델컴퓨터의 A/S요금 과다부과를 고발합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델컴퓨터의 A/S요금 과다부과를 고발합니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송용준
  • 조회수 : 1,103회
  • 작성일 : 11-12-09 17:20:57

본문

안녕하세요?
다른분들이 많이 올리셧을거 같은데 델컴퓨터의 A/S비용 청구가 너무 과다 합니다.
델의 상담사들은 자신들의 정책이 그렇게 되어 있고 그래서 문제가 없다고 하나 문제가 많습니다.
금번에 보트북을 A/S를 받는데 무조건 약 5만원이라는 돈이 입금시켜야  A/S를 할수 잇다고 합니다. 즉 고장인지 아닌지를 판단만 하는데도 무조건 돈을 달라고 합니다. 아니면 아예 점검을 하러 오지 않습니다. 아니 센터에 갖고 가도 점검을 안합니다. 말로는 본체를 뜯지 않고 점검하면 비용을 안받는다고 하나 그렇지 않습니다. 센터에 들고가도 무조건 비용이 청구됩니다. 제가 다른 A/S센터 어디를 다녀봐도 증상문의하고 갖고들어가서 테스트 해보고 뜯어보구해서 문제점을 파악한후 고치는 비용에 대해 소비자에게 승인을 받고 수리를 하는것은 많이 봤지만 델처럼 점검을 하기위해 미리 돈을 받는데는 처음입니다. 어찌됐든 비용지불하고 A/S 기사님을 불렀는데 기사님이 오셔서  점검하고 부품을 갈아야 한다고 해서 그럼 부품갖고 와서 수리하시려면 또
출장비를 달라고 할거같으니 그럴바엔 가져가서 수리해서 택배로 보내라고 했습니다. 그랫더니 그건 또 안된다고 하더군요 처음부터 픽업 A/S신청을 안했다고 픽업 A/S신청을 하면 비용이 더 비싸다구 상담원이 그러더군요 그래서 가져 갈수없다고 했습니다. 그리고 부품을 다시 갖고 와서 수리를 하면 출장비와 부품비를 내야 한다고 하더군요 이런식의 이중부과하며 많은 A/S비용을 소비자에 청구하는 델컴퓨터의 A/S정책을 고발합니다. 대한민국의 공정거래 약관에 걸리는게 없지는 철저히 검토 좀 해주시고 있다면 알려주세요 개인적으로나 회사적으로나 법원에 소송이라도 할생각입니다. 타사와 비교하지 않더라도 이런 A/S를 하는곳은 없습니다.
가만있으면 조만간에는 전화상담하는것도 돈을 내야 가능할지 모르겠네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노트북 A/S를 받으려고 문의했는데 무조건 5만원먼저 입금해야 A/S가능하다고 해서 입금하셨는데 기사분방문이 제대로 이루어지지도 않고 수리도 못받으시고 억울하셨을 같습니다. 자유 경쟁사회에서는 공장도 가격이든 도, 소매가격이든 제품의 가격을 사업자가 자율적으로 결정할 수 있으며 동일한 제품인 경우에도 판매시기, 판매가격 및 판매장소 또는 판매방식에 따라 다를 수 있으므로 소비자가 보다 저렴한 가격으로 제품을 구입하고 A/S를 받기 위해서는 사전에 시장조사를 충분히 한 후 구입하여야 합니다.  구입자와 판매자의 의사가 일치해 매매 계약이 체결된 이상 그 책임은 각자 지어야 하며 판매자가 터무니없이 싸게 팔았다며 판매를 취소하고 물건을 돌려달라고 할 수 없는 것과 같습니다. 소비자가 사전에 가격을 잘 알아보고 살 수밖에 없으며 과다 청구된 비용에 대해 유관기관에서는 공공요금처럼 정부의 통제를 받는 가격을 제외하고는 달리 방법이 없는 것이 현실입니다. 모쪼록 편안한 저녁 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4534 생활가전 대보바스 김진옥 2026-05-29
1514533 기타 최상헌(개인) 오노을 2026-05-29
1514529 생활가전 쿠팡(마이디어시키세척기)

처리중

이전설치
이현주 2026-05-29
1514526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5-29
1514525 기타 당근에 순수과일 박태은 2026-05-29
1514524 항공·여행 아고다 유지인 2026-05-29
1514523 기타 EOA(이오에이) 안정원 2026-05-29
1514522 서비스 우체국택배 신명화 2026-05-29
1514521 기타 LG모든샷시수리 윤준학 2026-05-29
1514520 기타 (주)윌리엄폴로코리아 문준수 2026-05-29
1514519 생활용품 이로움 또는 for our life

처리중

고객응대
박예원 2026-05-29
1514518 자동차 쏘카 전유진 2026-05-29
1514516 통신 LGU+ 김정우 2026-05-29
1514515 생활용품 안다르

처리중

원단불량
장지원 2026-05-29
1514513 서비스 웅진씽크빅 이영란 2026-05-29
1514512 유통 HONG KONG ZHIHUI ELECTRONIC TECHNOLOGY CO., LIMITED 정은경 2026-05-29
1514511 항공·여행 여기어때 라종민 2026-05-29
1514500 기타 비비올라(에이블리) 이혜진 2026-05-29
1514499 자동차 로드윈(오픈마일 주식회사) 정병주 2026-05-29
1514498 생활용품 HDEX 김동현 2026-05-29
1514493 식음료 바르게잘키운먹거리 김보람 2026-05-29
1514492 유통 롯데온 이지희 2026-05-29
1514489 생활용품 에끌라두 최명숙 2026-05-29
1514486 자동차 현대자동차 강영옥 2026-05-29
1514483 생활용품 휴렉 음식물 처리기

처리중

악취
최수미 2026-05-29
1514481 식음료 CJ프레쉬웨이

처리중

반품불가
임윤수 2026-05-29
1514479 유통 쿠팡

처리중

허위광고
임재영 2026-05-29
1514478 자동차 엔카 김민섭 2026-05-29
1514477 생활용품 에끌라두 최명숙 2026-05-29
1514476 식음료 지구식탁 김성훈 2026-05-2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