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객 반품 사유 조작, 반품비용 > 소비자 상담 게시판

본문 바로가기

[ 내일드림가전 ] 고객 반품 사유 조작, 반품비용

페이지 정보

  • 작성자 : 임상희
  • 조회수 : 824회
  • 작성일 : 26-03-13 12:07:47

본문

내일드림가전이라는 네이버 스마트스토어에서 세탁기를 구매하였습니다.
기사님이 오셨습니다.

1안으로 생각하던 위치에는 호스가 너무 길어 설치불량 판정 받으면, 제조사 AS를 못받는다고 합니다.
2안으로 배수관 바로 앞쪽에 설치할 경우, 배수관을 막아서 벽돌 등으로 올려놓고 사용가능하지만 설치불량으로 AS를 못받는다고 합니다.
3안으로 입구를 막는 방법이 있다고 합니다.(20cm정도 틈새로 통로를 다녀야 하는 상황) - 세탁기 위치가  아니고 통로

AS를 못받던, 통로를 막던 고객님의 선택이라고  합니다.

고심하던 끝에 반품시 비용을 물어보니 이 상황에서는 비용이 없다고 하였습니다.


설치를 못하게 되면 알아서 연락도 가고 환불도 도와준다고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몇 일이 지나도 환불이 안되어 연락을 해보니, 반품시 비용이 들어간다고 합니다.

이 상황을 이야기하니 입구를 막고 놓을 수 있는데, 단순 변심이라고 합니다.  3만원이라고 합니다. 사이트에 나와있다고 합니다.

배송기사는 분명히 반품비용이 없다고 하였습니다. 그래서 반품시켰고요. 그런데 말이 달라지는 업체를 고발합니다.
업체에서는 입구를 막고서라도 놓을 수 있다는 점과  본인들의 스토어 페널티를 이유로 단순변심으로 이야기를 하며, 저를 몰아세웠고, 제 기분을 표출하니, 반품비용을 청구하지 않는다고 하였다가, 전화를 일방적으로 끊어버렸습니다. 바로 이어서 문자로 고지된 원칙대로 물류이관비용 입금해주시면 환불진행하겠다고 합니다.

설치 전 기사님께 확인 후 반품비용 없다고 했는데, 다시 반품 비용을 청구한 업체를 고발합니다.
애매한 상황에서 본인들의 페털티를 문제로 단순 변심으로 비용을 청구하는 업체를 고발합니다.

3.2주문 - 3.9 설치불가(반품비 없다고 하여 돌려 보냄)
 - 3.13반품비통보(1. 처음에는 단순변심으로 유도하며 반품비 내라고함, 2. 이의 제기하니 반품비 없는 것으로 해주겠다고함, 3. 불량으로 반품신청한다고 하니 반품비 내야 환불해준다고 문자 통보함.)
 

댓글

댓글목록

담당자님의 댓글

담당자 작성일

전자제품의 특성상 훼손여부에 대한 판단은 전원코드를 꽂고 1회라도 시험작동을 하였다면 사용된 것으로 간주하며 반품을 거부할 수 도 있습니다. 다만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 제 17조 3항에 의하여 공급받은 재화 등의 내용이 사업자의 표시, 광고내용과 다르거나 계약내용과 다르게 이행된 경우 또는 제품의 중대결함에 대해서는 반품가능하다 정하고있습니다. 또한 소비자분쟁해결기준에 의거 구입 후 10일 이내 정상적 사용 상태에서 발생한 성능.기능상 하자로 중요한 수리를 요할 때 제품교환 또는 구입가 환급이 가능합니다. 건강한 하루 되세요.

소비자 상담 게시판 목록
번호 분류 업체명 제목 글쓴이 작성일
1492017 서비스 CJ대한통운

처리중

오배송
이선영 2026-03-06
1492016 생활용품 나세르의원

처리중

환불
윤창륭 2026-03-06
1492015 유통 120bro 김기원 2026-03-06
1492012 생활용품 동서가구 이혜지 2026-03-06
1491995 생활가전 다이슨 서영선 2026-03-06
1491992 자동차 타이어뱅크 구병준 2026-03-06
1491991 생활용품 지누스 이유진 2026-03-06
1491990 금융 프리드라이프 이완교 2026-03-06
1491989 유통 제주씨에스몰 오정심 2026-03-06
1491988 식음료 마이프로틴 김은결 2026-03-06
1491987 유통 스파오

처리중

고객 기만
김동현 2026-03-06
1491984 기타 배달의민족 강선영 2026-03-06
1491978 통신 KT 서창희 2026-03-06
1491977 건설 현대건설 김기수 2026-03-06
1491976 자동차 KG모빌리티 창원서 조 봉 길 2026-03-06
1491975 통신 KT(스카이라이프)

처리중

A/s 부재
김대인 2026-03-06
1491974 유통 G마켓 이승민 2026-03-06
1491973 서비스 듀어링고 하상완 2026-03-06
1491972 기타 킨즈웨건 윤지선 2026-03-06
1491971 생활용품 니쁜스

처리중

환불 지연
김선영 2026-03-06
1491966 유통 쿠팡 정유진 2026-03-06
1491963 유통 G마켓 이승민 2026-03-06
1491962 기타 KG AUTO 정승화 2026-03-06
1491961 항공·여행 아고다 김현화 2026-03-06
1491960 생활가전 삼성전자 배정희 2026-03-06
1491959 기타 스피킹맥스 김예진 2026-03-06
1491957 기타 스피킹맥스 김예진 2026-03-06
1491955 생활용품 슬립퍼 SLEEPE 이영 2026-03-06
1491954 유통 네이버쇼핑 김현수 2026-03-06
1491952 기타 (유) 해바라기셀프주유소 이종환 2026-03-06
게시물 검색
  • 상호. ㈜씨엔미디어 소재지. 03186 서울특별시 새문안로 92(오피시아 빌딩), 819호, 소비자가 만드는 신문 Fax. 02-3276-2751
  • 관리자. 최현숙 e-mail. sara@csnews.co.kr 사업자등록번호. 206-86-09224
ⓒ 2025 CN meadia All rights reserved.