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투어 사기여행객 모집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모두투어 사기여행객 모집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고승환
  • 조회수 : 421회
  • 작성일 : 12-07-21 10:09:42

본문

안녕하세요
이 메일을 모두투어 여행 담당하시는 책임자 분에게 보냅니다
저는 대구광역시 달서구 상인동 상인청구타운 103동 501호 에사는 고승환 이라는 사람입니다
이렇게 글을 올리게 된것은 다름이 아니오라

지난 6월 19일 경 필리핀 세부 여행을 7월 3일 부터7일 까지(모두투어) 여행을 예약하고 다녀왔습니다
예약을 한 그다음날 비씨여행팀 에서 전화가 바로 왔는데 하는말이 조금전에 팔리핀 세부 현지
에 연락하였더니 호텔이 하나 밖에 남지았다고 하는데 바로 비씨카드로 결제을 완료 해달라 고하여 해주었습니다

그리고 만약에 해약을 하면 규칙에 따라 위압금이 바로 발생한다는것이 아닙니까 (사람이 많아서 그런것처럼 속였습니다,어떻게 이럴수가????)
여행은 사람이 많아 한그룹으로 여행을 해야지 여행하는 재미가 있다는 것을 알기에 세부 여행에 많은 기대을 하였습니다.
(패키지 해외여행을 많이 해봐서 알고있습니다)
그리고요즘휴가철이 시작 되어서 사람이 많아서 그런가싶어 아무런생각도 하지않았습니다, 의심도 하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김해공항 3층에서 5시30분에 미팅이라고 해서 대구에서 오후3시30분경 출발하여 김해공항에 4시50분경 도착하여 3층 미팅장소
에 갔더니 모두투어 직원이 있어서 세부 가는 고승환 입니다,  라고 이야기 을 했더니 예 여기 있습니다 라고 하면서 일정표와 네임텍을 주더군요
그때 직원에게 내가 묻기를 그런데 세부가는 사람이 우리밖에  없습니까?  라고 물었더니 세부여행 같이 가시는 일행 손님이 많은데 아직 시간이 일찍어서 안오셨습니다 라고 하였습니다

그런데 세부에 도착하니 우리 부부만 두사람 밖에 없질않습니까!!! 정말 실망했습니다,
이상하게 여겨 가이드 에게 물어보았더니 두사람 밖에 없다는 것이 아닙니까,
괜히 왔다, 어떻게 휴가을 내어서 온것인데!!! 
어떻게 이럴수가 있단말입니까!
우리부부 두사람만 있었다는 것을 알았으면 오지도 않았을것입니다
이에 대하여 아무런 안내도 없었고, 사람이 많은것처럼 곧 매진이 될것처럼 해놓고 어떻게 이럴수가 있단 말입니까
소비자 고객을 우롱해도 유만 분수지 아무도 없는데 꼭 사람이 많아 곧 매진 될것처럼 해놓고.....

우리부부 두시람 밖에 없는데도 사람이 많아서 그런것 처럼 하여 사기을 칠수가 있단말입니까!
세부에 도착하여 바로 돌아오고 싶은 심정이었지만 어떻게 할수도 없었고, 여행을 망쳤다고 생각하니 기분이 영 나빴습니다
어떻게 비씨카드사 모두투어  에서 이렇게 사람을 속일수가 있나 생각하니 정말 너무나 어처구니가 없었습니다
모처럼 부부가 큰마음먹고 간여행인데 다 망쳐놓았으니 어떻게 보상을 해주시겠습니까 ?
책임 있는분에게 그 해답을 바랍니다
 
라고 메일도 보내고 전화도 했었지만 딱 한번 전화 가 왔는데 변명만 하길레 전화을 끊어 버렸습니다
그래서 어떻게 이럴수 있나 생각도 못해서 싶어 상담을 하게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함께 여행하는 여행객이 많은 것처럼 광고하여 여행을 유도한 행위에 몹시 불쾌하시겠습니다. 계약상의 서비스가 누락된 사항이 아니며 여행 상품을 다 이용하신 상황에서 업체측에 보상 요구에 어려움 있어보입니다. 현 상황에서의 보상 요구 받을 수 있는 방안에 대해 법률구조공단(국번없이 132)으로 문의해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17943 기타 agoda 김동현 2026-06-07
1517942 유통 교원빨간펜 박미나 2026-06-07
1517937 통신 경찰청 디자이너, 그런데도 기획 제작 촬영 최민채 2026-06-07
1517935 유통 셀비아 강주연 2026-06-07
1517934 건설 현대건설 최민채 2026-06-07
1517930 통신 IG 4-5-6-7-80대 모델들, 가족친구강아지고용업체 최민채 2026-06-07
1517928 기타 모아만의원 서은주 2026-06-07
1517927 기타 경찰서, 마포구 음원사들 전체 최민채 2026-06-07
1517922 유통 다단계 카카오톡 배너 광고주 최민채 2026-06-07
1517915 유통 쿠팡 신경수 2026-06-07
1517913 항공·여행 광고자체제작 최민채 2026-06-07
1517909 건설 현대건설 최민채 2026-06-07
1517907 자동차 현대자동차(전남 여천 신기 지점) 김덕만 2026-06-07
1517906 금융 토스 홍성준 2026-06-07
1517905 생활가전 대유위니아 이수지 2026-06-07
1517904 기타 지니어트 강성현 2026-06-07
1517903 항공·여행 대구북부시외버스터미널 김태훈 2026-06-07
1517902 기타 셀프24시빨래방 조원경 2026-06-07
1517901 유통 주식회사 아누크 김하리 2026-06-07
1517900 생활용품 쿠팡

처리중

상품훠손
이화영 2026-06-07
1517899 기타 위즈가 김두환 2026-06-07
1517898 기타 의정부 모아쇼핑 박범식 2026-06-07
1517897 기타 카인드짐

처리중

환불
안하늘 2026-06-07
1517896 기타 마스터스스크린골프장 이우성 2026-06-07
1517895 생활용품 나이스 페이 먼츠(주) 강홍기 2026-06-07
1517892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6-07
1517889 기타 벨앤누보 성민주 2026-06-07
1517888 생활가전 게이트맨(1544-3232) 디지털도어락 장성근 2026-06-07
1517887 생활가전 삼영공조시템 김민주 2026-06-07
1517886 유통 KREAM(크림) 유정우 2026-06-07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