이광용 2026-03-26
1497288 자동차 르노코리아 김지혜 2026-03-26
1497286 유통 쿠팡 고은별 2026-03-26
1497285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3-26
1497284 기타 유한회사 쿠시케시 김광수 2026-03-26
1497283 기타 엔에이치엔씨 박유민 2026-03-26
1497282 생활용품 크림에서 구매 후 제품 상태 이성규 2026-03-2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