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일보 자기들 마음대로 통장에서 돈을 빼가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조선일보 자기들 마음대로 통장에서 돈을 빼가다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임재룡
  • 조회수 : 963회
  • 작성일 : 12-09-27 11:02:24

본문

조선일보를 구독하다가 어느날 갑자기 ㅈ 일보를 넣어 주길래 마음이 상해서 조선일보를 보지 않는다고 하였습니다. 그리고 자동이체를 해지하였습니다.(정확하게 해지한 날자를 기억 못함)
그런데 통장을 가만히 들여보니까 통장에서 5월부터 또 돈이 빠져 나간 것입니다. 참고로 5월, 6월, 7월이 빠져 나갔습니다. 그래서 8월에 인터넷 뱅킹으로 해지를 시켰습니다.
그리고 신문사에 항의를 했더니 경기북부지사에 P부장이라는 분이 전화가 와서 처리 해 주겠다고 합니다.
처리가 되지 않아서 또 전화를 했더니 전지국장과 연락이 안된다. 영업한 사람과 통화가 안된다하면서 핑계만 됩니다.
그래서 당신과 대화가 안되니 경기북부지사장을 바꾸어 달라고 하였더니 자기에게 말을 하라는 것입니다. (해결도 하지 못하면서)
불안해서 못살겠습니다. 제 정보를 가지고 자기들 마음대로 통장에서 돈을 꺼나가다니 그것도 조선일보에서 그래서 고발합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하면 구독거부에 대한 의사표시를 한 이후 투입되는 신문대금은 납부책임이 없습니다. 구독거절을 전달하였음에도 계속적인 구독강요와 신문을 강제 투입할 경우에는 거부의사를 표시하여야 하며 민법 제532조에 의하면 청약자의 의사표시나 거래상의 관습에 의하여 승낙의 통지를 필요로 하지 않는 경우에는 승낙의 의사표시로 인정되는 사실(의사실현)이 있는 때에는 계약이 성립한다고 되어 있습니다. 신문을 동의없이 계속 투입하고 나중에 신문대금을 청구할 경우 대금을 지불하여야 하며 즉, 이 경우를 묵시적 승낙으로 간주합니다. 현관에 'ㅇㅇ신문 구독사절'을 써서 소비자의 거부의사를 표시하시고 신문은 집안으로 갖고 들어오지 않는 것이 추후 대금납부 책임을 면할 수 있읍니다. 관련하여 공정거래원회(02-2023-4010,http://www.ftc.go.kr) 또는 신문협회 독자고충센터(02-734-9336, FAX 02-737-4672),한국신문협회(02-733-2251~2)로 부당행위 신고가 가능합니다. 모쪼록 오늘 하루 편안하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97315 기타 업체

처리중

제목
익명 2026-03-26
1497314 생활가전 앤트비데 이수미 2026-03-26
1497313 생활용품 베베드피노 임정숙 2026-03-26
1497312 유통 크림 한상경 2026-03-26
1497311 유통 네이버쇼핑 박석웅 2026-03-26
1497310 생활가전 창홍냉장고 한은혜 2026-03-26
1497309 건설 주식회사 애드미디어센터 이은진 2026-03-26
1497308 생활용품 laggg 이은아 2026-03-26
1497306 유통 클로비AI 김현채 2026-03-26
1497305 생활가전 SK인텔릭스 김도한 2026-03-26
1497304 자동차 롯데렌터카 하우성 2026-03-26
1497303 유통 29cm

처리중

환불 불가
배난영 2026-03-26
1497302 기타 우도보물섬레져 이상영 2026-03-26
1497299 휴대전화 애플

처리중

기기반품
김옥화 2026-03-26
1497290 자동차 블루오토 이광용 2026-03-26
1497288 자동차 르노코리아 김지혜 2026-03-26
1497286 유통 쿠팡 고은별 2026-03-26
1497285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3-26
1497284 기타 유한회사 쿠시케시 김광수 2026-03-26
1497283 기타 엔에이치엔씨 박유민 2026-03-26
1497282 생활용품 크림에서 구매 후 제품 상태 이성규 2026-03-26
1497281 생활용품 행복한나날이 김지영 2026-03-26
1497280 기타 헤어팜증모 한진수 2026-03-26
1497279 유통 홀드앤픽 박민주 2026-03-26
1497278 자동차 블루오토 이광용 2026-03-26
1497277 기타 그린하우스 010-2303-0510 송지은 2026-03-26
1497276 생활용품 고양 가구엑스포 이형준 2026-03-26
1497275 기타 그린하우스 010-2303-0510 송지은 2026-03-26
1497274 식음료 비락녹즙 센텀지사 최민지 2026-03-26
1497273 통신 티브로드

처리중

위약금
이혜란 2026-03-2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