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실물 및 제품 훼손에 욕설로 공포감을 줍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이사데이 ] 분실물 및 제품 훼손에 욕설로 공포감을 줍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건아
  • 조회수 : 1,387회
  • 작성일 : 26-06-06 11:02:28

본문

이사 전 계약서를 쓰고 선금까지 걸었는데 트럭추가 요구에 인원추가하고 돈을 요구합니다.

분실물이 있고
제품 훼손된 부분에 대해 이야기하니 욕설로 돌아왔습니다.

집에 찾아온다고하니 두렵고 불안합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최고관리자님의 댓글

최고관리자 작성일

공정거래위원회가 고시한 '이사화물 표준약관'(2002.9.4) 제14조에 따르면, "사업자는 자기 또는 사용인 기타 이사화물의 운송을 위하여 사용한 자가 포장, 운송, 보관, 정리 등에 관하여 주의를 게을리하지 않았음을 증명하지 못하는 한, 이사화물의 멸실, 훼손으로 인한 손해를 배상할 책임"을 지도록 되어 있습니다. 소비자가 이사화물을 인도받은 날로부터 30일 이내에 사업체에게 통지(내용증명으로 해야 확실함)하면 배상받을 수 있으며 이사화물의 멸실, 파손, 훼손 등 피해가 있을 경우 피해액은 사업자가 직접 배상하되 피해물품이 보험에 가입되어 보험금을 지급받는 경우에는 동 금액을 차감한 후 배상의 기준이 되며 이 경우 소비자는 계약서와 파손 물품의 가액을 입증할 수 있는 는 서류(예, 구입영수증 등)를 준비하여 사업자에게 피해보상을 요구하실 수 있으며 구두상의 협의가 어려울 시 서면(내용증명)으로 피해보상을 요구하실 수 있습니다. 법률적인 조언이 필요하실 경우 무료법률기관인 대한법률구조공단(국번없이 132, www.klac.or.kr)으로 상담문의하실 수 있습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28764 식음료 맘스터치 이주호 2026-06-29
1528763 항공·여행 대한항공 박상협 2026-06-29
1528759 유통 네이버쇼핑 김동진 2026-06-29
1528754 생활용품 티렌토가구 박민호 2026-06-29
1528752 서비스 NC소프트 남상희 2026-06-29
1528748 서비스 NC소프트 견병별 2026-06-29
1528743 유통 오르다 김영희 2026-06-29
1528742 생활용품 사뿐 김남희 2026-06-29
1528741 통신 MigoReels 차희승 2026-06-29
1528740 자동차 현대자동차 이효순 2026-06-29
1528739 기타 포웰안성cc 김설 2026-06-29
1528738 생활가전 쿠쿠전자 구동현 2026-06-29
1528737 생활용품 OTSSAGU9(사업자 상호 민마마) 박은선 2026-06-29
1528735 금융 미소청소업체 심은경 2026-06-29
1528733 서비스 상상의원 배효린 2026-06-29
1528730 통신 프리카트(주식회사 에이치스카이) 김세광 2026-06-29
1528728 기타 주식회사 에이치스카이 (대표: 강호찬 / 사업자등록번호: 718-86-03214 / 브랜드명: 세이브프리) 한철수 2026-06-29
1528725 생활가전 청호나이스 이승기 2026-06-29
1528720 식음료 BHC 안산고잔중앙점 정희원 2026-06-29
1528719 기타 짜장도사 안양평촌점 앤토니 2026-06-29
1528718 생활가전 유자다마켓 주현정 2026-06-29
1528717 생활가전 LG전자 우종성 2026-06-29
1528716 식음료 서브마켓 박병후 2026-06-29
1528715 기타 개인 문홍석 2026-06-29
1528714 생활가전 현대렌탈 이주현 2026-06-29
1528713 생활가전 삼성전자 최원식 2026-06-29
1528712 항공·여행 트립닷컴, 여기어때 박정미 2026-06-29
1528711 식음료 변동춘 명동칼국수 영등포점 김태웅 2026-06-29
1528710 기타 숙박업 김규용 2026-06-29
1528709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6-2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