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성서 계대점 올리브빈 !!!! 운영방침 및 탄 음식 제공!!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대구 성서 계대점 올리브빈 !!!! 운영방침 및 탄 음식 제공!!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강민찬
  • 조회수 : 224회
  • 작성일 : 12-10-10 19:45:34

본문

대구 성서 계대점 올리브빈 !!!! 운영방침 및 탄 음식 제공!!
안녕하세요 저는 대구에 잠시 아는 지인분을 만나러 왔다가
피자를 시켜 먹었습니다.
피자의 치즈부분이 조금은 탄다고 생각을 했습니다.
그런데 먹다보니 탄맛이 나고 해서 해당 대구 성서 계대에 있는 올리브빈에 전화를 했습니다.
피자 치즈가 탄것같으니 가지고 가고 다시 해달라고 이야기를 했습니다.
종업원이 이부분을 사장님한테 전달이 되어, 남자 사장이 먼저 전화가 오고,
정상적으로 음식이 나갔다고 이야기를 하더군요...
그래서 예 알겠습니다. 한개 가지고 가세요 라고 이야기를 하자, 남자 사장이 알겠다고 이야기를 했습니다.
그 전화를 끊고 5분채 되지 않아, 전화가 왔습니다.
우리 피자는 전혀 그런거 없는데 우리가 가지고 갈 이유가 없다고 이야기를 하더군요
먹기 싫어서 그러니깐 가지고 가세요 라고 이야기를 하니 그러면 쓰레기통에 버리세요 라고 이야기를 하더라구요
그래서 열이 받아서 사장님 인터넷에 떠돌고 하면 좋지 않지 않습니까?
사소한걸로 왜그러십니까? 라고 이야기를 하니 우리 피자는 탄게 아니라 원래 그렇다고 계속 욱이더군요.
그래서 올리브빈 본사인 1588-8599로 전화를 해서 이 상황을 이야기를 하고,
해당 되는 피자에 사진을 찍어서 보내주었습니다.
보내주니 사진 이라서 그런지 타 보이네요 라고 이렇게 말씀을 하시더라구요,.
그런데 문제는 이거입니다. 어느쪽에서 그랬든, 탔으면 탓다고 인정을 하면 되는거고,
그렇다고 해당피자에 대해서 환불을 해달라고 했는것도 아니고,
그저 다시 해 달라고 이야기를 했는것 뿐인데 이런 처사로 돌아오는 것입니다.
그래서 제가 그럼 가게위치가 어떻게 됩니까? 라고 물으니,
인터넷에 올린다고 하는데 뭐하러 알려줍니까? 알아서 찾아오든가 말든가 하세요
라고 말을 하더군요 나참 이런경우가 세상천지에 어디에 있는지원...
결국 찾아가서, 말다툼을 하다가 피자를 사장이 보는 앞에서 패대기를 쳐 버렸습니다.
제가 몇푼 안되는 3만 3천원 돈을 돌려 받을려고 하는 것도 아니고,
잘못을 인정하고 다시 만들어주면 되는 것을 도대체 왜 그렇게 장사를 하는지 모르겠네요.
참고 자료 올립니다. 여러분들이 보시기에는 피자 치즈가 이렇께 까맣게 탓는걸 보신적이 있으신지 궁금합니다.
보셨다면 이런피자를 드셨다면 암에 걸릴 확률이 매우 높다는 것을 가만하시고, 병원에 찾아가보세요.
저도 내일 아침에 병원에 찾아가 봐야겠습니다!!!
아참 그리고 그 사장 아줌마가 하는말 정말 웃기더군요.
가게 안에서 피자 어플라카다가 참는다라고 이야기를 하니깐
와가 엎어라 사진찍어가 경찰서에 영업방해죄로 넣는다고 하네요...
나참 어이가 없어서 여러분들이 객관적으로 좀 봐주세요 정말 미치겠습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배달해드신 해당피자의 좋지 않은 상태 관련한 업체의 안일하고 불친절한 서비스응대에 정말 불쾌하셨으리라 생각합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서는 식품의 경우 함량, 용량, 중량, 개수 부족 및 표시 내용 상이와 부패, 변질 그리고 유통기한 경과와 이물혼입에 해당하는 경우 당해품목 교환 또는 구입가 환급 가능하다 정하고있습니다. 또한 소비자분쟁 해결 기준에 의하면 해당업체의 서비스방식, 업무형태 또는 업체 직원의 불친절함, 막말사용에 대한 처리 권한은 상담기관이 아닌 해당 업체에 있습니다. 사실상 직원의 관리가 이루어지는 기업의 경우 피해 내용등을 통보하여 시정 및 직원관리에 힘쓸것을 권고 할 수 있으나 개인사업자나 영세업자의 경우 분쟁을 야기할뿐 권고에 어려움 있습니다. 올려주신 제보에 대해서는 앞으로 유사사례로인한 피해가 발생되지 않도록 기사보도화 하여 보다 많은 사람들에게 알리는 방안을 검토하겠습니다.  환절기 모쪼록 건강하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22433 기타 miso.kr 김미주 2026-06-16
1522428 생활가전 LG전자 박종숙 2026-06-16
1522427 생활가전 쿠진

처리중

상품불량
이지영 2026-06-16
1522425 생활용품 맨즈이팩트 안성호 2026-06-16
1522422 생활용품 브랜드멜빌 손한일 2026-06-16
1522420 서비스 경동/합동택배 권기열 2026-06-16
1522419 생활용품 테슬라_TSLA 임지현 2026-06-16
1522418 기타 Copyright 엔카닷컴(주) 허정훈 2026-06-16
1522417 유통 광고 구매((자칭 영국산 SPORT) 배석열 2026-06-16
1522416 기타 업체명없고 사이트만 있슴/search.collectservice.top 김영미 2026-06-16
1522415 유통 아이쿱자연드림 정은경 2026-06-16
1522414 생활용품 남대문승석상사 김서연 2026-06-16
1522413 생활용품 SM코리아 강지완 2026-06-16
1522412 유통 위드유 컴퍼니 김정식 2026-06-16
1522411 유통 카페24주식회사 조성남 2026-06-16
1522407 식음료 백제추어탕 조숙진 2026-06-16
1522406 통신 KT 송재형 2026-06-16
1522405 기타 누베베 강x은 2026-06-16
1522404 통신 KT 윤하정 2026-06-16
1522401 기타 (주)코리아뉴매틱 정지장 2026-06-16
1522398 식음료 뉴트리오닉

처리중

환불조건
이경희 2026-06-16
1522396 생활용품 유한) 나이키 코리아 민병설 2026-06-16
1522393 생활가전 신일산업서비스센터 부산직영점 김미현 2026-06-16
1522392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6-16
1522391 식음료 쿠팡 김병수 2026-06-16
1522390 생활용품 에이블리 김화영 2026-06-16
1522389 생활가전 위니아 백후불 2026-06-16
1522387 식음료 다팜마켓 김윤숙 2026-06-16
1522386 건설 삼성물산->래미안 디자인 건설 트리니원 조합단체 2026-06-16
1522385 기타 LX22풀빌라 리조트 이정민 2026-06-1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