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매 가격 거짓고시 및 판매자와 쿠팡의 일방적인 취소.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쿠팡 및 판매처 ] 판매 가격 거짓고시 및 판매자와 쿠팡의 일방적인 취소.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상욱
  • 조회수 : 971회
  • 작성일 : 26-03-21 23:43:11

본문

  3월 20일날 주문번호 : 22100177671273번 원두로스팅기를 쿠팡에서 가격 표기가 ₩10,300원에 나와 있어서 구매 했습니다. 그런데 3월 21일자에 일방적으로 판매처와 쿠팡이 가격오류로 인하여 판매 중단되었다며 문자보내고는 취소하였습니다. 판매처(010-2960-9491)의 문자내융입니다.(사장님 죄송합니다..  회사 퇴직하고 쇼핑몰 창업 한지가 얼마 안됐는데, 이런 실수를 범했습니다.. 불편을 끼쳐 드려 너무 죄송합니다.
  마진 1000원~5000원 보고 하루하루 바쁘게 살아가는 판매자인데 집에 벌이도 안되서 돈도 못주고 있습니다..
  이번 계기로 이런일은 없도록 하겠습니다. 널리 양해좀 부탁드리겠습니다, 다시 새로운 일을 시작하는 단계에서 이렇게 불편을 드려 죄송합니다.
  조금 넓으신 마음으로 이해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장사 하는게 힘들고 하면서 어떻게든 살아보려고 새롭게 한 사업에서 이런 일이 사장님 죄송합니다..
이번 계기로 이런일은 없도록 하겠습니다. 널리 양해좀 부탁드리겠습니다, 다시 새로운 일을 시작하는 단계에서 이렇게 불편을 드려 죄송합니다.) 판매업체도 잘 못이 있지만 쿠팡인 대형 유통업체에서 관리부실로 이런 불미스러운 일이 또 일어나 소비자를 우롱하는 것이므로 이를 고발합니다. 그러므로 판매처와 쿠팡에 꼭 피해보상을 청구합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인터넷쇼핑몰 관련 사업자의 귀책사유로 인하여 계약이행이 어려운 경우는 계약이행 혹은 계약해제나 손해배상을 요구할 수 있습니다. 손해배상을 요구할 경우, 손해 사실을 객관적으로 입증하여야 하며, 손해가 발생하지 않았다면 손해배상은 요구하기 어려우며 사이버 쇼핑과 관련하여 가격기재 오류 또는 광고물 표시 상 과실 등 납득할 수 있는 이유로 일방적 물품판매 취소사례(판매거부)가 빈번하게 발생합니다. 관계 법률을 살펴보면, 민법 제109조(착오로 인한 의사표시)에는 " ①의사표시는 법률행위의 내용의 중요부분에 착오가 있는 때에는 취소할 수 있다. 그러나 그 착오가 표의자의 중대한 과실로 인한 때에는 취소하지 못한다."라고 규정하고 있으며 따라서 사업자가 배상을 거부하면, 어떤 경우에 물품의 판매의 취소가 용인될 수 있고, 또 어떤 경우에는 취소가 용인될 수 없는지에 대해서는 고도의 법적판단(민사소송 제기 등)이 요구된다는 점에서 사업자가 판매 취소만을 고집할 경우, 사업자의 논리가 틀리다는 사실을 설득하여 소비자 피해를 구제하기는 현실적으로는 어려움이 있습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04929 생활용품 Service 박옥선 2026-04-23
1504928 유통 우리포인트몰 박만영 2026-04-23
1504927 생활용품 (주)코스니크 송규용 2026-04-23
1504926 생활용품 에이블리(아뜨랑스) 김경림 2026-04-23
1504925 항공·여행 모두투어 이용관 2026-04-23
1504924 유통 쿠팡 한창호 2026-04-23
1504923 생활용품 뉴발란스 이현주 2026-04-23
1504922 유통 쿠팡 한창호 2026-04-23
1504921 기타 더존 솔루션(위하고) 고금실 2026-04-23
1504920 식음료 농업회사법인(주)늘봄 최삼 2026-04-23
1504917 유통 NS홈쇼핑 장화선 2026-04-23
1504916 생활가전 쿠팡.호두데코 김윤 2026-04-23
1504915 기타 삼성유신경외과 전화 02 -2135-2058 오진석 2026-04-23
1504914 기타 동서가구 김범채 2026-04-23
1504913 기타 이청잘 김세미 2026-04-23
1504912 항공·여행 국외항공사 박호성 2026-04-23
1504909 기타 바니바니구매처

처리중

버터
강수인 2026-04-23
1504880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4-23
1504873 기타 인퓨라젠 윤향아 2026-04-23
1504845 생활용품 11번가 윤상필 2026-04-23
1504843 서비스 NC소프트 허만석 2026-04-23
1504809 생활가전 삼성전자 채현석 2026-04-23
1504790 생활용품 Tema

처리중

결제 모순
김창근 2026-04-23
1504789 생활용품 JAJU 유미애 2026-04-23
1504782 항공·여행 여기어때 허유지 2026-04-23
1504760 유통 쿠팡 채하나 2026-04-22
1504757 생활용품 JAJU 유미애 2026-04-22
1504756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4-22
1504755 기타 밀리언짐(헬스크럽) 최민식 2026-04-22
1504754 기타 세탁특공대 임희진 2026-04-2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