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동의류에 부착된 금속버튼에 입은 상처 피해보상문제.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아동의류에 부착된 금속버튼에 입은 상처 피해보상문제.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영철
  • 조회수 : 2,240회
  • 작성일 : 12-01-04 10:03:51

본문

15개월된 딸아이가 점퍼에 부착된 금속똑딱이단추에 턱밑부분을 심하게 베었습니다.

금속똑딱이 단추 보면 암수 있잖아요. 그중 암단추 부분 오목한곳 금속에 턱을 베었는데.

그 금속부를 손으로 긁어 봤더니 어른이 긁어도 지문이 긁혀 나갈 정도로 날카롭고 예리합니다.

단추를 체결하면서 생긴 상처도 아니고 아이가 답답해 해서 점퍼 지퍼만 올리고 단추는 채우지

않는데 어제 외출후 아이 턱에 상처가 단추모양으로 동그랗게 나서 원인을 찾아보니

금속단추에 의한 상처로 판단 되었습니다.

금속에 의한 상처라 파상풍의 염려도 되고 상처가 깊어 의류회사에 클레임을 걸고 싶은데

이 부분에 대하여 어떡게 해야 하는지 또 피해에 따른 보상문제는 어디까지 해야 하는지

알고 싶습니다.

믿고 구매한 의류 인데.. 그것도 백화점에서 구매한 의류 입니다.

너무 화도 나고 답답한 심정에 글을 올립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새로구입한 점퍼의 똑딱이로 인해 자녀분얼굴에 상처가 생겨다니 많이 놀라셨겠습니다. 병원치료에 대한 보상을 받기 위해서는 점퍼의 하자가 입증되어야 하고 소비자의 피해가 분명해야 하며 점퍼의 하자와 소비자가 입은 피해간 인과관계가 입증되어야 합니다. 점퍼의 품질상 하자는 심의를 통해 판단이 가능하며 그러한 심의를 하는 기관은 한국소비자원(02-3460-3000), 한국소비생활연구원(02-325-3300), 한국의류시험연구원(02-3668-3087), 한국소비자연맹(02-794-7029)등이있습니다. 심의결과 품질상의 문제로 판단되면 해당 점허의 교환이나 환급조치를 받을 수 있습니다. 하지만, 운동화의 하자가 입증되지 않거나 해당 하자와 소비자가 입은 피해의 인과관계가 입증되지 않으면 치료비에 대한 보상은 어려울 것입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92709 유통 유투브 채널 신김캡쳐 서연주 2026-03-10
1492708 생활용품 이너스킨 프로젝트 비에논 김혜진 2026-03-10
1492707 기타 업체

처리중

제목
익명 2026-03-09
1492706 생활가전 주식회사 유맥스 이삼임 2026-03-09
1492705 유통 머지포인트 성보영 2026-03-09
1492704 항공·여행 모두투어 신승민 2026-03-09
1492703 유통 G마켓 김숙명 2026-03-09
1492702 기타 포드짐 남산점 조정녕 2026-03-09
1492701 항공·여행 티켓베이 유호윤 2026-03-09
1492700 유통 현대홈쇼핑 멋진걸 2026-03-09
1492699 생활가전 코웨이 김기수 2026-03-09
1492698 생활가전 쿠쿠정수기 최수아 2026-03-09
1492697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3-09
1492696 통신 SK텔레콤 박수일 2026-03-09
1492688 식음료 배달의민족 방윤서 2026-03-09
1492677 기타 착한이사 이구열 2026-03-09
1492676 생활용품 플레스 김소희 2026-03-09
1492656 생활용품 CONEY ISLAND 정은호 2026-03-09
1492655 기타 장판나라 주식회사 손우일 2026-03-09
1492654 기타 하수구막힘 김성수 2026-03-09
1492653 항공·여행 노랑풍선 신정민 2026-03-09
1492652 항공·여행 노랑풍선 신정민 2026-03-09
1492651 기타 하수구막힘 김성수 2026-03-09
1492650 기타 판촉인(온라인 사이트) 권숙희 2026-03-09
1492649 생활가전 우성 김상철 2026-03-09
1492648 유통 중고king 백현미 2026-03-09
1492647 생활용품 주식회사 블랙큐브 황병욱 2026-03-09
1492646 유통 (주)비지에프리테일 문혜영 2026-03-09
1492643 유통 (주)비지에프리테일 문혜영 2026-03-09
1492642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3-09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