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통운 택배 분실 사고 보상 지연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대한통운 택배 분실 사고 보상 지연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최성규
  • 조회수 : 2,243회
  • 작성일 : 12-01-13 16:26:14

본문

대한통운 송장번호 6528814009
상품 주문일: 2011.12.07
상품 배송예정일: 2011.12.09


상품을 분실해서 대한통운 고객센터에 전화를 했더니
담당자가 전화를 건다음에 보상해준다는 기다리라는 답을 받았습니다.
그런데 한달이 지나도록 전화도 없고, 고객선테에서는 그냥 기다리라고만 합니다.

이런 경우 어떤 법적 조치를 취할 수 있나요...
마냥 기다려야 하는 건가요? 분통이 터집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분실된 택배물품에 대해서 보상해준다고 했는데 오랫동안 소식이없어 답답하시겠습니다. 운송장에 기재된 운송물의 금액을 기준으로 손해배상 및 배송비 환급 가능합니다. 택배업에 대한 보상기준은 운송 중 전부 또는 일부 멸실된 경우 운임 환급 및 운송장에 기재된 운송물의 가액을 기준으로 산정한 손해액의 지급이며, 운송장에 운송물의 가액을 기재하지 않은 경우 전부 멸실된 때는 인도 예정일의 인도 예정 장소에서의 운송물 가액을 기준으로 산정한 손해액 지급입니다. 운송물에 대한 정확한 기록이 운송장에 접수 되었다면 위의 기준을 적용하여 피해액 배상을 청구할 수 있습니다. 물품의 가치에 대해 운송장에 기재한 사항이 없다면 배상금액에 대한 결정이 어려우므로 소비자는 택배 의뢰 시 제품의 금액에 대해 기록하는 것이 좋습니다. 제보자님께서 올려주신 제보내용은 해당업체에 전달해드리겠습니다. 모쪼록 편안한 저녁시간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92698 생활가전 쿠쿠정수기 최수아 2026-03-09
1492697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3-09
1492696 통신 SK텔레콤 박수일 2026-03-09
1492688 식음료 배달의민족 방윤서 2026-03-09
1492677 기타 착한이사 이구열 2026-03-09
1492676 생활용품 플레스 김소희 2026-03-09
1492656 생활용품 CONEY ISLAND 정은호 2026-03-09
1492655 기타 장판나라 주식회사 손우일 2026-03-09
1492654 기타 하수구막힘 김성수 2026-03-09
1492653 항공·여행 노랑풍선 신정민 2026-03-09
1492652 항공·여행 노랑풍선 신정민 2026-03-09
1492651 기타 하수구막힘 김성수 2026-03-09
1492650 기타 판촉인(온라인 사이트) 권숙희 2026-03-09
1492649 생활가전 우성 김상철 2026-03-09
1492648 유통 중고king 백현미 2026-03-09
1492647 생활용품 주식회사 블랙큐브 황병욱 2026-03-09
1492646 유통 (주)비지에프리테일 문혜영 2026-03-09
1492643 유통 (주)비지에프리테일 문혜영 2026-03-09
1492642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3-09
1492641 기타 블레스샵 정희경 2026-03-09
1492640 기타 LE LABE 이희진 2026-03-09
1492637 생활가전 주)비버리퍼블리카

처리중

AS의한계
이희형 2026-03-09
1492636 유통 쿠팡

처리중

오배송
김한석 2026-03-09
1492623 생활용품 정이네 데일리룩 이민희 2026-03-09
1492615 휴대전화 투바 창원점 강지혜 2026-03-09
1492612 기타 동타이지위완 윤활유 유한회사 왕영구 2026-03-09
1492610 식음료 샤브20송파감일점 김윤정 2026-03-09
1492600 유통 핏크닉 홍현정 2026-03-09
1492588 기타 쿠팡 김유나 2026-03-09
1492587 통신 KT텔리콤cctv

처리중

cctv
정병철 2026-03-0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