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안내로 인한 교환요청 거절 당했습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오안내로 인한 교환요청 거절 당했습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효정
  • 조회수 : 1,059회
  • 작성일 : 11-11-28 15:09:46

본문

11월 10일 베가넘버5 를 구입했습니다.
전면 카메라 화소가 130만 화소라고 안내받고 구입했는데 30만 화소라는 것을 뒤늦게 알게 됐습니다.
판매원이 잘못 안내를 해서 130만 화소라는것만 듣고 믿고 구입했는데 그 사양때문에 제품을 선택
했는데 30만화소이기때문에 교환을 요청했습니다.
24일날 전화를 했는데 오안내로 인한 제품의 경울 14일든 15일든 교환을 해주겠다고 하면서
다음날 오라고 했습니다. 그런데 지금에 와서는 14일 이내가 아니기 때문에 교환해줄수 없다고 합니다.
30만 화소를 130만 화소라고 해서 물건 팔기만 하면 끝이라는 것 아닙니까?
뒷늦게 알게 됐을땐 기간이 지났으니 교환 환불 해줄수 없다며 소비자과실로 넘겨버리면 그만이라는
판매원들의 잘못된 생각...
몰라서 잘못 알고 오안내 했다고 생각해서 교환만 받길 바랐습니다.
그런데 이건 작정하고 속여 판매 했다고 볼수도 있을것 같습니다.
14일이라는 기간만 말하면서 바꿔줄수 없다. 고객잘못이다. 이렇게 말하는데...
어떻게 처리 해야 하나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안녕하세요 제보자님, 통화했었던 담당기자입니다.
제보자님의 주장을 대리점 측에 전달한 결과
대리점 측은 130만화소라고 안내했던 사실이 없다고 완강히 부인하고 있습니다.
14일이 지나더라도 교환을 진행해주겠다는 발언에 대해서는
전산마감시한이 20분밖에 남지 않아 서비스센터에 직접 교환을 접수하라고 안내했던 사항인데 오해가 생긴 것으로 보고있습니다.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제보자님의 주장이 반박된 가운데,
녹취자료가 없어서 사실확인 및 중재 진행에 어려움이 있었습니다.
증거자료가 없기때문에 대리점 측은
14일이 지났기때문에 교환은 불가능하다는 입장인데요,
나중에라도 증거가 확보되거나, 다른 불편을 겪으셨다면
다시 제보주시기 바랍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판매원이 화소를 잘못 안내해 구입하신 제품으로 인해 속상하시리라 생각합니다. 공산품 소비자분쟁해결기준은  구입 후 10일 이내에 정상적인 사용 상태에서 발생한 성능, 기능상의 하자로 중요한 수리를 요할 시 제품교환 또는 구입가 환급할 수 있습니다. 판매원의 과실을 지적할 수는 있을 것이나, 제품을 구입하실 때 사용설명서에 화소가 기재되어 있을 시 소비자가 표시내용을 읽어보지 않고 사용을 하였다면 사용자의 과실도 지적될 수 있을 것이므로 판매처에서 잘못된 오안내를 인정하여 교환을 해주면 다행이지만 판매업체에서 이를 거부하면 교환을 받는 것이 어려울 것으로 사료됩니다. 건강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4475 유통 롯데온 이지희 2026-05-29
1514472 식음료 쿠팡 김지현 2026-05-29
1514471 기타 알제브 주문자 2026-05-29
1514459 식음료 과일보부상 이지안 2026-05-29
1514458 통신 LGU+ 박영희 2026-05-29
1514457 유통 quicklyshopnow.com

처리중

반품
오현리 2026-05-29
1514456 식음료 스타벅스

처리중

탈퇴건
최선옥 2026-05-29
1514455 기타 arigareiy 김태영 2026-05-29
1514453 생활가전 쿠쿠전자

처리중

제품수거
차용성 2026-05-29
1514449 유통 홀스몰24 우기영 2026-05-29
1514446 식음료 차지티 박진영 2026-05-29
1514445 기타 기억마케팅 김미주 2026-05-29
1514444 식음료 임포벨 명인다슬기 방수연 2026-05-29
1514442 항공·여행 아고다 박신자 2026-05-29
1514440 서비스 에이블짐 교대역점 김보미 2026-05-29
1514435 기타 네일바이빈 김미혜 2026-05-29
1514434 유통 well247

처리중

반품
전서연 2026-05-29
1514432 유통 시골농부 최성림 2026-05-29
1514431 유통 YES24 김종선 2026-05-29
1514429 생활용품 Hong Kong Xilai Digital Technology Co., Limited 양민영 2026-05-29
1514427 생활가전 지마켓 송한결 2026-05-29
1514420 유통 코코마켓(https://coco-market.net/) 서상우 2026-05-29
1514419 기타 아밀트 조하진 2026-05-29
1514416 생활용품 더체어컴퍼니 이수영 2026-05-29
1514413 생활용품 다이아커머스 최영일 2026-05-29
1514411 기타 아무21 윤지현 2026-05-29
1514404 금융 DB손해보험 진시랑 2026-05-29
1514402 통신 SK브로드밴드 김종찬 2026-05-29
1514396 생활용품 유디아이디 전미애 2026-05-29
1514394 생활가전 유니맥스 최석구 2026-05-2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