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U플러스 정말 너무한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LG-U플러스 정말 너무한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종성
  • 조회수 : 1,063회
  • 작성일 : 12-02-15 13:28:33

본문

안녕하세요.
너무 답답해서 여기에 글을 올리면 되나 해서 올려봅니다.
저는 충북 충주에 살고요.
한달쯤 전에 LG-U플러스 스마트 폰으로 변경하여 사용하고 있습니다.
문제는 개통날부터 지금까지 하루도 빠지지 않고 팩스전화가 걸려온다는 것입니다.
처음에는 구매한곳에 말을 하였더니 그럼 기기를 변경해 보자 하여 똑같은 기기로 변경했지만 계속
전화가 왔습니다.
기기를 변경하고 문제가 있으시면 그때가서 기기를 해지해주겠다고...
기기 변경하고도 계속 팩스전화가 걸려온다고 하였더니 그럼 114에 통화를 해서 어떻게 조치를 취해야 하는지 알려주겠다는 것입니다.
그런식으로 2주 이상을 끌어서 이제는 2주가 지나서 핸드폰 철회가 안된다며...
LG-U플러스 측에서도 정확한 원인이 없다면서 계속 알아보고 있는 중이라고만 하네요...

이럴 경우는 어떻게 해야 하는것인가요?
개통한지 2주가 지났으니까 철회가 안된다...전계속 전국 모르는 번호로 전화가 걸려오고...
아무리 수신거부를 해도 다른번호로 계속 전화가 걸려오고,.,, 받으면 삐~~소리밖에는 안들리고...
정말 답답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휴대폰을 새로 개통하셨는데 계속해서 모르는 번호로 전화가 걸려오고 받으시면 팩스보내는 소리가 나 정말 난감하시리라 생각합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드리고 해결을 강력하게 촉구하겠습니다. 쌀쌀한 날씨 모쪼록 건강하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5364 기타 아이파킹EV 오성룡 2026-06-01
1515362 서비스 스피킹맥스 홍원 2026-06-01
1515361 통신 KT 장세진 2026-06-01
1515360 기타 월드락커 Bsj 2026-06-01
1515359 생활용품 폼나는언니네 허강순 2026-06-01
1515358 통신 Lg 유플러스 티플러스 유은희 2026-06-01
1515356 서비스 롯데로지스틱스 김현민 2026-06-01
1515355 생활가전 주식회사 빅픽처 코퍼레이션

처리중

파손교환
박태수 2026-06-01
1515352 건설 경도크레인 김형석 2026-06-01
1515351 기타 휘인 조주영 2026-06-01
1515350 기타 서산 골든베이cc

처리중

환급
김기윤 2026-06-01
1515349 기타 아시아농기구센터 박찬관 2026-06-01
1515345 기타 나라바이오 김인태 2026-06-01
1515341 생활용품 뷰티팬트리(G마켓) 강옥순 2026-06-01
1515332 통신 SK브로드밴드 심영무 2026-06-01
1515330 자동차 중고차 부천국민차매매단지 106호 카울렛 안복순 2026-06-01
1515327 금융 NH농협카드 하효준 2026-06-01
1515325 유통 안다르 지희숙 2026-06-01
1515324 생활가전 삼성

처리중

고장
원순남 2026-06-01
1515323 생활가전 유니크시티 차진미 2026-06-01
1515322 유통 쿠팡 김수진 2026-06-01
1515321 자동차 현대자동차 이경희 2026-06-01
1515318 기타 Ucessdi 무기명 2026-06-01
1515317 생활용품 휴먼데일리 김민성 2026-06-01
1515316 생활용품 라임패션악세사리 박민선 2026-06-01
1515315 생활가전 G마켓/한경희생활과학/인프라맥스 옥유진 2026-06-01
1515314 식음료 수풀 한범준 2026-06-01
1515307 유통 바크 김태영 2026-06-01
1515305 기타 벤딕트 김사영 2026-06-01
1515302 기타 쿠팡 유상진 2026-06-01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