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의 불량 전화 상담..컴플레인 건에 대한 떠넘기기 대책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KT의 불량 전화 상담..컴플레인 건에 대한 떠넘기기 대책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정지아
  • 조회수 : 1,209회
  • 작성일 : 11-11-30 16:03:32

본문

현재 KT인터넷과 TV를 사용하고 있습니다.고장이나서 한달전에 A/s 신청을 해서 기사님이 나와 열심히 고쳐주고 설명 해줘서 너무너무 좋았는데...무료 인터넷 전화기에 대한 상품을 말해주시더군요

신청 해달고 요청을 했고 그래서 제 신분증을 전화기로 찍어 갔습니다.

그다음주 전화기를 가지고 연결했는데 새물건인데 불량이지 뭡니까.다시 가지고 가서 다른날 연결 해주겠다고 했는데 제가 일이 많아 전화도 못받고 이런 저런 이유로 연락이 안되어 못하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문득 인터넷 전화기가 생각나 KT100에 11월25일에 전화를 했습니다.

헌데 거기서는 그런 상품이 없다는 겁니다.뜨아~~그럼 찍어간 내 신분증은 뭔가요??

그래서 한달전에 있었던 모든 상항은 100에 전화 해서 얘기 했고 알아 보고 전화 하라고 했습니다.

그리고 우리 집 지역을 담당하는 지사 전화 번호를 물어 제가 전화 했더니 여직원이 한달전에 자기네가 고장 신고 받았다고 하더군요.그래서 그런 상품이 있었는지 물었고 그 여직원은 없었다고 하더군요.불안한 마음은 더 들었고 기사에게 알아 보고 연락 가도록 하겠다고 하더군요 전화을 통화후 얼마 안되 기사에게 전화가 왔구 기사님은 그때 사진은 다 지웠구 패기처분 했다고 하더군여.알겠다고 하고 불안하지만 그냥 믿고 끊었는데 몇시간 후에 인천 지사인지 만수 지사에서 전화가 왔습니다.다짜고짜 사과도 없이 신경질적인 목소리로 무료 인터넷 상품은 끝났고 다음에 나오면 연락 주겠다고 하더군요.졸지에 인터넷 전화기 못해 환장한 사람이 되어 버린겁니다.그래서 인터넷 전화 못해서 불쾌한게 아니다 라고 했고 이런 문제들에 대해 100에 다시 해지 하겠다고 하니 그사람 하는말 "그건 고객님이 알아서 할문제시고요"언성만 커지고 무엇이 문제인지 포인트를 정확히 파악 못하고 전화 해서 기분만 더 상하게 하는 황당 그자체 였습니다.

100에 다시 전화 다시 또 다른 상담원에게 입아프게 했던말 주저리 주저리...담날 전화 온곳은 그 어이 없던 인천지사인지,만수 지사 직원..내가 전화 안받으니 집으로 전화해 어머니께 인터넷 무료전화 안된다는 말을 하며 끊고,언니한테 전화해 또 똑같은 말을 하고 ...전 졸지에 인터넷 무료 전화 못해 환장한 인간 취급을 받았습니다.수요일 아침 인천지사 과장이라는 사람이 또 전화 해서  인터넷 무료 전화 못해 환장한 사람으로 취급 되려 지들이 성질 내고 내 신분증 복사해가서 한달동안 이렇다한 말없었던건 둘째치고 날 거지로 몰아가는 KT 인천 지사 과장 !! 내 정보에 대한 패기처분 되고 사진 지웠다는 내용를 내 눈으로 확인 시켜 달라고 했더니 적오도 내가 불안하지 않게 확인 자료 보내 달라 했더니 만수지사에 책임전과 만수지사는 기사에게 전과 참 어이없는 떠넘기기 대책 방안이네요.얼마나 대단한 과장이기에 기사 직원에게 모든걸 떠넘기고 지가 한말들 때문에 일이 커진것도 모르는지...100은 인천지사에 인천지사는 만수지사와 기사에게 책임 떠넘기기 정신없고 KT직원 교육 참~~~과장이라는 사람이 고객에게 그러니 다른 직원들은 안봐도 알겟네요 사과하는 법을 모르는 과장이라...KT을 신뢰하지 못하는 고객에게 언성을 높이는 기업은 KT뿐인것 같네요
이런 경우 정말 억울하고 속상하네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해당업체의 무료인터넷전화와 관련되어 업체와 상담전화를 하시면서 직원들의 불친절과 고객을 무시하고 업무태도에 정말 많이 당황스러우시고 불쾌하셨으리라 생각합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 고객서비스에 대한  시정을 강력히 촉구하겠습니다. 모쪼록 기분푸시고 남은 하루 즐겁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4529 생활가전 쿠팡(마이디어시키세척기)

처리중

이전설치
이현주 2026-05-29
1514526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5-29
1514525 기타 당근에 순수과일 박태은 2026-05-29
1514524 항공·여행 아고다 유지인 2026-05-29
1514523 기타 EOA(이오에이) 안정원 2026-05-29
1514522 서비스 우체국택배 신명화 2026-05-29
1514521 기타 LG모든샷시수리 윤준학 2026-05-29
1514520 기타 (주)윌리엄폴로코리아 문준수 2026-05-29
1514519 생활용품 이로움 또는 for our life

처리중

고객응대
박예원 2026-05-29
1514518 자동차 쏘카 전유진 2026-05-29
1514516 통신 LGU+ 김정우 2026-05-29
1514515 생활용품 안다르

처리중

원단불량
장지원 2026-05-29
1514513 서비스 웅진씽크빅 이영란 2026-05-29
1514512 유통 HONG KONG ZHIHUI ELECTRONIC TECHNOLOGY CO., LIMITED 정은경 2026-05-29
1514511 항공·여행 여기어때 라종민 2026-05-29
1514500 기타 비비올라(에이블리) 이혜진 2026-05-29
1514499 자동차 로드윈(오픈마일 주식회사) 정병주 2026-05-29
1514498 생활용품 HDEX 김동현 2026-05-29
1514493 식음료 바르게잘키운먹거리 김보람 2026-05-29
1514492 유통 롯데온 이지희 2026-05-29
1514489 생활용품 에끌라두 최명숙 2026-05-29
1514486 자동차 현대자동차 강영옥 2026-05-29
1514483 생활용품 휴렉 음식물 처리기

처리중

악취
최수미 2026-05-29
1514481 식음료 CJ프레쉬웨이

처리중

반품불가
임윤수 2026-05-29
1514479 유통 쿠팡

처리중

허위광고
임재영 2026-05-29
1514478 자동차 엔카 김민섭 2026-05-29
1514477 생활용품 에끌라두 최명숙 2026-05-29
1514476 식음료 지구식탁 김성훈 2026-05-29
1514475 유통 롯데온 이지희 2026-05-29
1514472 식음료 쿠팡 김지현 2026-05-2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