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서 테블릿 pc 액정파손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에이서 ] 에이서 테블릿 pc 액정파손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탁재성
  • 조회수 : 176회
  • 작성일 : 13-03-13 11:15:58

본문

정말로 너무나 억울해서 글올립니다. 제가 3월 11일 에이서제품인 테블릿pc (iconia b1-a71)인 모델을
롯데마트에서 구매했는데 약 199,000원 하루도 사용 못해보고 충전기에 충전을 하고 다음날 열어보니
액정이 (내부) 열을 먹은것처럼 화면이 나가 있어서 너무도 어이가 없어서 에이서 서비스센터에 가보았더니
그쪽 직원이 하는 말 보상규정이 없어서 액정 교환을 하려며 금액은 약 10만원 정도가 든다고 합니다.
제가 일주일이라도 사용해보고 이런 현상이 났으면 억울하기도 않겠읍니다.
아침부터 너무 화가 나네요 그리고 이런 현상이 많다는데 이건 문제가 되지 않나요
어떻게 하면 되나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구입하신 PC의 액정파손으로 수리요청 하셨는데 보상규정이 없어 무조건 유상교환을 해야한다고하여 억울하시리라 생각됩니다. 액정파손 관련 제3자의 사후적 판단은 육안으로 확인되는 파손형태를 보고 그 원인을 추정할 수 있을 뿐입니다. 가로세로줄, 특정 면이 어두워지는 현상 등은 임의로 만들어내기 힘든 형태로서 자체하자 추정, 반면 깨진 모양이 한 부분을 기점으로 퍼져나갔거나 외관상 눌렸거나 충격 흔적 등이 확인되면 소비자과실 추정할 수 있습니다. 동 건의 경우 액정이 사선으로 파손되었다면 충격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는 바, 단 외관상 충격흔적 없음을 주장, 일부 제조상 과실책임을 물어 수리비 50% 감액으로 합의시도를 해 볼 수 있습니다. 편안한 하루 보내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21892 식음료 청년피자 홍성석 2026-06-15
1521891 자동차 현대자동차 김범환 2026-06-15
1521890 생활가전 LG전자 김연진 2026-06-15
1521889 통신 shortlink 2026-06-15
1521880 자동차 BMW 김은영 2026-06-15
1521872 기타 카카오대리 최대성 2026-06-15
1521870 유통 신세계온라인몰 차재은 2026-06-15
1521864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6-15
1521861 기타 세이브텍스 송지원 2026-06-15
1521859 생활용품 120bro 변준호 2026-06-15
1521858 생활용품 라이온코리아 이미남 2026-06-15
1521857 항공·여행 아고다

처리중

투어예약
김수정 2026-06-15
1521856 항공·여행 자놀자

처리중

반품
지니 2026-06-15
1521855 서비스 넥슨 정민석 2026-06-15
1521854 항공·여행 부킹닷컴 이상유 2026-06-15
1521852 통신 스카이라이프

처리중

거짓계약
김익범 2026-06-15
1521849 휴대전화 유플러스(삼성갤럭시지플립신형폰판매담당자) 이순복 2026-06-15
1521848 유통 CJ온스타일 김연진 2026-06-15
1521847 생활가전 캐리어코리아 신양숙 2026-06-15
1521845 생활용품 DH트레이딩 하영림 2026-06-15
1521844 유통 그립 이한나 2026-06-15
1521843 생활가전 아이닉 이승재 2026-06-15
1521842 생활용품 크라시앙 김주희 2026-06-15
1521841 휴대전화 김보미 김보미 2026-06-15
1521840 기타 ducoba 두코바 창호 박상재 2026-06-15
1521839 기타 구몬 동의정부지국 권소리 2026-06-15
1521838 건설 마케터비 이명화 2026-06-15
1521837 건설 래미안 신세계 백화점 소유주 최민채 2026-06-15
1521836 식음료 쿠팡 이옥란 2026-06-15
1521835 통신 넷플릭스 안종구 2026-06-15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