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탁소에 드라이 를 맡겼습니다. > 소비자 상담 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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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탁소에 드라이 를 맡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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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 이초롱
  • 조회수 : 1,345회
  • 작성일 : 12-04-19 15:34: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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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봄이오고하니 봄 마이를 집앞에 맡겼습니다.

그러고나서 찾으러갔는데 옷이 쥐색이거든요 근데 주머니쪽이나 단추도 옷재질과 같은걸로 되어있는데 하얗게 보플이라고 하나요? 하얗게 단추든 모든 부분에 다그렇게 된거예요 원래 원단과 재질도 다르게 됬습니다.

그래서 가서 말을했습니다 드라이가 잘못된거같다고 그랬더니 아져씨가 하는말이 원래 이옷자체가 드라이맡기면 이렇게 된다고 사신곳에가서 요리를 하래요 요리란말은 여기서 따지지 말고 구매한곳에가서 알아서들 재주껏 해보라 이런뜻으로 말하시는거같드라고요

옷도 대강 쳐다보고 원래 이옷은 그런다고 얼굴도 보지않고 자기하는일만 하면서 제말을 대강 들으시면서 그러신거예요 일단 태도가 너무 마음에 안들어서 화가 많이났습니다.

물론 일단 옷이 잘못인지 드라이가 잘못인지 서로 모르지만 아무리그래도  어떻게 해결을 할껀지 눈을 보며 말을해야 하는거 아닙니까?

팔접히는 부분은 다그런거라고 말을하는거예요 그러면 접힌부분만 되야지 왜 다른곳도 그렇게 된건지...

제가 남자친구랑 같이갔거든요 그아져씨는 이렇게 될줄 알고있었데요 그래서 그러면 이옷 드라이맡기면 이렇게될수도있다고 말씀해주시면 안되냐고 그랬더니 하시는말이 "그걸 왜제가 말을해요?" 일일이 사람마다 어떻게 말을하냐고 그렇게 말을하는거예요

그래서제가 아니 저희는 믿고선 맡기는건데 어떻게 그렇게 말을하시냐고 작년에도 맡겼는데 괜찮았거든요 그리고이게 겨울옷도아니고 봄이나 가을에 길으면 2달?몇주? 입는건데  만일 옷을 구매하고 처음으로 드라이를 맡겨서 옷이 잘못된거면 옷만든 제조사가 잘못인건데 이건 두번째로 맡기는 건데 이게옷이 잘못됬다고 계속 그렇게 말하는건 아니지 않냐고 그랬어요

그래서 남친이 그럼 이옷 재질이 모냐니깐 메탄울? 에탄울? 이라고그러는거예요
제가 잘모르니깐 일딴 찾아봣어요 원단에 대한게 전혀안나오드라고요 메탄울이랑 에탄울이랑 아이 원단 쪽관련 된거 찾아볼수가 없었습니다

 제남친이 좋게 말씀드리려고 화를 누르고 말을했는데도
끝까지 옷이잘못이라고 말만할뿐 제남친 말도 안들으시는거예요
결국 제남친말을 무시하고 다시해보겠다고하고 옷을 모아둔 곳에 던지시드라고요

아정말 10년째 이동네살고 솔직히 그세탁소 단골이라 이렇게 소리내면서 싸우고싶지 않았어요

그런데 처음부터 옷을 나몰라라 난잘못없다 눈도안보고 저희를 무시하듯이 말씀하시는 태도에 정말 화가 났습니다.

옷을 입을라고 드라이한거지 상한옷을 버리려고 드라이하는건 아니잖아요

이젠 무서워서 드라이도 못맡기겠네요 옷이 잘못되면 모든지 저희 책임이니까요

이답답한 마음을 풀어주세요

그리고 드라이도 디게비싸요 짧은 마이인데 6000원 받네요 저의 주변사람들이 비싸다고 하던데
다른곳은 어떤가요?


저정말 억울해서 그자리에서 화가너무나서 눈물이나고  지금도 너무 화가나서 미치겠습니다.
해결방법을 도와주세요

말이안통하네요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드라이를 맡긴 의류에 손상이 발견되고 처리한 해당 세탁소에서는 잘못이 없다고 하여 많이 속상하셨겠습니다. 소비자분쟁해결기준(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의하면 세탁물 분실 또는 소실, 훼손 시 손해배상 요청이 가능합니다. 세탁업 배상비율표에 따라 감가상각하여 보상요청이 가능하며 단, 물품의 종류, 구입일, 가격 등에 다툼이 있는 경우 우선 인수증에 기재된 내용을 기준으로 하되, 인수증에 이러한 내용이 누락되어 있는 경우에는 소비자가 입증하는 것을 기준으로 한다 정하고있습니다. 세탁소에서 배상을 거부한다면 해당업체에 서면(내용증명)으로 피해사실과 배상에 대한 내용을 발송하시기 바라며 모쪼록 편안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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