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바가지 쓴것 같아요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 너무 바가지 쓴것 같아요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김숙한
  • 조회수 : 2,237회
  • 작성일 : 11-11-22 15:22:22

본문

저는 만70된 할머니인데 경차모닝을  가끔 운전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차키가 필요해서 "대전 서구 갈마동337-6 갈마점오토큐(042 536-8570)"에 가서
차키(25,000원)를 만들고 나오려는데

그곳 직원이 브레키오일을 교환할때가 되었다면서 안하면
운행중 차가 멈출수가 있다고 하여 겁도 나고 해서 교환하였습니다.

그런데 그비용이 127.000원이라고 해서 놀랐지만 물정을 몰라 요구대로  계산하였습니다.
그리고 집에 와서 전에 다녔던 용두카센타(대전중구용두1동 52-76 전화042 252-3171)에
그비용을 물어봤더니 3만원이라는거예요.

아무리 비싼제품을 넣었다해도 같은 대전바닥에서 그차이가 4배가 넘는다니
사기당한 기분이고 나이먹은 노인이라고 속여먹은것 같아 억울해서 이글을 올립니다.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차량키를 맞추시는 과정에서 업체직원이 차량 오일을 갈라하여 갈으셨는데 가격이 다른곳보다 많이 비싸게 지급을하셔서 많이 억울하시고 속상하시리라 생각합니다. 다만 안타깝게도 자유 경쟁사회에서는 공장도 가격이든 도, 소매가격이든 제품의 가격을 사업자가 자율적으로 결정할 수 있습니다. 동일한 제품인 경우에도 판매시기, 판매가격 및 판매장소 또는 판매방식에 따라 다를 수 있으므로 소비자가 보다 저렴한 가격으로 제품을 구입하기 위해서는 사전에 시장조사를 충분히 한 후 구입하여야하며 공공요금처럼 정부의 통제를 받는 가격을 제외하고는 달리 방법이 없는 것이 현실입니다. 즐거운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91987 유통 스파오

처리중

고객 기만
김동현 2026-03-06
1491984 기타 배달의민족 강선영 2026-03-06
1491978 통신 KT 서창희 2026-03-06
1491977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3-06
1491976 자동차 KG모빌리티 창원서 조 봉 길 2026-03-06
1491975 통신 KT(스카이라이프)

처리중

A/s 부재
김대인 2026-03-06
1491974 유통 G마켓 이승민 2026-03-06
1491973 서비스 듀어링고 하상완 2026-03-06
1491972 기타 킨즈웨건 윤지선 2026-03-06
1491971 생활용품 니쁜스

처리중

환불 지연
김선영 2026-03-06
1491966 유통 쿠팡 정유진 2026-03-06
1491963 유통 G마켓 이승민 2026-03-06
1491962 기타 KG AUTO 정승화 2026-03-06
1491961 항공·여행 아고다 김현화 2026-03-06
1491960 생활가전 삼성전자 배정희 2026-03-06
1491959 기타 스피킹맥스 김예진 2026-03-06
1491957 기타 스피킹맥스 김예진 2026-03-06
1491955 생활용품 슬립퍼 SLEEPE 이영 2026-03-06
1491954 유통 네이버쇼핑 김현수 2026-03-06
1491952 기타 (유) 해바라기셀프주유소 이종환 2026-03-06
1491942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3-06
1491941 유통 ,GBS 물류센터, 010 5086 1509 easyselr.co. 이문재 2026-03-06
1491939 유통 유한회사 미작이가가 (주)에스더블유제이 2026-03-06
1491937 생활가전 LG전자 유미영 2026-03-06
1491932 통신 네이버 엄진 2026-03-06
1491930 기타 구글 문성주 2026-03-06
1491928 유통 쿠팡 정성화 2026-03-06
1491926 기타 성모병원 안임숙 2026-03-06
1491925 자동차 르노코리아 조인형 2026-03-06
1491923 자동차 제로디펙트 시흥월곶점 김은비 2026-03-0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