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잉 청구 및 소비자 고지 의무 위반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클린배관 ] 과잉 청구 및 소비자 고지 의무 위반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문병진
  • 조회수 : 708회
  • 작성일 : 26-04-03 08:25:28

본문

아파트에 살고 있는데 하수구 배관 청소를 맡겼습니다 다른 곳에서 30만원에 했었고 크게 다르지 않을거라 생각해서 요청을 했고 작업이 진행이 되었습니다 작업이 다 끝나고 저희에게 내시경이 12미터까지 들어갔으니 125만원을 내라는 겁니다 그래서 우리집 배관이 그렇게 까지 되겠냐고 공동배관으로 들어간게 아니냐니까 집이 커서 배관이 꼬여있어서 그렇다고 자신들의 청구가 정당하다고 저희도 급한 일이 있어 먼저 결제를 한 후 도면을 구해 실측을 하고 난 후 다시 항의를 하니 처음에는 도면이랑 배관길이는 차이가 날 수 있다라고 하길래 조금 차이는 날 수 있지만 4배길이로 차이날 수 없지 않겠냐고 항의하니 이젠 공동배관으로도 자신들이 청소를 했다는 겁니다 그래서 거길 왜하냐고 물의니 하지말라고 말안했기때문에 악취제거를 위해 자의판단으로 했다는겁니다 그래서 125만원은 정당한 청구금액이라고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 당 자님의 댓글

담 당 자 작성일

자유 경쟁사회에서는 공장도 가격이든 도, 소매 가격이든 제품의 가격을 판매업자가 자율적으로 결정할 수 있으며, 개인서비스요금은 특히 더합니다. 일반 공산품이나 개인서비스 요금은 판매시기, 판매가격 및 판매장소 또는 판매방식이 다를 수 있으며 수리시 청구하는 수리비,부품비,설치비,출장비등에 대해서는 정부에서 측정하는 기준은 없으며 사업자들이 자율적으로 책정하여 받는 것이므로 이 금액이 적정한지는 판단이 불가능합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03963 생활가전 삼성전자 홍은주 2026-04-20
1503957 생활용품 카펜터홈 원종지 2026-04-20
1503955 생활용품 밀리언짐수유점 박종배 2026-04-20
1503943 생활가전 딤채 김치 냉장고 김용구 2026-04-20
1503934 자동차 기아자동차 하승현 2026-04-20
1503927 통신 LGU+ 장지미 2026-04-20
1503926 통신 스카이라이프 김유미 2026-04-20
1503925 생활가전 키친아트 이상민 2026-04-20
1503924 통신 KT 이동형 2026-04-20
1503923 통신 KT 이강섬 2026-04-20
1503920 통신 KT 박정근 2026-04-20
1503915 생활용품 윌로우하우스 임영라 2026-04-20
1503907 유통 위메프 남성거 2026-04-20
1503905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4-20
1503903 생활용품 유니클로

처리중

교환
고지안 2026-04-20
1503902 유통 쿠팡내에 엠제이 전기자전거 판매자 김유선 2026-04-20
1503901 생활가전 린나이코리아

처리중

보일러
이림옥 2026-04-20
1503898 생활용품 주) 우성기업 임진평 2026-04-20
1503892 기타 (주)파워큐브코리아 한재근 2026-04-20
1503889 유통 NS홈쇼핑 김기복 2026-04-20
1503884 생활가전 삼성전자 권윤순 2026-04-20
1503881 생활용품 동서가구 박정현 2026-04-20
1503877 식음료 에르비아 이도원 2026-04-20
1503875 자동차 기아자동차 유보라 2026-04-20
1503874 유통 네이버쇼핑

처리중

환불불가
김민철 2026-04-20
1503873 자동차 아름다운자동차 양희경 2026-04-20
1503872 생활용품 비아리츠 정윤지 2026-04-20
1503871 기타 알리익스프레스 천정일 2026-04-20
1503870 생활용품 쿤밍신종전자상무유한 황의진 2026-04-20
1503869 생활용품 에이바헤어보문역점 권준희 2026-04-20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