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르비아 불법 판매강 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에르비아 ] 에르비아 불법 판매강 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허두언
  • 조회수 : 1,208회
  • 작성일 : 26-03-11 20:42:59

본문

에르비아라는 건강 보조 식품으로 어느 날 갑자기 무료 체험분 을 보내준다고 하면서 주소 정보를 확인 합나다. 필요 없다고 거절 했지만 우편 택배로 상품 상자가 도착하고 며칠이 지나서 전화를 걸어서 받아보신 "무료 체험 분을 먹어보았냐" 물어봅니다. 필요 없어서 개봉도 하지 않았으니 가져가라고 요청을 하였지만 좋은 건강 식품이니 무료 체험분 을 먹어 보라고 하면서 일방적으로 전화를 끊어버립니다. 그리고 또 연락도 없고 물건도 회수하지 않고 있다가 어느 날 전화가 와서 무료 체험 분 먹어보았냐 또 물어보고 봅니다. 그래서 이거 먹고 나면 돈을 내라는 거 아니냐 질문하면 교묘하게 무료 체험 분 5포 먼저 먹어보라는 말만 강요하고 전화를 끊어버립니다. 이런 식으로 시간을 두고 소식이 없다가 잊을만하면 전화를 걸어서 복용을 강요합니다. 시간이 오래 경과 되면서 먹어도 진짜 돈을 안 받고 무료로 제공해주는 건강식품이라고 착각을 하게 만들고 회수도 안 하고 시간을 보내게 유도합니다. 그러다 보니 소비자 특히 시골 노인들은 그냥 먹으라고 준 건강 식품인가 하는 마음이 생겨서 개봉을 해서 먹게 만듭니다. 작은 상자 안에 동봉한 안내 문은 대부분 유심히 읽어보지 않고 버리게 되고 복용을 한 소비자에게 시간이 한 참 지난 후에 반품 담당이라면서 전화가 옵니다. 보내드린 건강 식품에 대한 비용을 지불하셔야 된다는 내용으로 다그치며 소비자를 당황스럽게 만들고 상품 도착 전부터 지난 과정을 설명하면서 필요 없다는 거절 의사를 밝혔음에도 무조건 보내 놓고 마치 무료로 보낸 준 상품인 것처럼 유인하고 그 상자 안에 있는 제품 중 5포만 무료이고 나머지는 돈을 내야 한다. 아니면 제품을 반품해라 이렇게 으름장을 놓으며 일방적으로 전화를 끊어버립니다. 참으로 어처구니 없는 강매 입니다. 소비자가 필요 없다며 거절 의사를 표명 했음에도 강제로 제품을 보내고 무료 제품이니 먹어보라는 전화로 강요를 하고 먹지 않겠다면 무료로 제공하는 제품이니 먹어보라 유인합니다. 여기서 대부분의 소비자들 속을 수 있도록 유인하는 무료 제품이다. 이렇게 말하면서 5포만 먼저 먹어보라는 말로 현혹 시키는 점입니다. 필요 없는 의사도 무시하고 먹지 않겠다는 의사도 무시하고 시간을 끌면서 수 차례 전화를 걸어서 무료 제품이니 먹어보라는 교묘한 방법으로 소비를 강요 해서 오랜 시간 동안 제품 회수도 해가지 않고 연락도 없으니 진짜 무료로 제공해주는 것처럼 착각에 빠지게 해 놓고 개봉 후 5포 이상 먹었으면 수 십 만원 해당하는 제품 값을 지불해야 한다고 으름장을 놓고 협박하는 악질적인 판매 방법입니다. 저처럼 처음부터 거절을 했고 수 차례 전화가 올 때도 필요 없다. 먹으면 제품 값을 지불해야 하는 거 아니냐 물어도 교묘하게 무료로 보내 드린 거니까 5포만 먹어보라고 강요해서 시간을 끌고 기다렸다가 느닷 없이" 제품 값을 내라 " 아니면 " 5포 이외 나머지는 제품은 반품을 해라" 이런 식으로 소비자가 의도하지 않은 강제 구매를 당하고 있는 에르비아 판매 방식을 고발합니다.
택배반품도 요청없이 갑자기 반품택배요청해서 출근이후에 우체국택배사에서 반송물품 가질러왔다고 연락이 오면 어떻게 주나요? 또한 이렇게 구매 의사 없이 당해서 제품 값을 내야 하는 것에 동의 할 수 없습니다. 강력한 조치를 취해 주시기 바랍니다.

첨부파일

댓글

댓글목록

담 당 자님의 댓글

담 당 자 작성일

건강식품 샘플를 빙자로 본품에 대한 대금요구 관련하여 방문판매 등에 관한 법률 제 9조, 제 8조, 제 11조 에 의거하여 소비자의 청약이 없는데도 일방적으로 재화 등을 공급하고 재화 등의 대금을 청구하는 행위는 사업자의 금지행위로 보고 있습니다. 계약을 체결한 적이 없으므로 받은 제품을 그대로 반송처리하고,반품에 따른 택배 운송장 등을 잘 보관하기 바랍니다. 모쪼록 건강한 하루 되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504741 유통 네이버쇼핑 김정숙 2026-04-22
1504740 유통 보스텐 박미현 2026-04-22
1504739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4-22
1504738 건설 에스디엔 주식회사 박창국 2026-04-22
1504737 통신 LGU+ 류동진 2026-04-22
1504736 유통 쿠팡 쿠팡이용자 2026-04-22
1504735 생활가전 아메리칸 스텐다드 유재찬 2026-04-22
1504734 생활용품 에몬스 오지연 2026-04-22
1504733 유통 GS홈쇼핑 이선정 2026-04-22
1504732 유통 네이버쇼핑 민윤선 2026-04-22
1504731 유통 워킹코코 최민승 2026-04-22
1504729 유통 쿠팡 이정희 2026-04-22
1504728 통신 유플러스알뜰모바일

처리중

유심 건
김미향 2026-04-22
1504727 생활용품 미싱마트 엘나미싱

처리중

반품
유인숙 2026-04-22
1504726 기타 홈플러스 익스프레스 김성진 2026-04-22
1504725 식음료 워더아재 추연철 2026-04-22
1504724 기타 토스쇼핑 새벽농부 송우찬 2026-04-22
1504723 생활가전 코웨이 닭갈비제작소 윤석미 2026-04-22
1504721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4-22
1504720 생활가전 토탈냉동시스템 민동욱 2026-04-22
1504719 서비스 class101 최은희 2026-04-22
1504718 항공·여행 아고다 김나영 2026-04-22
1504717 유통 쿠팡 이은선 2026-04-22
1504716 유통 베이킹몬 장해양 2026-04-22
1504715 유통 와이티랩 김재중 2026-04-22
1504714 기타 히디프hidiff 박수빈 2026-04-22
1504713 생활가전 청호나이스 이은미 2026-04-22
1504712 유통 베이킹몬 장해양 2026-04-22
1504711 통신 SK텔레콤 유동근 2026-04-22
1504710 생활가전 호두테코 김윤 2026-04-22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