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지유플러스 고발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엘지유플러스 고발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정지연
  • 조회수 : 2,213회
  • 작성일 : 11-11-25 13:39:56

본문

핸드폰 사용한지는 6개월 정도 되었습니다.
처음 스마트폰을 사용해서 서툴러서 고장을 인지를 못했습니다.
계속 쓰다보니 다른 통신사랑 비교가 되더군요.
좀있으면 나아지겠지 한게 6개월입니다.

문제점 1. 무선인터넷 사용 못합니다 너무 느리고 안 터집니다.
              지하철 버스는 아예 사용할 생각조차 못합니다.
              참고로 제가 있는 지역이 경남 양산시 소주동인데 사람이 많거나 유동인구가 많은 곳도 아닙니다.
              (한 페이지 넘어가는데 1분 넘게 걸리고 꺼지고...)
문제점 2. 통화시 엘리베이터 안에 있는 느낌입니다. 그만큼 통화 품질이 안좋다는 거죠.

이젠 도저히 못참겠다 싶어 고객센터에 전화를 해서 해지절차를 물어봤습니다.
그랬더니 품질테스트를 해야한다고 다른부서로 해야한다며 또 다른데 연결하고
한참 기다려서 다시 설명하고 해지요구하였는데 계속 이용하라며 어떤게 불편했는지..
상담원이 죄송하다며 데이터 이용료 1만원할인해주고 연말에 증설 계획이 있으니
계속 이용하라고 한참을 얘기합니다. 제가 그럼 확답을 달라고 했습니다. 그럼 계속이용하겠다고...
이렇게 시간끌고 제돈만 버리는 것같아서 책임질 수 있는 부서에서 연락하라고 했지요.
정말 머리끝까지 화가 나서 더이상듣기싫으니 해지를 해달라고 계속 요구하였더니..
그럼 위약금 43만원을 내고 해지 하랍니다.
전화를 끊고 나니 이런 문자가 오더군요...
<1월 7일에 통품점검서비스 15:00~17:00 전문기사 방문예정>
이건 무슨 소리입니까? 지금이 11월 25일 인데 1월 7일이라니요?
정말 황당해서 더이상 상대하기 싫더군요.

이게 제가 잘못 한게 아니잖습니까? 통화안되고 인터넷안되는게...
2년 약정이라고 했으면 상품 서비스를 사용할 수 있게끔 하고 소비자한테 2년 계약을 채우라고 해야지
무조건 2년 약정 지키고 안할꺼면 위약금내고 해지하라네요...
통신사에서 통신망도 안구축해놓은 상태에서 고객유치만하고 과대광고에
결국은 소비자만 피해보고 제 돈만 날아가는거 아닙니까?
한달에 요금제만 55,000원에 부가세포함해서 6만원이 넘습니다.

이런 서비스로 계속 이용하라는건 억지가 아닌가요?
저는 절대 위약금을 못내겠습니다.

방송통신위원회에 신고할까하다가 여기에 글 올립니다.
제가 42만원 내고 해지하는게 맞는 상식인가요?
확인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 통신사 이용하며 통화품질이 불량함을 느끼고 있어 불편이 크시겠습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의하면 주생활지(주민등록지, 요금 청구지, 직장 소재지)에서의 통화품질 불량일 경우 가입 14일 이내라면 계약해제 가능하며 가입 15일 이후 6개월 이내라면 계약해지 및 해지신청 직전 1개월 기본료 50% 감면 가능합니다.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 업체에 전달해 드렸습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4529 생활가전 쿠팡(마이디어시키세척기)

처리중

이전설치
이현주 2026-05-29
1514526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5-29
1514525 기타 당근에 순수과일 박태은 2026-05-29
1514524 항공·여행 아고다 유지인 2026-05-29
1514523 기타 EOA(이오에이) 안정원 2026-05-29
1514522 서비스 우체국택배 신명화 2026-05-29
1514521 기타 LG모든샷시수리 윤준학 2026-05-29
1514520 기타 (주)윌리엄폴로코리아 문준수 2026-05-29
1514519 생활용품 이로움 또는 for our life

처리중

고객응대
박예원 2026-05-29
1514518 자동차 쏘카 전유진 2026-05-29
1514516 통신 LGU+ 김정우 2026-05-29
1514515 생활용품 안다르

처리중

원단불량
장지원 2026-05-29
1514513 서비스 웅진씽크빅 이영란 2026-05-29
1514512 유통 HONG KONG ZHIHUI ELECTRONIC TECHNOLOGY CO., LIMITED 정은경 2026-05-29
1514511 항공·여행 여기어때 라종민 2026-05-29
1514500 기타 비비올라(에이블리) 이혜진 2026-05-29
1514499 자동차 로드윈(오픈마일 주식회사) 정병주 2026-05-29
1514498 생활용품 HDEX 김동현 2026-05-29
1514493 식음료 바르게잘키운먹거리 김보람 2026-05-29
1514492 유통 롯데온 이지희 2026-05-29
1514489 생활용품 에끌라두 최명숙 2026-05-29
1514486 자동차 현대자동차 강영옥 2026-05-29
1514483 생활용품 휴렉 음식물 처리기

처리중

악취
최수미 2026-05-29
1514481 식음료 CJ프레쉬웨이

처리중

반품불가
임윤수 2026-05-29
1514479 유통 쿠팡

처리중

허위광고
임재영 2026-05-29
1514478 자동차 엔카 김민섭 2026-05-29
1514477 생활용품 에끌라두 최명숙 2026-05-29
1514476 식음료 지구식탁 김성훈 2026-05-29
1514475 유통 롯데온 이지희 2026-05-29
1514472 식음료 쿠팡 김지현 2026-05-2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